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6,6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70년대 노동운동, 전태일 그리고 불편한 진실
1. 손가락 이야기손 무덤 올 어린이날만은안사람과 아들놈 손목 잡고어린이 대공원이라도 가야겠다며은하수를 빨며 웃던 정형의손목이 날아갔다작업복을 입었다고사장님 그라나다 승용차도공장장님 로얄살롱도부장님 스텔라도 태워 주지 않아한참 피를 흘린 후에타이탄 짐...
남정욱 대문예인 공동대표  2017-05-24
[사회] 지킬 수 없는 근로기준법이 전태일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
1. 근로기준법한국의 근로기준법은 한국전쟁 중인 1953년 5월 10일 제정되었다. 전쟁 중 북한이 노동자 천국이라고 공세를 해대는 상황에서 남한도 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는 법이 필요했을 것이다. 노동조합법 및 노동쟁의조정법이 1953년 3월 8일 제...
박기성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  2017-05-24
[사회] [특별기획] 팩트와 페이크, 신화의 조합 <전태일 평전>의 실체
전태일은 1964년 봄 그의 나이 16살에 평화시장의 ‘시다’라는 일자리를 겨우 구한다. 그러나 가족의 생계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스스로조차 돌보기 어려운 악조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마침내 그는 일자리를 얻은 지 만 6년 반 만인 1970년 11월 13...
류석춘 연세대 교수(사회학)  2017-05-24
[정치] 김진태 의원, '정권' 표적됐나? 법원 석연찮은 판결에 비판 여론 비등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정치재판이라는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자유민주주의수호시민연대(이하 자수연)은 지난 22일 는 성명을 통해 “지난 19...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2017-05-22
[사회] SBS플러스 ‘일베 합성’ 논란에 청와대 직접 개입은 적절한가?
SBS 자회사인 케이블 TV방송 SBS플러스가 자사의 한 프로그램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폄훼하는 합성사진을 방송에 내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청와대는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면서 “경과 조사와 관련자 조치”를 공식 요청했고, 해당 방송사는 “명백...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18
[정치]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좌표는 있는가?
대통령 탄핵사태 와중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전격적으로 새로운 정권이 등장했다. 정상적인 대선이었다면 유력 정당과 후보들이 집권공약과 후보 자질을 중심으로 약 1년 정도 혹독한 검증을 거쳤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사실상 지난 6개월 간 이른바...
황신준 상지대 교수  2017-05-18
[사회] [기자칼럼] “당신의 착각”이라는 선관위 답변이 불편한 이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는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를 처벌하겠다고 엄포를 놨어도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에 투표를 했다는 시민들의 증언들이 쏟아지고 있다.본지가 제보를 요청한 후, 며칠 간 나 역시 받은 전화만 해도 여러 통이다. 지역도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17
[사회] 文 정부 등장에 당황하는 탈북민사회, 왜?
남한 입국 20년째인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 원장은 “찍지도 않았는데, 선택하지도 않았는데 앉아서 당해야 하는 한국의 민주주의가 너무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이 원장은 “칠레가 민주적으로 좌익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지도자의 포퓰리즘으로 3년 만에 완전...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5-15
[사회] 선관위 “여백 없는 투표용지 주장은 허위” 엄포에도 가시지 않는 의혹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 결과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12일 밝혔지만 논란은 가시지 않고 있다.선관위는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는 허위사실이라면서 엄중대응 방침을 밝혔지만, 이와 달리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에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15
[정치] 젊은 세대를 육성하지 않는 우파에게 미래는 없다
19대 대선에서 우파의 패배는 대단히 뼈아픈 일이다. 이번 선거는 특별한 상황에서 치러진 특별한 선택이었다.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 특정 세력들의 주도 하에 중도에 끌어내려진 혁명적 상황에서 치러진 보궐선거이자, 자유대한민국 체제의 수호와 체제 변...
이성은 미래한국 기자  2017-05-13
[사회] 사당화와 보수분열 논란의 새누리당, 희망은 있나
이른바 태극기 시민혁명이 건강한 보수운동 및 정치세력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좌초하고 말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를 계기로 결집된 거대한 에너지가 방향과 목적성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 셈이다. 지난 해 말 대한문 등 광장으로 모였던 태극기 민심은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12
[정치·사회] 보수 자유한국당의 패배 원인은?
김성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 경희대 교수 나는 1월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으로 왔다. 당내에 개혁의 목소리를 내는 야당의 역할을 하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이번 대선 결과는 자유한국당이 개혁해야한다는 국민의 엄중한 심판이다.더 이상 촛불집회에서 보여...
.  2017-05-11
[정치] 문재인 측, 대선 막판 잇단 막말·성희롱 논란 ‘왜’?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에서 막말 발언과 성희롱 논란 등 악재가 쏟아지고 있다.그동안 여론조사에서 상대적으로 타 후보에 비해 월등히 앞서며 줄곧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대통령이 이미 다 된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08
[사회] 문재인에 투항한 SBS에 비판 행렬…“언론 수치로 기록될 것”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이 세월호 인양시기와 관련해 해양수산부와 물밑 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가 기사 삭제 및 보도본부장의 사과방송, 대표이사의 사과까지 이어진 SBS를 향한 비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이른바 진보성향의 원로 학자...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06
[정치] [단독] 문재인 후보 지지 탈북민들에게 돈 뿌려져..중국 금융다단계회사 개입의혹
지난 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19대 문재인대통령후보 지지 탈북민단체 연합대회’ 행사장에서 문재인 지지 연설자가 행사에 참석한 탈북민들에게 1,380불(한화 150만원 상당)의 금액 지불을 약속하는 ‘LCFHC 가입 신청서’를...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5-05
[정치] [단독] 탈북민 단체, 駐韓 외국공관 10여 곳에 집단망명신청 직접 한다
지난 3일 오후 국내외 20여개 탈북단체들로 구성된 ‘탈북자집단망명추진위원회’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집권 시 탈북민 3,000명 집단 망명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들이 신변안전보장은 물론이고 북한인권활동과 북한노예해방운동을 추진할수 있...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5-05
[정치] 홍준표 후보, “100조원 규모 T-50 美수출 직접 챙기겠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향후 30여 년간 100조원 이상의 부가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의 미국 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홍준표 후보의 외교특보를 맡고 있는 조원일 전 베트남 대사는 홍준...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5-05
[사회] SBS의 이상한 사과 행보, 언론자유 논쟁 부르다
세월호 인양 지연 의혹을 보도했다가 문재인 후보 측의 항의와 압력에 기사를 삭제하고 사과방송까지 한 SBS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명백한 오보가 아닌데도 그 같은 조치를 취한 것은 차기 권력이 유력해 보이는 특정 정치세력의 눈치를 본 것으로, 언론...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04
[사회] ‘백기투항’ SBS, 文 항의에 기사삭제와 사과방송까지
자유한국당이 세월호 인양 지연과 관련한 문재인 후보 측 물밑 거래 의혹을 전면 제기할 태세다.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3일 ‘세월호 인양 지연이 차기 정권과의 거래’라는 SBS의 의혹 보도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탄핵 직후 팽목항을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03
[정치] “언론자유” 외쳤던 문재인 SBS에 외압? ‘이중잣대’ 논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평소 언론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것과 다르게, 자신에게 불리한 보도라는 이유로 SBS에 기사 삭제를 요구한 것과 관련, 이중적 태도가 도마에 올랐다.문 후보는 그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언론자유와 독립을 강조했었다. 특히,...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03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