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스, 자체 개발 AI 이미지 분석 기술 활용한 ’오려내기’ 서비스 선봬
스냅스, 자체 개발 AI 이미지 분석 기술 활용한 ’오려내기’ 서비스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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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 키링, 아크릴 등신대, 투명 포토카드 등 굿즈 상품 제작 용이

스냅스가 지난 12일(화) 자체 개발한 AI 이미지 분석 기술을 적용해 ‘오려내기’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자동으로 배경을 제거해주는 ‘오려내기’ 서비스는 오려내기 편집기에서 배경을 없애고 싶은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3초 안에 자동으로 배경이 제거되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자동 완성된 이미지를 확인한 후 배경을 좀 더 채우거나, 지우는 디테일한 수정 작업도 가능하다.

오려낸 이미지는 스냅스의 모든 상품에 반영하여 간편하게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아크릴 키링, 아크릴 등신대, 투명 포토카드 등의 굿즈 상품들을 제작할 때 더욱 활용도가 크며 서비스 런칭 후 SNS를 통한 고객들의 반응도 매우 뜨거웠다.

스냅스 관계자는 “굿즈 이용 고객의 제작 방식을 분석하면서 배경없는 이미지, 즉 누끼 이미지로 굿즈 제품을 제작하는 소비 형태를 확인했다”며 “누끼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번거로운 작업을 거쳐야하는 고객들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던 AI 이미지 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오려내기’ 서비스를 런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스냅스는 고객 편의성에 중점을 둔 AI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하여 스냅스 서비스의 편리함과 사용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오려내기 서비스는 현재 개발 중인 AI 프로젝트의 일부분일 뿐이며, 추가로 상반기 내 더욱 고도화된 AI 기능을 활용한 차세대 AI 포토북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다.

한편, 스냅스는 ‘오려내기’ 서비스 런칭과 함께 인기 굿즈 상품 6종 최대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려내기’ 서비스 이용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냅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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