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오, 포스트바이오틱스 26일 롯데홈쇼핑 방송진행
팔레오, 포스트바이오틱스 26일 롯데홈쇼핑 방송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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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건강의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팔레오는 오는 26일 (화) 오전 9시 25분 롯데홈쇼핑에서 ‘네이처락 포스트바이오틱스’의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대사 산물을 합친 4세대 유산균이다. 예전에는 주로 장이 불편한 사람이 섭취했지만, 요즘은 건강 관리를 위해 필수로 챙겨야 하는 영양제다. 장 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있어 장 건강이 곧 신체 전반의 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팔레오 네이처락 포스트바이오틱스은 NMC(네추럴 미네랄 코팅) 특허 기술로 코팅한 유산균이다. 국내 최초로 제주 용암해수를 배양수로 사용했으며, 삼투압 스트레스로 인해 유산균의 내구성을 강화했다. 

관계자는 "네이처락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의 투입균수는 150억 마리, 보장균수는 10억 마리 이상이다. 장 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주 유래 복합 균주 9종을 사용한 제품이다. 이 중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유산균은 인체 친화적인 유익균으로 모유 유래 유산균으로도 알려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네이처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으로, 아연과 셀레늄을 함께 함유하고 있어 4중 복합 기능을 챙길 수 있다”라며 “복숭아 맛이 나 유산균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부담이 없다. 한 달 이상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팔레오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은 백화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팔레오 홈페이지,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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