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9 우승팀 여은지 디지털싱글 '트로피컬' 참여
댄싱9 우승팀 여은지 디지털싱글 '트로피컬' 참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7.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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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은지가 넥스트레벨 엔터테인먼트의 <Impro9> 프로젝트 '트로피컬(Tropical)' 디지털 싱글에 퍼포먼스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여은지는 댄싱9 시즌1 우승팀 레드윙즈에서 유일한 왁킹댄서이다.

여은지는 외국인과 같은 외모로 주목을 받으며 지난해 7월 발매된 브랜뉴뮤직 소속 가수 태완의 뮤직비디오 'Problem'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Impro9> 프로젝트는 음악프로듀서와 보컬, 랩퍼, 퍼포먼스 아티스트가 협업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선엘과 신예 랩퍼 Tommy Strate가 참여했다. 또한 여은지와 함께 아시아 여성 최초로 미국 뉴욕 본토에서 왁킹댄스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월드클래스 댄서 원지혜(1G)가 퍼포먼스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디지털 싱글 신곡 '트로피컬(Tropical)'은 여름 날씨에 어울리는 상쾌한 트로피컬 사운드로 바다로 떠나는 차 안에서 드라이브하면서 느낄 수 있는 남미의 야자수같은 느낌의 노래이다. 이 곡은 팝적인 느낌의 퓨쳐하우스를 기반으로 음악의 사운드는 트렌디하고 세련되게 표현하면서도 비교적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단조롭게 여름의 느낌을 그려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함이다.

디지털 싱글은 오는 27일에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미국 LA와 사이판에서 뮤직비디오가 촬영 중이다.

넥스트레벨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여름 바다로 향하는 차 안에서 달리며 듣는 곡 리스트에 '트로피컬(Tropical)'을 넣을 것을 추천한다”며 “더욱 좋은 기분으로 휴가를 즐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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