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인피니티코인( KHAI), 21일 포블게이트 상장
카이인피니티코인( KHAI), 21일 포블게이트 상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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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시스템 솔루션 카이인피니티코인이 21일 포블게이트 거래소에 상장한다.

카이(Khai) 프로젝트는 높은 효율성의 빠르고 안전하면서도 간소화된 결제 시스템으로 국가간 거래 기능 강화로 자산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재무, 회계 검증의 복잡성을 간소화 시켰다. 또한, 신용정보를 더욱 투명하게 관리하게 되며 보험 등의 문제는 공유정보의 객관성을 통해 분쟁을 감소시키고 배상청구를 원활하게 진행 할 수 있게 구조화 하였다. 탈중앙화 암호화 생태계로 인해 보안성이 강화되고 이로 인해 비용이 대폭 절감되며 남는 자원에 대한 공유가 가능하고 우리가 이용하는 모든 상품의 조작없는 이력 추적이 가능하며, 모든 거래 내역이 전산화 되고 투명하게 보관 된다.

카이(Khai)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가상자산 거래소 설립 및 운영, 우즈베키스탄 내 ICO 합법화에 따른 사업 진행, 마이닝 단지 및 대규모 블록체인 R&D 기술지원, 정부 승인 가상자산 은행 설립, 우즈베키스탄 국립대 내 블록체인 기반 학과 개설 등, 정부차원에서 진행 되는 사업에 기술 자문 협력 재단으로 참여 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정보기술 전문 인력이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경제 발전 사업에 참여 함으로써 국내 고용 창출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세계 최초로 정부차원에서 공인된 가상자산 거래소가 설립 된 나라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가상자산 거래소 구성'과 ‘디지털 경제발전 지원 펀드 조성'에 관하여 대통령이 직접 결정한 결정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우즈베키스탄 가상자산 거래소 설립 및 운영 라이선스 요건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블록체인 분야 민관 협력 추진을 위한 펀드 조성 및 투자 유치를 골자로 하는 내용이다. 특히 펀드 조성의 목적으로 블록체인 기술분야 민관 협력 추진 및 투자 유치, 기술분야 현지 전문 인력 양성 및 해외 고급인력 유치, 기술 분야 해외 선도 기관과 기술지원 협력 확보 등을 결정하였으며, 이는 가상자산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 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카이(Khai) 프로젝트의 한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글로벌화에 앞장서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전했다.

또한 카이(Khai) 프로젝트는 하드웨어 산업에도 진출 할 예정이다. 카이(Khai)의 체인 상 기록을 분석하여, 보다 체계적인 알고리즘을 통해 이용자 친화적인 정보 제안이 가능하게 할 것이며, AI를 통한 새로운 생산물의 창출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로 인해, 유저 각자의 소비 및 거래의 모든 내용을 분석할 수 있으며, AI연구자들 그리고 산업 이해 관계자들 또한 새로운 수요를 발생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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