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상승한 소통지수에 힘입으며 ‘왕좌’ 재탈환... 2020년 10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1위
부산은행, 상승한 소통지수에 힘입으며 ‘왕좌’ 재탈환... 2020년 10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1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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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3주년 기념 정기예금 특판 출시
부산치과의사회 나눔봉사단에 기부

부산은행이 10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빅5’ 중 가장 큰 브랜드평판지수 상승률을 보이며 3개월만에 ‘선두’의 자리를 되찾는데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지방은행 브랜드 6개에 대해 2020년 9월 13일부터 2020년 10월 14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6,774,104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부산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되고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 로 브랜드평판 분석하였으며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를 포함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 커뮤니티 점유율, 사회 공헌도를 측정할 수 있다”며, “지난 2020년 9월에 분석한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6,900,323개와 비교하면 0.75%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1위, 부산은행 ( 대표 빈대인 ) 브랜드는 참여지수 646,241 미디어지수 1,952,601 소통지수 694,725 커뮤니티지수 540,625 사회공헌지수 305,710 CEO지수 73,4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213,368이 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867,020과 비교해보면 8.96% 상승했다.

구 소장은 “부산은행은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를 기록하며 대구은행을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은행이 창립 53주년을 맞이해 비대면 정기예금 신상품 출시 및 고연령층 대상 정기예금 창구 특판을 실시한다. 부산은행은 새롭게 출시한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 상품인 ‘더 특판 정기예금’을 1000억원 한도로 한시 판매할 예정이다. 동시에 부산은행은 고연령층 대상 창구 전용 특판도 총 530억원 한도로 시행한다. 이번 특판은 부산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가입 가능하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치과진료를 위해 부산은행이 기부금을 전달했다. 부산은행이 전달한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과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치과진료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정, 한부모·다문화 가정, 새터민 가정 등과 같은 소외계층 치과진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10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대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 순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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