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아블로이코리아, 국내 최초 ‘스마트도어’ 출시로 업계 혁신 주도
아사아블로이코리아, 국내 최초 ‘스마트도어’ 출시로 업계 혁신 주도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0 09: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각 사업부 역량 결집한 스마트도어 선봬.. 모듈화된 스마트도어 순차 출시 예고

미국 포보스가 100대 혁신 기업으로 선정한 아사아블로이 그룹의 한국 법인 아사아블로이코리아가 최근 각 사업부의 역량을 결집한 스마트도어 신제품을 선보이며 업계 내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스마트도어’는 각 분야에서 높은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아사아블로이코리아의 4개 사업부의 기술력이 결집돼 국내 최초의 스마트도어 콘셉트로 출시됐다.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로 대두된 언택트 시대에서 IoT의 관문 역할을 할 혁신 제품으로 주목받는다.

물론 여러 사업부의 특성화된 기술을 접목한 제품의 개발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 연구 개발에 몰두한 덕에 토털 도어 오프닝 솔루션 제품의 개발에 성공했다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소비자의 편의성과 더불어 보안성 및 안정성 모두 우수한 수준을 확보했다.

스마트도어는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어에 접목된 스마트 액세스 솔루션 기술은 사용자가 손을 대지 않아도 도어가 사용자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문이 열리고 닫히도록 구현한다.

또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도어의 상태 확인과 사용 내역 조회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도어에서 가장 중요한 보안성과 안정성을 갖췄으며, 다양한 옵션을 선택하여 양방향 택배서비스와 스마트정보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도 있다.

성시호 대표는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래 주거 문화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속 가능한 혁신 활동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도어 오프닝 솔루션 시장을 이끌어온 리더십과 경력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아사아블로이코리아를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아사아블로이코리아는 2021년부터 모듈화된 스마트도어를 순차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신제품 스마트도어는 ASSAABLOYKOREA 공식 유튜브 채널 내 동영상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