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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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궤멸상태 한국 우파, 영국 보수당에서 배워야 할 건…”
귀족정당에서 대중정당으로 성공한 영국 보수당 성공 요인 “오두막이 행복해야 궁전도 안전하다”견제 세력의 부재 속에 문재인 정부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오는 7월 초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제1야당 자유한국당이 계속 지리멸렬하면서 보수진영은 보수궤멸의...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6-27
[정치] “한국당 실패 원인은 보수이념 부재와 인재의 빈곤 때문”
궤멸직전에 몰린 보수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보수의 가치에 기반을 둔 이념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 산하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과 바른사회시민회의가 공동 주최한 ‘보수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세미나...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6-26
[사회] “北, 6·25중에도 조직적으로 민간인 10만 여명 납치”
지난 2010년 12월 출범한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가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담은 진상조사보고서와 6·25전쟁 납북자 명부 등 자료를 최근 발간했다. 2010년 3월 제정·공포된 ‘6·25전쟁 납북피해...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6-23
[사회] 검찰개혁은 ‘사법대개혁’의 출발
검찰청법 제8조에서는 법무부장관의 지휘·감독권을 규정하고 있다. ‘법무부장관은 검찰사무의 최고 감독자로서 일반적으로 검사를 지휘·감독하고, 구체적 사건에 대하여는 검찰총장만을 지휘·감독한다.’이 규정은 법무부장관의 권한을 구체적 사건에 관해서는 검찰총...
전동욱 변호사  2017-06-23
[사회] “법관의 양심 저버리는 전관예우 뿌리 뽑아야”
‘전관예우’는 사법 불신의 뇌관우리 사회에 사법개혁이라는 과제는, 1990년대 초부터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재판 등 사법권의 실현 과정에 정치권력을 배제함으로써 사법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해소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 주로 ‘사법권의 독립’, 즉 법원의...
박인환 건국대 행정대학원 교수  2017-06-23
[사회] ‘정치검찰 이대로는 안된다’
[포럼] 사법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유전무죄, 무전유죄’, ‘떡검과 떡판’ 우리 국민은 사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 사법부에 대한 국민 신뢰도는 27%로 정부 영역 가운데 가장 낮으며 OECD 42개국 가운데 39위에 해당(2014년 기준)한다. 이는...
미래한국  2017-06-23
[사회] 새 정부의 국민통합 어떻게 할 것인가
국민통합 실효성 위해 법적, 제도적 행정기구 설립되어야 계층이동과 사회적 신뢰 위해 국민 참여형 통합 노력 필요새 정부가 출범하기 전, 국민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여론 수렴에 나섰다. 대통령직속기구인 국민대통합위는 최근 ‘국민통합의...
미래한국  2017-06-23
[정치] 영국 보수당이 ‘멍청한 당’에서 ‘경이로운 당’이 된 비결
박지향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의 침체기에 빠진 한국 보수정당에 좋은 길잡이 역할 최순실 사태의 직격탄을 맞고 그로기에 빠진 한국의 보수당은 과연 재기할 수 있을까. 이명박 정부에 이어 박근혜 정부까지 정권 재창출에 성공했지만 권력을 둘러싼 내부 갈등...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6-21
[정치] ‘지리멸렬’ 자유한국당 재건 가능할까?
자유한국당 당내외 인사들이 보는 제1야당의 대안 “박근혜와의 질서 있는 이별” “한국의 레이건을 찾아라” “젊은층 포기해선 안 돼” “보수 정체성 회복”대선이 끝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지리멸렬한 자유한국당의 불안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6-21
[사회] 사법신뢰도 바닥인 한국 국민은 안녕한가?
데카르트를 놀라게 했던 수학 천재 파스칼은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다. 파스칼은 실험에 의해 공기의 무게를 증명하고, 급수(級數)의 이론을 서술하고, 페르마(Fermat)와 함께 확률론(確率論)을 창시했다.계산을 위해 직접 자신이 계산기를 발명하기...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21
[사회] 중앙일보 구독자수 급감, 왜?
이른바 보수언론 3대 일간지 중 하나로 꼽히는 중앙일보가 최근 급격히 구독자수가 감소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2일 신문 부수 공식 인증기관인 한국ABC협회가 발표한 국내 신문 유료부수 결과에 따르면, 주요 신문사들의 유료부수(정기구독자...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6-21
[사회] 5·18 광주, 이제는 통일의 빛이 되어야
지난 5월 18일, 문재인 대통령은 5·18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기념하는 자리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제창을 지시했다. 그동안 합창이냐 제창이냐를 놓고 보수와 진보 양측 간에 벌어졌던 날선 논쟁과 신경전은 대통령의 결단으로 일단락이 났다.5·18광...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09
[사회] [기획특집] 공수부대가 체험한 광주 5·18
“‘폭도도 우리 동포다. 허벅지 아래만 때려라’, ‘머리를 때리지 말라’, ‘과격한 진압을 삼가라’는 말은 폭도의 돌멩이에 맞아 죽으라는 지시나 다름없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자신의 회고록에서 “1980년 5월의 광주는 이제 역사가 아닌 신화가 되...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위원, 전 월간조선 편집장  2017-06-02
[정치] [기획특집] 김영삼 대선자금과 5·18 특별법
‘빌레펠트 음모론(Bielefeld Conspiracy)’이라는 용어가 있다. “우리는 빌레펠트에서 온 사람을 본 적도 없고, 빌레펠트에 다녀온 경험도 없으니, 그런 도시는 세상에 없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그런데 빌레펠트는 독일 ...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위원 · 전 월간조선 편집장  2017-06-02
[사회] [기획특집] 5·18신화 만들기는 대한민국을 조이는 족쇄될 것
과거 파헤치려던 권력은 모두 실패과거를 파헤치는 모든 권력은 실패한다. 우리는 김영삼 정부의 ‘과거청산 청문회’와 ‘역사 바로세우기’는 물론이고,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 10년 동안 ‘과거사(過去事) 진상조사’를 수도 없이 되풀이 해왔다.‘진실과 화해’...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02
[사회] [이슈] 내가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이유
마치 국정교과서는 발전을 역행하는 것이고, 검정교과서가 절대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인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검정교과서가 등장한 것은 얼마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문제점이 발견이 되어 끊임없이 논란이 되어 왔다. 국정화를 반대하는 사...
김승욱 중앙대 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31
[정치] [인터뷰] 탈북민, 그들은 왜 문재인으로 돌아섰나
“여러분은 북한에서 공산주의 많은 피해와 고초를 겪으시고 이 땅에 찾아오셨고, 문재인 후보도 북한 땅이 공산당에 접수되니까 흥남철수 당시에 온 가족이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피난배에 올라 실향민으로 인생을 새 출발한 가족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문재인...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5-30
[사회] [이슈] ‘미국發 가짜뉴스’ 만드는 韓언론
지난 5월 9일 치렀던 대선에서 화제가 된 이슈 가운데 하나는 ‘가짜뉴스’였다. 그런데 문재인 후보의 당선으로, 새 정부가 출범한 뒤에도 가짜뉴스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그 주체가 주로 ‘文비어천가’를 부르는, ‘자칭 중도좌파 매체들’이라는 점...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5-30
[사회] [심층분석] 文정부, 언론계 손보기 시작되나
문재인 정권의 ‘적폐 청산’ 및 ‘보수 궤멸’ 공언이 언론계에서부터 시작되는 모양새다. 조준희 YTN 사장이 임기를 10개월가량 남겨 놓은 상황에서 5월 19일 돌연 사퇴 의사를 밝혀,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언론계 인사 전체를 대상으로 사퇴 압박이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30
[정치] 국민의당·정의당도 “성폭력적 ‘여성비하’ 탁현민 자진사퇴해야” 한목소리
일그러진 여성인식으로 논란 중인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정의당과 국민의당에서도 자격미달 인사 평가 및 자진사퇴 목소리가 나오면서 탁 행정관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민주당을 제외한 국민의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정의당 야4당 모두가 탁 행...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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