두원공대 건축디자인학과, ‘2019년 제55회 경기건축대전’ 입선
두원공대 건축디자인학과, ‘2019년 제55회 경기건축대전’ 입선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2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원공대 건축디자인학과는 지난 11월 23일 경기도 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제55회 경기건축대전’ 시상식에서 건축디자인학과 3학년 4팀이 입선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55년부터 시작된 역사 깊은 공모전인 경기건축대전은 경기도 건축문화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뛰어난 역량의 예비 건축가들을 발굴·양성하여 미래의 진정한 건축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경기도 지역의 건축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경기도 최고의 건축 축제로 (사)한국건축가협회 경기건축가회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 (사)예총경기도연합회, 경기도건축사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날 수상한 입선작에 강슬기 학우는 <광명시 주택재개발지역, 공유가치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주거단지 Community Housing Complex>를, 이주현 학우는 <섬진강 휴게소 계획안 圓休所>를, 유은진 학우는 <성수동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복합문화예술 건축물 설계안 A Variety Of Pleasures In One Space>를, 김민기 학우는 <캠핑의 낭만을 자연과 함께하는 Glamping Village>를 설계하였고, 이번 공모전의 입상작품은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전시되었다.

한편, 건축디자인학과는 경기건축대전에서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올해 입선 4팀을 비롯해 2017년에는 동상, 건축세계상 2팀, 입선 4팀 등 총 7개 작품이, 2016년에는 동상을, 2015년에는 장려상, 건축문화상 3팀, 입선 7팀 등 총 11개 작품이 대거 입상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