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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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tbc의 ‘너절리즘’, 조작 선동 끝은 어디인가
“태블릿 PC 따위는 처음부터 필요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대통령이 국회에 의해 탄핵소추 의결 되던 날, 손석희 Jtbc 사장은 에서 그렇게 말했다. 그가 방송한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온 국민이 들끓고 대통령이 천박한 강남 아줌마에 의해 휘둘...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0
[기사] 언론난동 중심축 Jtbc의 못 말리는 왜곡·조작본능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PC 관련 Jtbc의 조작 보도 의혹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일각에서는 태블릿 PC 자체가 Jtbc의 조작이라며 관련 보도 일체에 강한 의혹을 던지고 있지만, 정작 Jtbc 측은 이 같은 지적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는 모양새라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1
[기사] 대통령 탄핵정국 만든 ‘최순실 사건’ 언론은 무슨 짓을 벌였나
악의적인 왜곡 조작 보도 모음…언론 ‘오보’를 무기로, 여성 대통령 비하와 조롱으로 마녀사냥 오보가 아니라 악의적 조작이다2016년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에 이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언론의 오보였다. 언...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2
[기사] [단독] ‘태블릿 PC는 처음부터 현장에 없었다’
해당 태블릿 PC 충전기는 사전 주문된 것. ‘Jtbc는 미리 확보하고 조작’ 의혹 더 커져온 국민을 들끓게 하고 국론을 분열시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까지 이르게 했던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는 처음부터 그 존재가 허구였을 가능성이 본지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1
[기사] Jtbc 조작 보도 희생자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
‘서울시향 사태’ 박 전 대표, 본지에 심정 토로 “Jtbc가 팩트를 완전히 변질…증거조작 공모나 마찬가지”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 보도 의혹으로 Jtbc가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만일 일각의 주장대로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0
[시대를 보는 눈] 새롭게 된 삶의 차원(次元)을 확장시켜야!
새해가 되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이 한해 동안 새사람 된 우리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 낡은 정치질서와 불완전하고 소름끼치는 불의로 가득 채워진 세상에서 형식과 표면적 경건만을 내세우는 예루살렘 도성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던 사도 요한은 하나님...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1-10
[미래길] 2017년, 보수 부활의 원년으로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저물고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시작됐다. 대다수 국민의 신년 소망은 우리 사회가 탄핵정국의 혼란을 딛고 보다 더 성숙하게 거듭나는 것이다. 무엇보다 선동과 왜곡이 중단되고, 상식과 법치주의가 정착되기를 바라고 있다. ...
이정훈 미래한국 회장  2017-01-01
[기사] 희망에는 이유가 없다, 기운찬 2017년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변화를 이끄는 힘 영화로 치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악당에게 시달리며 위험한 지경을 헤매는 주인공 같다. 유별나게 비극이나 공포를 다룬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영화는 기승전결의 구성을 따르며, 결국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짓는다.액션 ...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6-12-29
[기사] 대한민국 기로에 서다
새해는 지난해 한꺼번에 들이닥친 정치위기 안보위기 경제위기의 험난한 삼각파도를 우리가 과연 극복해 낼 수 있을지 판가름이 나는 해가 될 것이다. 새해 2017년은 한국의 향후 진로를 결정할 중대한 해이다. 새해는 지난해 한꺼번에 들이닥친 정치위기 안보...
남시욱 미래한국 고문  2016-12-27
[시대를 보는 눈]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지킬까
자기들이 믿는 기독교 신앙을 보수하기 위해 모진 풍랑과 싸우며 마실 물도 피울 불도 없는 상황에서 대서양을 횡단해 찾아 온 청교도 102명이 미 대륙에 1620년 도착했다. 그 땅은 신천신지(新天新地)가 아니라 모진 고생과 희생과 노력만을 요구하는 거...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2-25
[기사] 美 국민들이 ‘부도덕한’ 트럼프를 택한 이유
트럼프는 올해 6월 뉴욕 맨해튼 소호 호텔에서 1000여 명의 교회 지도자 앞에서 놀라운 말을 했다. 교회를 억압하는 법들을 폐지한다는 공약이다. 이 연설은 미국의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데 결정적 계기가 됐다. 애리조나 州 페이스풀워...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2-20
[기사] ‘Political Correctness’(정치적 모범답안) 논쟁 한국에도 몰려온다
지난 11월 9일(현지시간) 미 전역에서는 트럼프 반대 시위가 있었다. 시위대는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Trump, Not My President)”를 외치며 거리를 누볐다. 힐러리 클린턴을 공개 지지했던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시위대에 우호적...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6-12-19
[기사] 트럼프의 ‘크리스마스 전쟁’
“나는 크리스마스를 보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보고 싶다니까요.” 도널드 트럼프는 막바지 후보 유세 연설에서 그렇게 외쳤다. “요즘엔 백화점에 가면 크리스마스를 볼 수 없습니다. 대신 해피 홀리데이라고 합니다. 나는 아내에게 그런 백화점에는 가지 말...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2-14
[시대를 보는 눈]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변하지 않는 가치를 그리워하면서!
격동하는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변하지 않는 가치가 그리워진다. 작금(昨今)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근간으로 삼은 우리나라 집권 여당으로 소위 보수 정당인 새누리당을 깨고 자기 살 곳만 찾겠다는 정치권의 소식은 비극이다. 보수 정당이란 헌법...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2-11
[기사] “현 시국은 ‘동학의 난’을 닮았다”
‘한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의 참모습을 안다’는 말이 있다.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보수 언론에 그런 소나무와 같은 존재라는 평가를 듣는다. 그는 또 ‘정규재TV’라는 1인 미디어 신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어지러운 시국에 이 정규재 주필을 그의 뉴...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2-02
[기사] 부자 나라에서 일어날 볼셰비키 혁명에 가슴이 벅차다
김정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일본군이 피부병이라면 모택동이 이끄는 공산당은 피부암이다."장개석이 한 말이다. 이토록 중공을 꿰뚫어보는 장개석이 어찌 그리 쫄딱 망했을까. 국민당의 부패와 분열 때문이라고 사람들은 알고 있다. 좀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
미래한국  2016-12-01
[기사] “지금은 대한민국 對 反 대한민국 투쟁”
헌법 절차 벗어난 대통령 퇴진 요구는 자유민주주의체제 위협2016년 11월 ‘박근혜 하야 투쟁’의 본질은 대한민국을 불법적으로 찬탈하려는 민중혁명이다. 애국진영은 종북주의자들의 민중혁명에 맞서는 투쟁에 하나같이 나서야 한다. 이 투쟁에서 물러서는 것은...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29
[기사] 만들어진 신화 87년 민주화 체제
1987년 체제는 중대한 체제인식론의 오류로 시작되었다. 무엇보다도 ‘민주화운동’ 세력이 민주주의를 만들어냈다는 허구적 신화(myth)가 만들어졌다현행 제6공화국 헌법의 핵심은 대통령 직선제다. 1987년 당시 헌법 개정으로 헌법재판소 설치를 비롯한 ...
김광동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29
[시대를 보는 눈] 대통령은 회개에 합당한 책임 열매를 맺어야
작금(昨今)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다. 마치 말기암 환자처럼 소생 불가능한 절망의 벽에 부딪힌 상태다. 대통령의 권위와 통치 능력 그리고 도덕성은 회복 불가능한 치명상을 입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은 송두리째 유린당하...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1-25
[칼럼] “망할때 잘 망해야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박근혜 정권이 미리 앞당겨 거덜난 것은 참 다행이다. 내년에 이런 일이 터졌으면 보수진영의 재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11월 이때 망했기 때문에 연말까지 정리하고 내년 다시 일어서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나는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다음 정권은 한 번...
미래한국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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