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 영국브랜드 락오프, 4차 입고 및 에디션 특별 제작
성인용품 영국브랜드 락오프, 4차 입고 및 에디션 특별 제작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4 2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인용품 같지 않은 트랜디한 젊은 디자인으로 국내 런칭에 성공한 락오프사에서 한국 고객들을 위한 리미티드 밤부 에디션의 몬드리앤느 와 Fire & Ice 디자인 제품을 특별 생산한다고 밝혔다.

올해 런칭한 락오프사 제품 런칭 이후 큰 인기를 끌며 기대치보다 더 많은 제품들이 판매가 되면서 제품별 조기 품절 사태를 빚으며 제품 수급이 원활하지 못했다.

락오프코리아(트레이드어덜트) 관계자는 "국내 여성들에게 유독 인기를 끌었던 한정적으로 출시되었던 에디션 제품인 몬드리앤느 디자인 fire&ice 디자인 제품에 대해 특별 생산을 요청해 10월경 만나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이미 본사와 전 세계에 완판된 몬드리앤느 및 fire&ice 디자인 제품에 대해 한국을 위해 특별 생산 제작 요청을 받아들인 부분에 대해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차이아모 바이브레이터 제품 일부 생산에 대한 4차 입고도 진행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락오프사는 15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영국 성산업계 1위인 글로벌 브랜드로서 모든 제품에 대해 안정성은 이미 여러 국가를 통해 검증된 브랜드 제품이다. 락오프사 브랜드 제품은 전국 성인용품점 매장 및 오픈 마켓에서 정찰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