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포세이돈,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두산위브 포세이돈,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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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각광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일정한 자격 조건을 갖춘 지역 주민이 조합을 구성해 공동으로 용지를 매입하고 집을 짓는 제도다.  시행사의 마진이 없고 각종 원가를 절감할 수 있어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부산 사상구 감전동 일원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두산위브 포세이돈’가 공급된다.

지하 2층부터 지상 33층 아파트 6개동, 1050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되는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59㎡ A, B, C와 84㎡ A, B, C 등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관계자는 "사전 조합원 참여 시 남들보다 먼저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점할 수 있으며 사전에 모집된 입주자에 맞춰 특화 설계가 가능하고, 세대별 요구사항을 반영해 최적의 맞춤형 UNIT 계획변경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교통 요건도 좋다. 지하철 2호선 감전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며 지하철 1호선 사상역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부산 시외버스터미널도 인접해있고 김해와 부산을 잇는 경전철이 사상역을 거친다. 또 2025년 완공 예정인 부전-마산간 복선전철노선, 현재 건설 중인 사상-하단 도시철도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서부산권 핵심지역인 사상구 주례, 감전, 학장동 일원에 ‘사상 스마트시티’가 조성되며 ‘사상역 광역 복합환승센터’가 2021년 준공될 예정이다.

감전초등학교, 덕포여자중학교, 사상고등학교 등 초·중·고가 도보 5분~30분 내 있는 등 교육 인프라를 갖고 있으며 사상구청, 사상경찰서, 북부산세무서 등 사상구 행정 타운과 이마트, 홈플러스, 애플아울렛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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