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 함께하는 사랑밭 두리모 가정 지원사업에 수익금 기부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 함께하는 사랑밭 두리모 가정 지원사업에 수익금 기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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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MBC의 대표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진행한 프로젝트 그룹인 환불원정대가 음원수익금 중 일부를 지난 12월 두리모 가정(미혼양육모)을 지원을 위해 함께하는 사랑밭에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놀면 뭐하니?’ 측은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힘을 주고자 환불원정대를 기획했으며, 음원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선한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 계획을 밝혔었다. ‘지미유’ 유재석을 필두로 하여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로 구성된 환불원정대는 ‘DON'T TOUCH ME’를 발매하자마자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번 ‘놀면 뭐하니?’의 기부금을 전달받은 함께하는 사랑밭은 “코로나19로 많은 두리모 가정이 어려워하고 있는데 ‘놀면 뭐하니?’측에서 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두리모들이 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자립을 돕고, 자녀 양육에 필요한 보육료, 생활비, 육아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의 기부금을 받은 함께하는 사랑밭은 두리모 가정 지원뿐 아니라 화상치료, 장애・난치병 지원, 긴급생계 등 4대 복지사업을 필두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활발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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