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텍,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 강소기업’ 2년 연속 선정
콜텍,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 강소기업’ 2년 연속 선정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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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텍(대표 박영호)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타 전문기업 콜텍은 임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13년을 넘을 만큼 안정적인 고용 및 근무환경을 제공한다. 자유로운 연차 사용과 정시 퇴근이 보장되어 있으며, 개인 성과에 따라 성과급과 같은 보상을 부여하여 근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자녀 학자금 지원, 각종 경조사비 지원, 휴가와 휴가비 지원, 명절과 생일에 각종 선물 증정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갖추고 있다.

㈜콜텍은 지난 50여 년 동안 기타만을 생산해 오며 자체 브랜드인 콜트(Cort)는 세계 시장에서 메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펜더(Fender), 아이바네즈(Ibanez), PRS 등 세계 정상급 브랜드의 OEM 공급업체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춰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의 인정을 받으며 현재 해외 10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콜텍 관계자는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고용 안정성과 임금 수준이 우수하여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직장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임금 수준, 고용 안정성, 일·생활 균형(워라밸), 청년 고용률 등의 일자리 관련 주요 지표가 우수한 기업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우수 강소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매년 발표하고 있다. 콜텍은 청년 고용률과 고용 안정성, 임금 수준 부문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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