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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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사] 미국도 동계 올림픽 불참하나? 평창에 드리운 흥행실패의 먹구름
번역 : 김은솔 인턴기자미국이 한국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불참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혀 국내 뿐 아니라 국제사회에 커다란 파장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개최 여부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미국 선수들이 20...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12-07
[미국소식] 트럼프, 北 손들 때까지 간다
지난 11월 29일 북한이 또다시 장거리미사일 발사 도발을 감행했다. 이번 도발은 북한의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는 점에서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은 ‘변한 것은 없다’이다. 이에 트럼프...
미래한국  2017-12-07
[글로벌 뷰]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이번에는 다르다
테러지원국 명단에 마땅히 들어가야 할 나라가 있다면 북한이다. 북한은 1983년 10월 버마의 수도 랭군에서 당시 버마를 방문 중인 전두환 한국 대통령을 겨냥해 폭탄테러를 자행, 17명의 한국인들과 4명의 버마인을 죽였다.1987년에는 인도양 상공에서...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12-07
[안보] ‘교전규칙’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위권 방어’
지난 11월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북한 병사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다. 북한은 무차별 사격을 가했다. 귀순병을 치료 중인 이국종 아주대 중증외상센터장은 “뒤에서 맞은 총알이 골반을 부수고 들어가 45도 각도로 위로 향하면서 소장을...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12-07
[안보] 이국종 교수 같은 전문가 더 키우지 않으면…
지난 11월 13일 오후 3시 15분을 전후로 북한군 병사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해 왔다. 귀순 과정에서 북한군 추격조의 총격을 받은 병사는 5군데의 총상을 입고 의식을 잃었다. 북한군 귀순 병사는 즉시 주한미군의 응급헬기로 수원 아주...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12-07
[국제기사] 한중 모두 얽힌 ‘과민성 사드 증후군’
한중 양국은 지난 10월 31일, 1년 이상을 지속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갈등을 일단 접고 함께 노력해서 한중 관계를 조속히 정상 궤도로 복귀하도록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는 사드 관련 합의문을 발표했다.이 합의 이후 11월 11일 AP...
강준영 한국외대 교수·중국정치경제학  2017-12-07
[안보] 간첩 잡는 국정원의 방첩 기능 사실상 폐지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는 자국의 안보를 위해 사이버 안보능력 강화 중 국가정보원이 대공수사권을 타 기관으로 이관하고 명칭도 ‘대외안보정보원’으로 변경하는 자체 개정안을 내놨다.국정원의 보도자료를 보면 “국정원은 정치개입·인권유린 등 과거 잘못된 관행...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12-05
[군사] 미국 전역이 북한 미사일 사정권에 들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9일 새벽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동쪽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 9월 15일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을 일본 상공을 통과해 북태평양상으로 발사한 이후 ...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11-29
[미국소식] 트럼프가 전격 발탁한 ‘反중국 정책’의 선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내세운 기치는 ‘America First’(미국 우선)이다.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통상면에서 미국이 자유무역협정을 여러 국가와 체결하면서 미국의 제조업이 붕괴되었고 그 결과 많은 미국인들이 일자리를 잃었다고 성토해왔다...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11-28
[미국소식] 美 주요 언론들, “문재인 대통령은 친중파”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국내 언론에서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냉정한 비판이 거의 사라졌다. 이후 지금까지 6개월 동안 여론조사마다 지지율이 70%를 훌쩍 넘기자 언론이 ‘댓글 눈치’를 본다는 지적이 나올 정도로 비판적인 보도가 없다.문재...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11-28
[글로벌 뷰] 성공적인 트럼프의 아시아 순방, 미국내 비판자들에게 충격
미국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비난자들이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적인 12일 간의 동아시아 순방을 통해 북한에 대한 압박과 제재에 대한 지지를 강화했고 문재인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를 쌓았으며 시진핑 중국 주석으로부터 북한...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11-28
[안보] “변명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힘의 시대다”
11월 8일 트럼프 미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명연설을 남겼다. 다시 한 번 곱씹어 볼 필요가 있는 연설이었다. 그 내용을 차분히 들여다보면 1963년 베를린 장벽 앞에서의 ‘나는 베를린 사람입니다’(Ich bin ein berliner)라고 말한...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11-27
[안보] 대한민국의 주적이 미국인가
대한민국의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은 북한 정권인가, 미국인가. 2017년 현재 상황에서 보면 대한민국의 주적은 미국인 것처럼 보인다. 김정은 정권의 북한에 대해서는 반듯한 소리 제대로 한번 내지 않으면서 미국을 한반도에서 몰아내기 위해 온갖 힘을...
송종환 경남대 석좌교수  2017-11-09
[안보] 키신저의 미중 빅딜론, 무엇을 경계해야 하나?
지난 8월 워싱턴과 서울을 달궜던 미중 빅딜론이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시 과연 이 문제를 논의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빅딜론은 지난 8월 중순, 키신저 전 국무부 장관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북한...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미래한국 &  2017-11-09
[안보] 처칠의 당부 “미국과 절대 헤어지지 마세요”
히틀러의 나치 독일을 무너트린 처칠 영국 총리는 1955년 정계 은퇴를 앞두고 마지막 각료회담을 앞두고 있었다. 대영제국을 살린 노(老) 정치인 처칠은 영국을 위해 동료들에게 마지막 조언을 했다. “『결코 미국인과 헤어지지 마세요.(Never be s...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11-09
[글로벌 뷰] 문 대통령의 ‘탈원전’에 경악하는 美 전문가들
문재인 대통령의 ‘핵 없는 한국’ 비전은 수십억의 사람들이 경제·산업 활동뿐 아니라 밤에 불을 켜는 에너지로 원자력을 얼마나 필요로 하고 있는지 그 현실을 무시한 것이다. 석유와 석탄은 공해를 일으킬 뿐 아니라 구하기가 쉽지 않고 운송하기도 어려우며 ...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11-08
[안보] 북한 눈치보나? 유엔 대북제재결의안 또 기권
72차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북한의 핵·미사일 규탄 결의 ‘L35호’에 대해 한국 정부가 기권함으로써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사회와 정치권 일각에서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눈치를 본 굴욕외교’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이번 유엔 총...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11-08
[국제기사] 트럼프 미대통령 탑승 전용기 오산공군기지에 착륙
1박2일의 짧은 일정으로 방한하는 트럼프 미대통령의 전용기가 오산기지에 7일 정오에 안착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오산기지에서 주한미군 사령관 및 주요 인사의 영접을 받고 곧바로 헬기(마린 원)편으로 평택 주한미군기지를 방문한다. 평택기지에서 트럼프 대통령...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11-07
[국제기사] 트럼프 대통령 방문에 계엄령 같은 경비태세를 갖춘 일본
우선 트럼프 대통령이 동경도 내에 있는 요꼬다(横田)기지에 착륙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통상은 에어포스 원이 하네다공항에 도착하여 공항에서 간략하게 라도 영접 절차가 있는데, 주일미군사령부가 있는 요꼬다기지에 착륙한 전례는 자료를 찾...
홍 형 전 주일공사  2017-11-07
[글로벌 뷰] “제정신 아닌건 트럼프 보다 키신저와 카터”
북한 사람들이 ‘망령 든 늙은이’라고 부를 만한 두 노인이 자신들의 외교 경험과 기술을 한반도 위기에 교묘하게 사용하려 하고 있다. 먼저는 91세의 지미 카터로 그는 북한에 다시 가서 김정은과 평화협정에 대해 의논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한다. 둘째...
도널드 커크 전 뉴욕타임스 특파원·미래한국 편집위&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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