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압도적인 커뮤니티지수 획득하며 ‘선두’와 격차 좁혀... 2020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위
엑소 백현, 압도적인 커뮤니티지수 획득하며 ‘선두’와 격차 좁혀... 2020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위
  • 정차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0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엑소 백현, '브람스' OST '해피' 오늘(6일) 발매

'INK 콘서트' 태민·엑소 백현·여자친구·있지·더보이즈 출연 확정

엑소 백현이 총 브랜드평판지수 소폭 하락률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에 비해 순위 여섯 계단 상승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보이그룹 개인 653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9월 16일부터 2020년 10월 16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113,571,46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엑소 백현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지수는 보이그룹 개인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며 “지난 2020년 9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01,924,285개와 비교하면 11.43%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위, 엑소 백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463,725 미디어지수 1,116,389 소통지수 1,412,693 커뮤니티지수 1,375,7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68,575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394,473과 비교하면 0.59% 하락했다.

구 소장은 “엑소 백현은 전체 1위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참여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엑소 백현은 ‘으르렁’, ‘Obsession’, ‘Love Shot’, ‘Tempo’, ‘LOVE ME RIGHT’, ‘CALL ME BAB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보이그룹 엑소의 메인보컬이다. 엑소의 유닛 ‘EXO-CBX (첸백시)’로 활약, SM 소속 남자 아티스트 일부가 모여 결성한 그룹인 ‘SuperM’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 출연하여 연기를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엑소 백현이 부른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 연출 조영민)의 OST ‘해피(happy)’가 지난 6일 오후 6시 발매됐다. 백현이 부른 ‘해피(happy)’는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의 감성적인 전주로 시작되고, 후반부로 갈수록 오케스트라 악기들이 점점 더해지면서 감정을 고조시키는 발라드곡으로, 백현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감각적인 선율이 더해져 극중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덧붙여 엑소 백현은 지난 10일에 열린 ‘제11회 INK콘서트’(이하 ‘INK 콘서트’)에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NCT 재민과 ITZY 채령이 MC를 본 이번 콘서트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K-POP 한류콘서트로, 매년 약 4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콘서트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엑소 백현 뿐만 아니라 샤이니 태민, 여자친구, 아스트로, ITZY, 더보이즈, AB6IX 등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INK 콘서트’에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엑소 백현, 펜타곤 후이,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뷔, NCT 태용,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진, 엑소 카이, NCT 재현, 펜타곤 우석, 아스트로 차은우, 펜타곤 옌안, 방탄소년단 RM, 슈퍼주니어 희철, 방탄소년단 제이홉, 더보이즈 선우, 더보이즈 주연, 빅뱅 지드래곤, NCT 정우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