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락 "여자 방광염 개선, 면역강화하는 유산균 효과적"
트루락 "여자 방광염 개선, 면역강화하는 유산균 효과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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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많이 나타나고는 한다. 여성은 해부학적으로 요도가 짧고 외음부에 요도입구가 위치하고 있어 질과 항문의 분비물로 오염이 쉽기 때문에 여자에게 방광염이 일어날 확률이 비교적 높은 것이다.

여자 방광염 원인으로는 꽉 끼는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등 Y존에 통풍이 안 되는 옷을 입거나 소변을 오래 참는 습관 등이 있다.

소변을 오래 참게 되는 경우, 소변이 방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서 세균 번식이 쉬운 환경이 되는데, 이 세균에 의해 방광이 감염되어 생기는 질환이 바로 방광염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에서 6~8잔 이상의 물을 마셔 소변을 자주 배출해주고 오래 참지 않는 것이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을 높여줘야 한다는 점이다.

면역력을 관리해줘야 하는 이유는 방광염이 세균의 침입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면역력을 강화해서 세균이 쉽게 침입하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에는 여성유산균 섭취가 있다. 장은 면역세포의 70%이상이 서식하는 면역기관이기 때문에 여성유산균 을 섭취하면 면역력을 높이는데 유익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트루락에서는 여성 면역에 초점이 맞춘 '트루락 이브'을 선보이고 있다. 

트루락 관계자는 "트루락 이브는 한국인의 질에서 유래한 균주 3종이 함유되어 있기에 건강한 질 환경을 만드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소장과 대장을 모두 관리하는 장유산균 4종 및 유기농 과채를 원료로 한 프리미엄 프리바이오틱스, 장 건강 개선에 특허 받은 KTG075 함유로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광과 요도에 이로운 성분인 크랜베리 분말을 함유하고 있다는 특징도 있다. 크랜베리는 안토시아닌과 프로안토시아니딘(PAC)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들은 미생물에 대한 천연 식물 방어 시스템 기능을 한다. 크랜베리가 방광염의 원인인 대장균이 조직에 부착하는 것을 저해하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부착을 방지하면 박테리아가 점막 표면으로 감염을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증상이 완화된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이 되는 성분인 아연이 일일권장량 이상 함유되어 있고, 초소형 식물성 캡슐로 섭취에 부담이 없으며 소화가 용이하다는 특징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여자방광염으로 고생하는 여성분들이 원인을 알고, 여성유산균 트루락 이브로 면역력을 강화해 방광염을 예방하고 관리한다면 좋은 효과를 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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