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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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보는 눈] 최순실-고영태 사건, 결국은 참과 거짓이 구별될 것
‘최순실 사건’은 결국 비밀 모임의 핵심 멤버인 고영태와 이성한의 거짓 증언에서 시작되었는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지난해 7월 26일 미르재단, K스포츠 재단 비리 관련기사가 TV조선을 통해 처음 나왔다. 당시만 하더라도 세상을 뒤엎을 폭탄 뇌관이 될...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2-24
[기사] 막힌 언로 뚫는 인터넷방송 톡톡 개성으로 수요 폭발
우파진영에 인터넷방송 붐이 일고 있다.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1인 미디어와 대안매체들이 속속 생기면서 기존의 주류 언론이 해오던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의제 설정 역할까지 대체해 가는 모양새다. 특히 대통령 탄핵 정국과 관련해, 신문 방송 등 주류 매...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22
[기사] 드러나는 탄핵농단의 배후
시간이 갈수록 탄핵소추의 배경에 역모와 반란의 증거들이 등장하고 있다지난 달, 본지 은 A4 용지에 그려진 인물관계도를 단독 입수했다. 대통령 변호인단이 그동안의 조사를 통해 파악한 탄핵사건 배후의 기획폭로 인물관계망이라는 제보자의 설명이었지만, 본지...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22
[기사] “최순실이 아니라 고영태 일당의 국정농단이다”
정규재TV, 고영태 녹음파일 전격 공개, 대통령 탄핵심판에 영향 줄까?고영태 일당과 언론이 모의한 충격적인 ‘박근혜 죽이기’ 기획 폭로이른바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고영태의 국정농단으로 바뀌는 형국이다. 검찰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고영태 녹음파일’이 뒤...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21
[미래길] 영화 ‘놈놈놈’들을 현실에서 보아야 하는 시대
서부영화 ‘석양에 돌아오다’(1966)의 원 제목은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다. 영화 내용에 비추어 번안을 한다면 ‘좋은 놈, 나쁜 놈, 치사한 놈’ 쯤 되겠다. 미국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이탈리아 출신 세르지...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2-21
[시대를 보는 눈]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횃불이다
나치 선동가 괴벨스는 “거짓말을 되풀이하면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는 궤변을 현실에 적용했다. 유대인은 “페스트”병균이라 선동하면서 600만 명을 학살했다. 스탈린과 무솔리니도 거짓을 사실처럼 포장해 정적들을 제거했고,북한의 김씨 3대 독재자들도 거짓...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2-17
[미래길] 사람들의 마음에도 봄이 닿을 수 있을까?
여권의 유력한 대권 후보로 주목받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갑작스레 선거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가 가려던 길을 계속 갔다면 정말로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출마할 수 있었을까? 출마했다면 승산은 있었을까?갑작스러운 포기 선언은 거기까지 이르...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2-14
[기사] 무엇이 태극기 민심을 일으켜 세웠나
촛불의 광장선동, 언론의 조작, 편파보도가 보수 결집 촉발서울에서 지방으로 확산, 대구에서도 펄럭 설 연휴 이후 탄핵정국 민심에 적지 않은 변화의 양상들이 등장하고 있다. 중심은 태극기집회로 대표되는 탄핵반대 시민의 운동력이...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9
[기사] “체제전복 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의의 지키는 것이 이 시대의 과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지성인의 대대적 공세가 시작되었다. ‘한국자유회의’ 창립은, 2016년 말부터 광화문을 장악한 전체주의 세력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지성인들의 이념적 반격이다. ‘한국자유회의 선언문’은, 지난 30년간 공산 전체주의의 공세에 ...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9
[기사] 자유민주 지성이 광장 전체주의를 배격한다
자유주의 보수진영 원로.활동가 망라한 한국자유회의 발족… 자유민주주의 질서 수호.확산 위한 보수 싱크탱크 역할 할 듯좌경화된 전체주의로부터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분명히 하고, 위기에 직면한 보수를 재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자유민주...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09
[칼럼] 2017 체제, 태극기냐 촛불이냐
올해는 이른바 ‘87체제’가 등장한 지 30년 되는 해다. 역사적으로는 정유재란 420주년이고 1917년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하다. 민주화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 87체제는 1979년의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계기로, 12...
이주천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7
[시대를 보는 눈] 탄핵판결,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
예수께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시는 곧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예수를 용서와 은혜를 가져온 분으로만 알고 있으나 그는 정의를 찾고 시 행하려고 오셨다. 성경이 가르치는...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2-06
[기사] “절차 어긋난 탄핵심판 결과 수용할 수 있나”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 정책위원장 헌법재판소는 각종 법령의 위헌 여부를 심판하는, 이름 그대로 재판소다. 법의 정당성 여부를 가려야하는 만큼 법 조항과 헌법정신과의 정당성 여부를 면밀하게 살핀다. 헌법재판소의 설치나 활동 자체가 법에 근거한 것이고,...
도태우 변호사  2017-02-03
[칼럼] 진실과 정의는 봄바람처럼 되살아나는가
거짓말과 억지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 들통이 나고 만다는 말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을 뒤집어놓다시피한 대통령 탄핵심판을 둘러싸고 시간이 지나면서 엇박자가 나는 일이 자꾸 생긴다. 경제적 이익보다는 정의를 먼저 생각한다는 특검이 승부수라고 내세웠던 이재용 ...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2-03
[기사] 중국이 한국 바다·하늘 침범할 때 국가안보 컨트롤 타워는 없었다
지난 1월 9일과 10일, 한국과 일본의 방위 부서가 발칵 뒤집혔다. 9일에는 중국군의 H-6K 폭격기 6대, KJ-200 조기경보통제기, Y-9 정찰기가 한국과 일본 방공식별구역(KADIZ·JADIZ)을 무단 침범한 뒤 대한해협 사이를 지나 동해상까...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1-31
[기사] 헌재 탄핵심판, “시작부터 위법”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국회 소추인단 측과 변호인단 간에 본격적인 법리 공방으로 접어들고 있다. 헌재는 국회의 소추사항 가운데 5개의 범위를 설정하고 설 이전에 증인 신문을 완료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다. 헌재가 탄핵심판의 기준으로 삼은 5개의 소...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26
[기사] “통진당 해산한 위대한 헌재가 헌정질서 지킬 것”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진행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강일원 주심재판관은 법정을 박근혜 성토 정견발표장으로 만드는 국회 소추위원단의 증인 신문을 노골적으로 거든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법정에 선 국회 측 증인들의 일방적 주장은 언론을 통해 검증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26
[칼럼] 이념 갈등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으로 폭발
서독, 베트남, 예멘, 한국은 분단국으로 이념전쟁을 치러야 했거나 치르는 중이다. 서독은 이념전쟁에서 승리해 자유민주통일을 완성했다. 동독 주민은 자유와 번영을 만끽하고 있다. 베트남은 패배해 적화통일 되었다. 공산 정권은 베트남의 공무원, 지식인, ...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25
[기사] 특검, ‘막가자는 거지요?’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후 검사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거침없는 목소리들이 젊은 검사들로부터 나왔다. 참다 못한 노 대통령은 ‘막가자는 거지요?’라고 정면으로 받아쳤다. 일순간 솥 안에 끓어 넘치던 물 같던 검사들의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25
[기사] Jtbc의 ‘너절리즘’, 조작 선동 끝은 어디인가
“태블릿 PC 따위는 처음부터 필요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대통령이 국회에 의해 탄핵소추 의결 되던 날, 손석희 Jtbc 사장은 에서 그렇게 말했다. 그가 방송한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온 국민이 들끓고 대통령이 천박한 강남 아줌마에 의해 휘둘...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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