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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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예수 조끼를 입고 다니는 사람’ 마이크 펜스 부통령
지난해 11월 8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대통령 선거 승리가 확정되자 뉴욕에 있는 공화당 선거캠프 본부에 모든 미국인의 눈이 모아졌다.먼저 등장한 사람은 트럼프의 러닝메이트로 차기 부통령에 취임하는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와 그의 가족...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5-23
[글로벌 풍향계] 美·中 제2의 가쓰라 태프트 조약을 우려한다
# 장면 1 2015년 9월 3일 박근혜 前 대통령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화인민공화국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했다. 천안문 망루에는 시진핑 중국 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나란히 서서 중국군의 열병식을 사열했다. 외교전문가들은 ...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05-18
[글로벌 뷰] 한미동맹과 햇볕정책 갈림길에 선 한국의 대통령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인 홍준표는 큰 격차로 패배했지만 그는 서울 한복판에서 촛불시위의 힘을 본 후 마침내 일어난 태극기 시위자들의 힘을 보여줬다. 홍준표와 안철수가 단일화를 했다면 그들 중 한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것이다. 유승민이 새누리당에서 탈퇴...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05-18
[오늘의 미국] 트럼프 정부 대북전략 ‘최대 압박과 개입’ 그 실체는?
1921년 설립된 미국 외교협회(Council of Foreign Relations, CFR)는 미국 내외에서 “미국 외교정책을 좌우하는 곳”으로 일컬어진다. 1947년 조지 캐넌이 제창한 ‘냉전 질서’가 확산된 곳이 CFR이고, 이후 냉전 대립구도를...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5-18
[국제기사] 독일판 사드 논쟁의 교훈
안보위기는 높아지는데도 한국은 먼 산 불보듯 1983년, 서독은 소련에 맞서 美 미사일 배치로 통일까지 얻어트럼프 집권과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 강행. 일종의 군기잡기로 트럼프 정부의 첫 외교무대가 난항이다. 북한은 올해 이미 미사일 5기를 발사했다...
박상봉 독일통일정보연구소 대표·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18
[글로벌 뷰] 옛날 햇볕정책 추구할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동맹 중시해야 하는 이유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인 홍준표는 큰 격차로 패배했지만 그는 서울 한복판에서 촛불시위의 힘을 본 후 마침내 일어난 태극기 시위자들의 힘을 보여줬다. 홍준표와 안철수가 단일화를 했다면 그들 중 한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것이다. 유승민이 새누리당에서 탈퇴...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12
[오늘의 미국] 트럼프 정부 대북전략 ‘최대 압박과 개입’ 그 실체는?
1996년 美외교가를 휩쓴 단어 ‘봉쇄’와 ‘개입’ 1921년 설립된 미국 외교협회(Council of Foreign Relations, CFR)는 미국 내외에서 “미국 외교정책을 좌우하는 곳”으로 일컬어진다. 1947년 조지 캐넌이 제창한 ‘냉전 질...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5-12
[국제기사] 트럼프-김정은의 대치와 탄핵 대선
안보위기는 높아지는데도 한국은 먼 산 불 보듯1983년, 서독은 소련에 맞서 미국제 미사일 배치로 통일까지 얻어트럼프 집권과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 강행. 일종의 군기잡기로 트럼프 정부의 첫 외교무대가 난항이다. 북한은 올해 이미 미사일 5기를 발사...
박상봉 독일통일정보연구소 대표·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4-21
[오늘의 미국] 미국 전술핵무기 배치 논의가 필요하다
북한은 2006년 10월 9일 1차 핵실험을 실시한 이후부터 5차례의 핵실험을 실시했고, 대체로 20개 정도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은 미국의 확장억제(extended deterrence) 즉 북한이 한국을 핵무...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2017-04-20
[국제기사] 트럼프 “나는 말로 안 끝낸다!” 현실 외면하는 한국
지금 한국 사회는 5월 9일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 몰두해 있다. 그 다음 뉴스는 ‘세월호 인양’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 소식이다.국내 언론들의 보도만 보면, 한반도는 국내 문제 외에는...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4-20
[글로벌 뷰] 미국의 시리아 공습…다음은 북한?
시리아의 화학무기 공격에 대한 미국의 단호한 대응은 중국 뿐 아니라 북한에 충격이었다. 그동안 유엔에서 이뤄진 의미 없는 토의와 결의안, 비난의 말을 벗어나 트럼프의 예상 밖의 단호한 결정은 북한에 직접적인 경고가 되었다. ...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04-20
[글로벌 풍향계] 미·중 정상회담 불안한 합의와 시한부 지뢰밭
세계인들의 비상한 관심 속에 지난 4월 6∼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라라고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있었다. 이번 정상회담은 과연 ‘세기의 회담’이었다. 그 이유는 고삐 풀린 사자 같은 트럼프 미 대통령과 구렁이 중 상 구렁이 같은 시진핑 중...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4-20
[오늘의 미국] 트럼프의 전폭 신임, 美 국무장관 틸러슨
미국의 시리아 공군기지 공습 후 세계는 미국의 다음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아사드 시리아 정권이 생화학무기로 어린이를 비롯, 100여 명을 살해한 것에 대한 징벌로 미국이 순항미사일 공격을 단행하자 세계는 미국이 종이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4-20
[오늘의 미국] [단독] ‘말 많으면 실수한다’ 트럼프에게 한 수 가르친 美 헤리티지 보고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군사행동과 미중회담에 대해 헤리티지 연구소는‘신중할 것’을 주문했다. 자기 발등을 찍지 말라는 것.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북정책으로 정치.경제 압박을 우선시하고 군사 옵션은 후순위로 가닥을 잡았다고 4월 11일(현지시간) 미...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4-20
[오늘의 미국] 트럼프 비전 추진하는 핵심 브레인, 스티브 배넌
도널드 트럼프는 대선이 한창이던 지난해 8월 자신의 선거운동 책임자로 스티브 배넌 우파 온라인 매체인 ‘브레이트바트’(Breitbart) 사장을 임명했다. 배넌은 이때 선거운동 매니저로 같이 임명된 켈리엔 콘웨이, 트럼프의 ...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4-11
[국제기사] 北탄도미사일 대책, 이스라엘에 해답 있다
지난 3월 6일 북한은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일대에서 미사일 5발을 동쪽으로 발사했다. 1발은 발사에 실패했지만 다른 4발은 약 1000km를 날아가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떨어졌다.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쏘며 한국과 일본을 위협하는 것은 이미...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4-11
[국제기사] 조선반도흉기론, 한반도에 걸린 일본의 국운
한국 內 親中·反美 좌익정권의 등장을 우려하는 일본 한국인들은 흔히 한반도의 지형을 동물에 비기곤 한다. 그 가운데에서도 ‘근역강산맹호기상도’(槿域江山猛虎氣象圖)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다. 한반도의 지형을 만주를 향해 포효하는 용맹한 호랑이에 빗댄 것...
박순종 미래한국 기자  2017-04-04
[오늘의 미국] 트럼프의 카드 ‘전술핵 재배치’ 실현되나?
헌재의 탄핵심판 발표를 앞둔 지난 3월 6일, 탄핵 관련 기사를 뛰어 넘는 뉴스가 전 언론을 강타했다. ‘전술핵 한국 재배치 검토’라는 뉴스였다. 뉴스의 근원지는 3월 4일자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는 백악관 상황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안보팀 2인자...
고성혁  2017-03-31
[국제기사] 방어용 사드는 안 되고 韓겨냥 中 핵미사일은 돼?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은 한국 정치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드 배치를 두고 한국을 계속 겁박하던 중국의 ‘승리’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 실제로 중국은 갑자기 ‘사드 반대’ 목소리를 줄이는 데...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3-28
[글로벌 뷰] 박 대통령 후 껄끄러워질 한미관계
박근혜 대통령 파면으로 미국은 한미관계에서 최악의 딜레마에 빠졌다. 좌파 성향의 후보가 차기 한국 대통령이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국 내부적으로 정치적 좌파와 우파의 분열을 심화시키고 가능하다면 한미동맹을 파괴 혹은 훼손시키려는 북한 정권과 맞서고 있...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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