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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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사회] ‘내 아이 품에 안고 싶어요’ 탈북 여성들 눈물의 호소
국내에 정착한 탈북여성들과 실향민1, 2세들의 만남행사가 지난 8월 27일(일요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의 샹제리제센터 피에스타 귀족 강남점 2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탈북여성단체인 ‘통일 맘 연합회’(대표 김정아)에서 주최한 행사는 고향 떠나 오랫...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8-28
[탈북사회] 北은 납치 南은 혐오, 임지현 사건에 냉가슴 앓는 탈북민들
“국민 혈세 축내지 말고 탈북자들 이북으로 추방해라(qkrq****)” “쟤네(탈북자들) 정착금 줄 돈으로 남한 애들부터 살려라. 쟤네가 뭐했다고 맨날 퍼주나(whrh****)” 7월 31일 국내 탈북자 구속수사 관련 경향신문 기사 내용에 달린 네티즌...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8-10
[탈북사회]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정신으로 북한민주화에 매진하라”
“최근 수술과 입·퇴원을 거듭하면서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을 해 보곤 합니다. 지나온 삶의 무게를 권력과 돈, 인간관계 등으로 ‘계산’할 수는 없겠으나 저는 분명 보람 있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보람되게 살아갈 것임을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 사진 숀백 인턴기자  2017-06-23
[탈북사회] “북한인권법 실천하여 고향가는 길 열자”
북한인권법 실행될 수 있도록 힘 모아야 2016년은 하나님께서 우리 탈북민들을 의미 없이 이곳 대한민국으로 인도해 주시지 않았다는 걸 깨달은 한 해였습니다. ‘주께서 너의 걸음을 정하고 인도해 주신다’는 그 말씀을 마음 한복판에 새긴 의미도 있었습니다...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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