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아산탕정점 정식 오픈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아산탕정점 정식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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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공부하고 싶은 곳’을 슬로건으로 내건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브랜드 ‘디플레이스’가 지난 8일 아산탕정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디플레이스 아산탕정점은 선문대학교와 충남외고를 비롯한 학군이 있어 학습공간 수요가 높은 아산시 탕정면에 입점했다. 신규 지점 입점으로 프리미엄 학습공간에 대한 수요를 충족함과 동시에 오픈 전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이용권 할인 서비스와 기념품 증정을 진행, 주변 아파트 단지 주민과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인 결제 시스템 키오스크를 활용한 무인 운영으로 이용권 결제부터 좌석 선택까지 비대면으로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아산탕정점은 무인 운영과 더불어 입구에 체온 측정과 손 소독이 한 번에 가능한 기계를 설치해 정상 체온이 아닐 경우 입장을 제한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오픈 전 사전 방역과 소독을 마치고 매장 내 곳곳에 손 소독제와 소독 스프레이를 비치했다

내부에는 오픈된 공간부터 1인 좌석, 스터디룸이 완비돼 개인의 학습 스타일에 맞는 좌석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푸드플레이스에는 원두커피와 차, 간단한 간식이 준비돼있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한편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디플레이스는 교육문화콘텐츠 기업 디에이멘이 설립한 스터디카페다. 디에이멘은 19년 동안의 교육 노하우를 토대로 디플레이스를 운영하며 효과적인 학습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보다 자세한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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