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만트라는 인간과 우주를 연결하는 고리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만트라는 인간과 우주를 연결하는 고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15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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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만트라에 대해 생소해하거나 안다 해도 특정 종교에서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만트라는 좁은 의미로서 인도에서 신들에 대하여 부르는 신성한 어구이다. 베다시대(B.C. 1500년 경)부터 시작이 되었지만 지금은 넓은 의미로서 불교뿐만이 아니라 힌두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 여러 종교와 비종교인들도 사용해도 되는 주문이 되었다.

만트라(Mantra)는 마음을 뜻하는 ‘Man’과 해방, 자유를 뜻하는 ‘Tra’가 합쳐진 말로 마음을 해방시키는 소리이다. 불교에서의 만트라는 진언(眞言), 주(呪), 신주(神呪), 명주(明呪), 밀주(密呪), 밀언(密言) 등으로도 쓰인다.

만트라는 산스크리트어로 마음을 자유롭게 만들어 해방시키며, 보호해 주는 생각이나 마음의 도구이며 주문으로서 신성함과 영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영적 또는 물리적 변형을 일으킬 수 있다고 여겨진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만트라는 인간과 우주를 연결하는 고리이다. 또한 만트라를 소리로 냄으로써 우주 생명의 근원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신령스러운 말, 신의 권능과 힘과 영성을 받아들이는 말이라는 뜻으로도
쓰이고 있다.

만트라는 음절 혹은 경구를 반복하는 것인데 이 음절이나 경구에는 개인의 현 상태를 더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 주는 잠재적인 힘이 깃들어 있으며, 이런 힘이 있는 말의 반복을 통해 개인의식과 우주의식의 통합에 이를 수 있다.

또 만트라의 음률은 소리의 특정한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체 내의 진동과 조화를 이루어 인간을 명상 상태에 이르게 하고, 자신의 진정한 본질과 궁극적인 우주의 진리를 깨닫게 한다.

베다(Vedas)는 고대 인도에서 기원한 가장 오래된 힌두교 성전을 뜻한다. 이것은 신들의 찬가 같은 것으로 고대인들의 철학적 사상을 지니고 있다. 내용이 방대하여 많은 인도인들이 베다 경전을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문헌이라고 믿고 있다. 베다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로 지식을 의미한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의 구매담당자로 일하다 미디어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여하여 그 당시 최초로 전국 300여 개 체인망을 구축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자본 창업 및 체인사업 관련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수 유명브랜드를 창출하였다.

이후 프랜차이즈경영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체인사업경영, 중소기업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사업관리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주요 대학교,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유니크마케팅랩의 대표와 평생교육사, 뇌교육사로서 삶과 꿈, 성공, 인성 및 사회교육심리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분야(사회, 교육, 심리, 자기계발, 뇌, 문학, 예술, 과학, 종교 등)의 수천 권의 책을 섭렵하면서 터득한 것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리·연》이란 책을 쓰고 제2의 인생을 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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