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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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사] 방어용 사드는 안 되고 韓겨냥 中 핵미사일은 돼?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은 한국 정치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드 배치를 두고 한국을 계속 겁박하던 중국의 ‘승리’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 실제로 중국은 갑자기 ‘사드 반대’ 목소리를 줄이는 데...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3-28
[글로벌 뷰] 박 대통령 후 껄끄러워질 한미관계
박근혜 대통령 파면으로 미국은 한미관계에서 최악의 딜레마에 빠졌다. 좌파 성향의 후보가 차기 한국 대통령이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국 내부적으로 정치적 좌파와 우파의 분열을 심화시키고 가능하다면 한미동맹을 파괴 혹은 훼손시키려는 북한 정권과 맞서고 있...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03-24
[국제기사] 대통령 탄핵,일본 언론 반응은?
산케이신문(産經新聞) 류코쿠대학(龍谷大學) 리샹쩌(李相哲) 교수 기고문 게재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있던 지난 3월 10일, 많은 외신들이 탄핵심판 결과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이웃 나라인 일본의 언론들도 예외는 ...
박순종 미래한국 기자  2017-03-24
[글로벌 풍향계] ‘사드 배치 반대’ 우기는 중국, 왜?
지난 3월 6일 밤 오산 공군기지에 사드 발사대 2기가 미국으로부터 도착했다. 이르면 4월 중으로 실전에 운용된다는 보도도 있다.북한이 사실상 핵보유국이 되어 있는 현 상황을 생각하면 대한민국 생존권 보호 차원에서 당연하고 크게 의미 있는 조치다.그러...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 소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2
[국제기사] 독일언론들, ‘탄핵 최대 승자는 북한 김정은’
최근 독일 언론들의 한반도 정세에 관한 보도가 집중되고 있다.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내려지던 날, 주요 일간지 디벨트(Die Welt)의 토어스텐 클라우엘(Torsten Krauel) 기자는 ‘주변국 갈등-김정은의 미소...
박상봉 독일통일정보연구소 대표·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오늘의 미국] 한반도 전쟁 ‘코리아 시나리오’ 현실화 될까?
지난 2월 8일 짐 인호프 미 상원 군사위원회 소위원장(공화당)은 “현재 미국은 동시에 두 개의 전쟁에서 싸울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그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곳 중 하나가 한반도(Korea)”라고 언급했다. 하루 전날인 ...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03-14
[글로벌 풍향계] 오키나와, 동북아를 지키는 미군 힘의 원천
지식은 관념의 울타리 안에서만 머문다. 그런데 물리적이고 지리적인 공간이 갖는 ‘현장성’은 종종 지식의 한계를 극복하는 직관을 선사하기에 ‘현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일본 남쪽 최변방, 본토에 사는 일본인들과 정서가 다른, 미군...
김효진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전문위원  2017-03-14
[글로벌 뷰] 외신기자가 본 탄핵정국과 한국 언론 “태극기·성조기 무시 이해 안 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시위와 관련해 가장 큰 아이러니는 한국 국기(國旗), 즉 존경받는 태극기가 박 대통령을 방어하려는 보수 우파의 전유물이 되었다는 것이다. 서울시청 광장 가득히 작은 태극기를 들고 국회의 탄핵소추를 기각하라고...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03-13
[국제] 일본 각 언론사들, 탄핵 인용 소식 일제히 보도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선고한 가운데, 일본의 언론들은 박 대통령의 탄핵 인용 소식을 일제히 보도하고 나섰다.마이니치신문(每日新聞)은 “박 대통령 파면 결정, 오늘 즉시 실직―헌법재판소”라는 제목으로 호외 기사를 발행했...
박순종 미래한국 기자  2017-03-10
[국제] 나가미네 주한 일본대사, 한국으로 돌아오나
일본 정부가 나가미네 대사의 귀임(歸任)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임’이란 본래 부임지로 돌아가는 것을 뜻한다.부산 주재 일본총영사관 관저 앞에 ‘위안부 소녀상’이 설치된 데 대한 항의 차원에서 지난 1월 9일, 일본 정부가 나가미네 대사...
박순종 미래한국 기자  2017-03-09
[국제] ‘駐말레이 북한대사관이 암살 용의자 접촉’ 정황 포착
일본 아사히신문(朝日新聞)은 9일,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의 8일자 보도를 인용해 말레이 치안 당국이 駐말레이 북한대사관 관계자가 용의자들과 접촉한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아사히신문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박순종 미래한국 기자  2017-03-09
[오늘의 미국] 북한 미사일과 핵, 전쟁을 겨누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각의 국방장관으로 한국을 방문한 ‘미친 개’ 짐 매티스는 북한에 엄중한 경고를 했다. 그는 북한이 미사일과 핵무기로 전쟁을 감행한다면 미국의 대응은 엄청날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미국과 한국이 다음달 연례 군사훈련인 ‘키리졸...
도널드 커크 미래한국 편집위원, 전 뉴욕타임즈 기자  2017-03-03
[오늘의 미국] 트럼프 행정명령 13769호 ‘反무슬림’ 정책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7일 취임 후 5번째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제목은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 테러리스트들로부터 나라를 보호하기’(Protecting the Nation from foreign terrorist entry into th...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2-28
[오늘의 미국] 트럼프의 ‘행정명령’을 反이민 정책으로 왜곡하는 美언론
지난 1월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13769호’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미 주류 언론을 필두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언론, 이란을 포함한 중동 언론들, 심지어 한국 언론...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2-24
[오늘의 미국] 美 동아시아 정책 大변화, 한반도 전쟁 가능성 높아진다
예측불허성 트럼프 미 행정부 출범, 갈등이 높아지는 미중관계, 지구촌 최악의 잔혹한 독재병영국가인 북한의 부단한 도발, 한국 내 정치권 혼란 등으로 인해 한반도에서는 전쟁 발발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증대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지구촌 전역의...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 ·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22
[국제기사] 중국이 자유무역의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자발적인 거래는 서로 이익이 될 것으로 판단할 때 성사된다는 의미에서 윈-윈 게임이다. 국가간 거래인 자유무역도 마찬가지다. 자유무역으로 두 나라 국민들은 모두 혜택을 보지만, 높은 관세와 비관세 장벽 덕분에 비교우위가 없었음에도 과도하게 팽창했던 산...
김이석 시장경제제도연구소 소장  2017-02-17
[국제기사] 중국, 대대적 군체제 개편 중 지역 관리에서 중앙 통제로 전환
최순실 사태와 탄핵정국에 정치권과 국민의 관심사가 집중되어 있는 사이에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아베 일본 총리는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전, 벌써 두 번이나 미국을 방문했다. 일찌감치 트럼프 행정부에 밀착도를 높이려는 시...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02-16
[글로벌 풍향계] 트럼프가 꿈꾸는 미국 “아메리카 퍼스트”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1월 20일 미국 45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취임 후 그는 대선 공약을 이행하는 대통령 행정명령들을 내리기 시작했다. 태평양 지역 12개국이 합의한 자유무역협정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서 탈퇴하고 멕시코와 국경에 담장을...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2-14
[오늘의 미국] 트럼프, 北 핵시설 선제공격할 것인가?
도널드 트럼프는 동북아시아와 전세계에 지대한 결과를 가져올 북한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 그가 곧 직면할 문제는 미 본토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실험하고 있는 북한의 끊임없는 위협을 어떻게, 언제 다뤄야 하는가다.트럼프는 취임 후 ...
도널드 커크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13
[글로벌 풍향계] 위안부 문제에 강경 대응하는 아베 정부의 속내
위안부 문제가 다시 한·일간 뜨거운 감자로 부상되고 있다. 2015년 12월 28일 “당시 군의 관여 하에 다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로서…아베 총리는 일본 총리로서 다시 한 번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
송대성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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