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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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신간] 대한민국 新 부강론
최광,김정호,박재완,송대성,신장섭,안재욱,김승욱 外 著, 기파랑 국민이 편안하게 잘 살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수많은 현자(賢者)들이 시대마다 나라마다 고민에 고민을 해 왔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통해 인류의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10-11
[컬처] 외유내강으로 재상에 오른 맹사성(孟思誠)
흔히 여말선초(麗末鮮初)를 격변기라 한다. 그래서 그 시기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사대부들은 아무래도 영욕을 겪지 않을 수 없다.그런데 1360년생인 맹사성은 당대의 실력자 최영(崔瑩)의 손녀 사위이기도 했지만 별다른 파란을 만나지 않았다.우왕 ...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10-11
[컬처] ‘방송장악 홍위병’ 논란 부추기는 언론노조와 방통위
공영방송 이사회 이사 및 사장 퇴진 압박을 진행 중인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MBC본부 조합원들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지난 9월 4일 공식 파업에 돌입한 양대 노조는 개별 이사들이 재직 중인 학교와 직장을 찾아가 무리한 시위를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10-04
[컬처] 조선 최고의 재상 황희(黃喜)를 길러낸 원동력은 시련이었다
실록을 통해 황희를 직접 접했을 때 받은 인상은 당혹감이었다.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고” 식의 능수능란, 우유부단의 황희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저 결과론적인 초상화의 한 단면이고 위인전식 인물 서술의 폐단에 지나지 않는다. 당혹감의 이유는 다...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9-29
[컬처] ‘히딩크 복귀설’ 반갑지 않다
현재 대한민국 축구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거스 히딩크 감독(70. 네덜란드)의 축구국가대표팀 ‘복귀설’이다. 이 소식은 같은 날 달성된 우리 대표팀의 9회 연속 본선 진출 소식을 가볍게 제치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석권했다.그러나 한...
백길현 생활인재교육연구소 부소장  2017-09-29
[컬처] 한결 같은 충성심으로 이숙번을 제친 ‘소년입각’ 박은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태종 집권 18년 중에서 태종 16년(1416년)은 정권의 성격 자체가 바뀌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한다. 그 해 11월 6일 함경도에 있던 왕실의 능묘들을 돌아보러 갔던 태종의 최측근 하륜이 그곳 정평(定平)에서 ...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9-13
[컬처] 62개국 1000명이 즐긴 8일간의 유토피아
현실의 불확실성과 불안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62개국에서 모인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하나의 언어로 8일간을 함께 웃고, 관광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때론 심각하게 토론하고 더러는 한반도 분단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한국의 전통문화에 매료되고 ...
서진수 강남대 경제학과 교수  2017-09-06
[컬처] 태종을 도와 조선의 틀을 만든 재상 하륜(河崙)
정도전과 하륜은 상극(相剋)이었다. 조선 500년 현실 역사에서 하륜에 대한 평가가 올라갈수록 정도전에 대한 평가는 내려갔다. 정도전이 이상주의 경세가였다면 하륜의 현실주의 경세가였다. 그래서 정도전은 실패한 사상가였던 반면 하륜은 성공한 경세가였다....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8-28
[컬처] 일본 우익의 뿌리 메이지 유신
“조선인들을 죽여라!” “조선인 여성은 강간해도 된다!”일본을 여행하다 보면 검은 버스를 타고 확성기를 틀어대며 혐한(嫌韓) 시위를 하는 그룹을 만나게 된다. 일본 우익이다. 이들은 재일한국인뿐 아니라 백인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을 증오하고 차별해야 한...
최영재 아시아투데이 문화부장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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