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편집샵 포레포레, 센스있는 육아맘들의 취향 저격 브랜드 선보여
키즈 편집샵 포레포레, 센스있는 육아맘들의 취향 저격 브랜드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1.2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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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하우스키즈’, ‘드제코’ 등 유명 해외 브랜드 수입∙판매

웹뜰㈜의 키즈 편집샵 ‘포레포레’가 스페인 오가닉 브랜드 ‘위켄드하우스키즈’와 프랑스 교육 완구 브랜드 ‘드제코’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들을 선보이며 센스 있는 육아맘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웹뜰이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스페인 아동복 브랜드 '위켄드하우스키즈(Weekend house kids)'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들과 글로벌 키즈페어 '플레이타임(Play Time Paris)을 통해 2019년 가장 주목하는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스페인의 유명 아트디렉터 Cristina & Irina 자매가 '나의 이웃 동네와 지구, 지구의 모든 생명을 보호한다'는 신념으로 설립한 패션 브랜드로 아이는 물론 성인과 동물에게도 해롭지 않은 친환경 섬유제품을 스페인 마타로 지역에서 전량 핸드메이드 생산 중이다.

프랑스 감성 장난감으로 유명한 ‘드제코’는 고급스러운 원목 제품이 눈길을 끈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과의 협업으로 유니크한 드제코만의 매력을 더하고 있으며 연령대별 발달사항에 최적화된 교구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두뇌계발, 창의력 향상, 소근육 발달 등에 도움을 주며 세월이 지나도 가치 있는 장난감을 지향한 내구성과 클래식함이 특징이다.

웹뜰 관계자는 “위켄드하우스키즈는 생산·가공·유통에 대한 사회적, 환경적, 화학적 안전성이 보장된 오가닉 브랜드”라며 “포레포레에서는 패션, 완구, 리빙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 제품을 직접 선별 수입해 매주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국내 단독으로 선보이는 상품들이 많아 마니아층이 두텁다”고 소개했다.

해외 인기 아동 브랜드 상품을 직접 큐레이션해 직구보다 편리하게 공급하는 포레포레에서는 엄마들의 워너비 브랜드 루이스미샤, 피마코튼 원단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유명한 타이니코튼, 윙크하는 로고와 컬러플레이로 유명한 윙켄, 세련된 디자인의 더뉴소사이어티, 감성 디자인과 컬러로 사랑을 받는 릴루 등도 만날 수 있다.

현재 포레포레는 AW20 일부 브랜드의 신상품 세일을 진행 중이다. ‘미리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통해서는 메리메리파티, 진저레이, 라이플페이퍼, 앤클레버링 등 해외 잡화 브랜드를 한 데 모은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 내달 1일부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세일과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기획전은 12월 21일까지 계속된다. 사이트 내 캘린터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웹뜰㈜는 2019년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되며 우수한 사업성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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