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유산균 ‘닥터프로바 드롭스 골드’ 스포이드로 리뉴얼 출시
신생아유산균 ‘닥터프로바 드롭스 골드’ 스포이드로 리뉴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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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대란을 이끌었던 신생아유산균 닥터프로바 드롭스 골드가 스포이드로 전격 리뉴얼 출시소식을 3일 밝혔다.

닥터프로바 드롭스 골드는 프리미엄 유산균 기업인 NUTRILINEA SRL사에서 제조하였으며 DSM사의 엄선된 원료인 모유유래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26866 균주가 함유되어 있다. 이 제품은 품절대란을 겪었을 정도로 아기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친 신생아유산균이다.

이번에 섭취가 용이한 스포이드 타입으로 리뉴얼되면서 편의성을 높였다. 닥터프로바 드롭스 골드는 스포이드 타입이기 때문에 하루 5방울씩 정량 섭취가 가능하며 쉽고 간편하게 먹일 수 있다는게 특장점이다.

용량 부분에서도 기존 10ml에서 13.7ml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가성비도 함께 잡았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HPMC 등과 같은 부형제는 물론 합성첨가물이 일체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닥터프로바 드롭스 골드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닥터프로바 공식 홈페이지에서 문의 및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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