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지오, 평판지수 하락과 동시에 순위도 두 계단 내려서... 2020년 9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5위
푸르지오, 평판지수 하락과 동시에 순위도 두 계단 내려서... 2020년 9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5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2 11: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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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가 지난 8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기록하며 순위가 두 계단 내려서 아파트 브랜드평판 5위에 머물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8월 16일부터 2020년 9월 16일까지의 24개의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22,654,63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푸르지오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아파트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8월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22,654,632개와 비교하면 9.03%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고 덧붙였다.

5위,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는 참여지수 727,130 미디어지수 465,513 소통지수 341,730 커뮤니티지수 477,67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12,044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047,939와 비교하면 33.99% 하락했다.

​구 소장은 “푸르지오는 전체 2위의 참여지수와 3위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고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 부문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4일 대우건설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외 도시개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하여 신도시 및 스마트시티, 산업단지, 주택지구, 복합개발사업 등 다양화되고 있는 해외 도시개발 분야에서 인적, 물적 자원, 기술 및 경험을 활용해 협력사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우선적으로 베트남에서의 신도시 개발 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대우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일원에 공급한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이고 전용면적별로는 77㎡, 84㎡, 117㎡로 총 1509가구로 구성된다.

덧붙여 대우건설의 전북 완주지역 첫 브랜드 아파트인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이 분양을 시작했다. 삼봉지구는 전주 에코시티까지 차량으로 7분 거리이며 롯데마트 송천점, 메가박스 송천점, 전주 월드컵 경기장, KTX 전주역도 근거리에 위치해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아파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건설회사 브랜드는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SK건설, 두산건설, 호반건설, 코오롱글로벌, 서희건설, 우미건설, 태영건설, 한라건설, 한국토지신탁, KCC건설, 계룡건설, 동부건설, 벽산건설, 한화건설, 동문건설, 쌍용건설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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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0-09-23 03:57:13
미래한국 평판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