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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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 “북한인권법 실천하여 고향가는 길 열자”
북한인권법 실행될 수 있도록 힘 모아야 2016년은 하나님께서 우리 탈북민들을 의미 없이 이곳 대한민국으로 인도해 주시지 않았다는 걸 깨달은 한 해였습니다. ‘주께서 너의 걸음을 정하고 인도해 주신다’는 그 말씀을 마음 한복판에 새긴 의미도 있었습니다...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1-18
[북한소식] “핵 가진 북한 위협 이제는 현실이다”
국제정치학에서 국가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하는 3대 기둥은 국가안보역량, 경제역량, 국민정신 3가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2017년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3가지 기둥 중 국가안보역량이란 기둥이 서 있을 안보환경은 어떤 상황일까? 그리고 한국의 국가안보역량...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6
[북한소식] “북한, 김정은 정권이 곧 핵무기다”
중국 고위층의 권력다툼 내막 알고 있는 북한, 독자노선 고집하며 핵개발 계속 가능성트럼프 정부의 중국 압박 전략이 북한 정권 변화시킬 수 있을까?2017년 정유년은 대한민국 역사 가운데 중요한 때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격변’...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1-13
[북한인권] 시작도 못하는 북한인권재단, 왜?
더불어민주당, 재단설립 거부 속내 드러내북한인권법에 이어 북한인권재단 출범도 ‘딴죽’-북한 눈치보나?지난해 9월 출범하기로 했던 북한인권재단이 야당의 끈질긴 방해로 현판식도 갖지 못한 채 결국 해를 넘기고 말았다. 지난 해 9월 4일 국회에서 발효된 ...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1-12
[통일뉴스] 다가올 북한 급변사태 난민 대책 있나?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은 지난 12월 16일 대한변호사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통일 전후 남북주민의 이주 전망과 대처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세미나는 김태훈 한변 상임대표의 사회로 한관수 조선대 군사학과장, 제성호 민주평...
한관수 조선대 교수  2017-01-06
[북한인권] 北인권 가해자들의 양심선언, “열손가락 꺾고 손톱 뽑았다”
사단법인 NK지식인연대(대표 김흥광)와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단체연합(상임대표 김성민)은 지난 12월 19일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공동 주최한 ‘북한인권 가해사실 증언공개’ 주제 기자 간담회에서 북한인권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들의 충격적인 증언들을 공...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1-06
[북한인권] ‘아오지 스웩’-탈북 청년의 코리아 드림 “부딪히면 뭐든지 된다”
3만 명에 이르는 국내 탈북자들 중 유일한 래퍼 가수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강춘혁 씨(31)가 지난 12월 16일 홍대 부근의 한 음식점에서 쇼케이스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에서 그는 북한의 실상을 담은 두 번째 자작 신곡 ‘For The Freed...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1-06
[북한소식] ‘남한 혁명정권 수립 기회’ 북한은 지금 신이 났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폭정으로 북한 주민들의 고통은 나날이 심해지고 있고 북한 정권의 탄압과 압제를 벗어나기 위한 북한 주민들의 목숨 건 탈출이 일상화되면서 대한민국에는 어느 때부터인가 북한의 급변사태라는 말이 자주 떠돌고 있...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2-09
[북한인권] “北정권 조기종식 약속 꼭 지켜 달라”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에게 전하는 탈북 엘리트들의 통일정책 영상포럼’이 지난 11월 15일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진행됐다.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단체연합회(상임대표 김성민)’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북한 정권의 조기붕괴와 북한 민...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2-09
[통일뉴스] 탈북 청소년 우리도 사진작가
북한인권 NGO인 사단법인 세이브NK는 지난 11월 30일 10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탈북 청소년 우리도 사진작가’라는 주제로 특별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종윤 세이브NK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개막...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2-08
[북한소식] 해외 북한망명정부 수립, 탈북민들의 생각은?
내년 초, 미국에서 설립될 북한망명정부의 공식 명칭은 ‘북조선자유민주정부’이며 한국 내 10개 탈북 단체들도 이에 합류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탈북자들이 미국에서 ‘북한망명정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올해 10월 초부터 국내 여러 언론들이 앞 ...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2-02
[북한소식] 남녀 불문하고 몇 년씩 집 떠나 강제노동
최근 북한의 돌격대에서 자행되는 노예적 노동 실태 증언이 나와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북한 주민들은 어떤 돌격대이든 한번씩은 참여한 기억이 있을 정도로 돌격대 생활은 일반화 되어 있다. 집을 떠나 몇 개월 또는 몇 년씩 합숙생활하거나 집에서 출...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1
[통일뉴스] 탈북자 100만 명 수용, 가치와 의지의 문제
‘한 가족이 탈북자 한 명’만 보호해 주면 100만 명이 넘어와도 끄떡없다. 대한민국은 유일한 분단국이다. 분단을 극복하는 일이 국가의 최우선 과제임을 암시한다. 북한 주민을 향해 “남한으로 오라”는 대통령의 발언도 같은 맥락이다. 세계 최악의 독재자...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1
[북한소식] 탈북기자가 예상하는 대량탈북사태, 대한민국은 준비됐나?
김정은 사망시 북한은 급격한 혼란에 봉착. 살육의 내전 상황에서 북한 주민들의 대량탈북이 예상되며 이에 대비하지 않을 경우 극심한 갈등과 남북 주민간에 새로운 적대감 형성도 우려된다. 동북아 정세에 변화의 임계점이 형성되고 있다. 북한이 최근 미국 전...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1-06
[북한소식] “북한에 퍼준 만큼만 써도 10만 탈북난민 입국 걱정 없다”
우상호 더민주 원내대표의 탈북 난민 10만 명이 서울 노숙자가 된다는 주장에 대해 기존 탈북민들은 북한 주민의 인권과 개인적 능력을 무시한 발언이라고 반박했다“북한 주민 여러분들이 희망과 삶을 찾도록 길을 열어 놓을 것입니다. 언제든 대한민국의 자유로...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0-30
[북한소식] 북한은 거대한 노예노동 국가
40만 명으로 추산되는 돌격대 대원들이 강제노동. 더욱이 각종 명목으로 직장인, 가정 주부, 학생들로부터 수탈한 현금이 매년 9억 달러(약 1조 원) 북한은 대부분의 국가적 대규모 공사를 맡아 수행하는 돌격대라는 특수한 조직이 존재한다. 돌격대원 구성...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26
[북한소식] 북핵 ‘말 잔치’보다 ‘공포의 균형’이 필요한 이유
헬무트 슈미트는 1987년 평화 무드가 대세인 가운데 퍼싱II를 배치해 ‘공포의 균형’을 만들었고, 헬무트 콜은 1989년 동독 주민의 손을 잡고 통일을 이뤄냈다. 만약 이들이 공산 정권의 손을 잡았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북한이 1월 6일 4차 핵...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20
[북한소식] 북한의 ‘비밀 친구’들을 찾아내 제압하라
핵 폐기를 거부한 북한에 대한 대응은 레짐 체인지 뿐. 박 대통령은 단호하게 북한의 레짐 체인지를 가로막는 세력을 제압해야 한다북한이 5차 핵실험으로 또 한 번 유엔 및 국제사회를 농락했다. 4차 핵실험 후 채택한 유엔 대북제재결의안 2270호는 휴지...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12
[북한소식] 홍수 피해 주민은 나 몰라라 김일성 동상부터 복구
북한 당국은 함경북도 지역 홍수의 원인이 핵실험의 여파로 인한 원강댐 방류이었음에도 불구, 정작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고혈을 다시 착취하고 있다.한국군이 5차 핵실험에 대처해 ‘평양초토화 작전’을 공개한 데 대한 대응으로 북한이 지난 9월 2...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06
[통일뉴스] 설마, 국정원이 한겨레를 매수했다?
지난 2014년 11월 전 통진당 출신인 황선과 함께 이른바 ‘종북콘서트’를 열었다가 서울출입국사무소의 강제퇴거 명령을 받고 미국으로 추방된 재미교포 신은미씨가 지난 9월 (한국시간으로 3일)2일 자신의 sns에 한겨레와 국정원의 밀월관계 의혹을 제기...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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