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포레, 불면증에 도움주는 건강식품 ‘잘자요환’ 선보여
잇포레, 불면증에 도움주는 건강식품 ‘잘자요환’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5 15: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인의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인 불면증은 국내에 집계된 환자만 500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일조량이 줄어들어 계절적인 영향으로 불면증 환자가 더욱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 불면증은 피로누적, 체력저하로 이어지며 집중력 감퇴나 우울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내건 건강환 헬스케어 전문 기업 '잇포레'가 천연 수면유도 건강식품 ‘잘자요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잇포레에서는 현대인의 질병을 연구하며 미래의 건강문제를 대비하고 있는데, ‘잘자요환’은 그 연구의 결과물이다. 잘자요환은 현대인의 우울증과 수면에 대한 각종 연구논문을 토대로 의학 자문단, 연구팀이 자체 개발하여 필수적인 수면영양소를 자연 그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담아낸 건강기능식품이다.
 

잘자요환에는 대추, 박하, 모려, 복령 등 국내산 자연재료와 수면에 필요한 비타민 B군, 마그네슘, 무기질은 물론 비타민C, 사포닌, 유기산 에르고스테롤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수면을 유도하는 영양소뿐 아니라 복합적으로 피부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천연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해당 건강식품은 철저한 위생과 검증을 통해 식품안전처의 HACCP 인증 및 자가품질관리에서 유해성분 모두 불검출 인증을 받았으며, 화학첨가물, 부형제, 방부제. 항생제. 향료, 색소 등 무첨가원칙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잇포레 관계자는 “잘자요환은 불면증 질환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간편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면서 “수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무기질과 영양소들을 체내에 바르게 흡수할 수 있게 설계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건강환 헬스케어 전문 기업 잇포레는 작년 9월에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올바른 식습관과 한의학 기반의 자연식품으로 현대인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데 중점을 두고 한의학 자문단과 자체 전문 연구원이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