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생활건강, ‘초유단백질 분말’ 스틱 출시
녹십초생활건강, ‘초유단백질 분말’ 스틱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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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생활건강이 미국산 프리미엄 초유를 담은 ‘초유단백질 분말’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초유는 우유 총 생산량의 0.5%로, 일반 우유에 비해 생산량이 적고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등 각종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소의 초유는 사람의 초유보다 면역글로불린(IgG)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초유단백질은 맛과 영양의 균형을 위해 대두단백, 우유단백, 농축유청단백 등으로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최적의 배합비율을 고려하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미국산 프리미엄 초유 분말만을 사용했으며 녹십초알로에에서 제조하여 원료선별부터 제품까지 모든 공정에서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녹십초생활건강 관계자는 “초유단백질 분말은 편리한 스틱포 형태로 고소한 진한 우유맛이 특징이다"며 "유청칼슘과 21종의 홈합 유산균 등도 함유되어 있어 고령자 부터 어린 아이까지 온가족이 함께 섭취하기에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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