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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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국은 한국의 친구인가?
지난 5월 30일, 미국의 유력한 온라인 매체인 허핑턴 포스트에는 ‘한국은 정말로 미국의 친구가 되기를 원할까?’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다. 기고자 더그 밴도우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특보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케이토연...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15
[칼럼]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
역사적으로 미국이 한국을 버린 경우가 두 번 있었다. 한번은 1905년 가쓰라·태프트 밀약이다. 이로써 일본이 조선을 합병한 바 있었다. 두 번째는 1949년 6월부로 미군을 한반도에서 철수시킨 것이다. 이로서 6·25 남침...
이석복 예비역 육군소장  2017-06-15
[기사] ‘자유 강국’ 한국이 미국의 이익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백악관 자문으로 활동했던 마이클 호로비츠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미국 내 유력한 인권 전문가이다. 북한인권법이 미 의회에서 채택되는 데 기여하는 등 대표적인 한반도 전문가인 호로비츠 선임연구위원을 은 지난 5일 버지니아 메클린...
이상민 미래한국 워싱턴 특파원  2017-06-14
[기사] “한미동맹 강할수록 무시 당하지 않아”
인터뷰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한미관계 조정해 한중관계 강화시킨다는 막연한 인식, 전략적으로 위험하다”북핵 문제에 관한 트럼프 미 행정부의 유례없는 관심 속에서 국내는 사드 배치 논란으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출범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문재인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6-14
[미래길] 알파고와 새정부의 行馬
오랫동안 바둑은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최고 경지의 기량이라고 자부했지만 인공지능 알파고는 그 믿음을 여지없이 뒤집었다. 지난해 등장한 알파고는 중국의 커제, 한국의 이세돌 등 바둑계의 최강 고수들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68승 1패의 기록을 남긴 채...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6-14
[칼럼] [심층분석] 흔들리는 한미동맹, 냉정과 열정의 딜레마
‘피로 맺어진 동맹’ 한미동맹은 한국인들에게 그렇게 인식되어 왔다. 6·25전쟁에서 사망한 5만4000명의 미군 대부분은 한국에 대해 자신들의 역사수업에서 배워 본 적이 없었다.그럼에도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그들은 기꺼이 극동의 작은 한 나라...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14
[시대를 보는 눈] 달빛정책(MoonShine policy)으로는 충분치 않다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은 햇볕정책(Sunshine policy)을 통해 분단된 한반도의 대북정책을 시도했다. 북한을 적대시하거나 경쟁 상대로 삼지 않고 이솝 얘기에 나오는 우화처럼 햇볕을 비춰 지나가는 길손의 외투를 벗기겠다는 데서 발상한 것이다.그...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6-09
[기사] [인터뷰] “옛날식 햇볕정책으로 회귀하면 한미동맹 바뀔 수 있다”
니콜라스 에버스타트는 미국의 대표적 보수 싱크탱크인 미기업연구소(AEI)의 한반도 문제 권위자이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AEI에서 존 볼튼 전 유엔 대사 등과 함께 부시 행정부의 대북정책에 영향을 미쳤고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미국의 대북...
이상민 미래한국 워싱턴 특파원  2017-05-30
[칼럼] [논단] 대북정책에서 청산되어야 할 적폐(積弊)들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국정과제로서 높게 치솟아 있는 구호 중 하나가 ‘적폐청산’이다. ‘적폐’라는 용어의 사전적인 정의는 ‘오래 뿌리박혀 있는 폐단’이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진정으로 가로막고 있는 오랜 폐단을 뿌리 뽑아 청산한다는 것은 대단...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30
[기사] [심층분석] 달빛정책에는 통일의 아침이 없다
달빛정책의 이념적 기초인 ‘평화경제론’은 남북 간에 적용할 수 없는 비현실적 이론, 평화는 돈을 주고 살 수 없다. 공세적인 북한 자유화가 올바른 길“한강의 기적을 대동강의 기적으로 확장시키겠다.” 19대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공약에서...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29
[시대를 보는 눈]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문재인 후보가 천신만고 끝에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으로 당선 취임한 것은 개인의 영광이기 전에 국민의 뜻이요,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믿고 감사와 축하를 보낸다.우선, 당선된 것에 대한 극한 흥분을 누르고, 대통령은 ...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5-23
[기사] 대선은 끝나도 불공정 언론 문제는 남았다
문재인 대통령, 요직에 언론 포털 출신 기용 언론장악 의도…대통령 만들기에 성공한 언론·미디어, 권력에 붙다?19대 대통령 선거는 끝났지만 언론의 문제는 남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정국에 이어진 대선정국에서도 언론은 특정 정치세력에 불...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16
[칼럼]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의 허와 실
여론조사 지지율의 통계학적 근거여론조사에서 A 후보에 대해 어떤 시점에서 실제 지지율 p를 추정해 발표할 때 보통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몇 %이다” 라고 발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를 간단히 표본오차 혹은 ...
박성현 서울대 통계학과 명예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16
[미래길] 암울한 보수정치의 미래
19대 대통령 선거 결과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다. 미래한국은 남시욱 화정평화재단·21세기평화연구소 이사장과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을 비롯해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 소장, 이정훈 북한인권대사, 황성욱 변호사 등 각계 인사들을 초대해 5월 10일 서울 강...
미래한국  2017-05-16
[칼럼] 문재인 정부의 ‘레짐 체인지' 성공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는 '보수적폐 청산'을 내세워 체제변혁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그 결과는 한미동맹과 시장경제에 대한 훼손일 가능성이 높다. 지난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취임선서식을 열고 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취임했다. 문재...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15
[미래길] 대한민국, 언제나 변화 중이기는 한데…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절절하게 실감한다.지난해 연말의 대통령 탄핵에서 시작한 일련의 변화는 5·9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으로 큰 매듭을 지은 듯하다. 앞으로 다가올 또 다른 변화는 어떤 모습으로 현실화할지 상상도 하기 어렵다.최근...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5-15
[커버스토리] 통계와 여론조사를 통해 본 19대 대선
"이번 19대 대선기간 중에 우파들이 보인 특징 중 하나는 여론조사에 대한 불신이었다. 홍준표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선거 초반 한국갤럽이 4월 14일 발표한 대선호부 지지율은 문재인 40, 안철수 37, 홍준표 7, 유승...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05-12
[기사] 문재인 정부 앞에 놓인 난제와 암울한 보수정치의 미래
19대 대통령 선거 결과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다. 미래한국은 남시욱 화정평화재단·21세기평화연구소 이사장(전 문화일보 사장)과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을 비롯해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 소장, 이정훈 북한인권대사(미래한국 회장), 황성욱 변호사 등 각계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12
[미래길] 꽃이 피어도 마음은 심란하니 春來不似春이로구나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차례로 봄을 전하지만 보수 유권자들의 마음은 계절을 즐길 여유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저런 자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저마다 선거 전망을 하면서 나름의 분석과 대안을 내지만, 상황을 타개할 만한 대책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는 ...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4-19
[칼럼] 문재인이냐 안철수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파면에 따라 조기 실시되는 19대 대통령선거는 과거에 보지 못하던 진귀한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박근혜 정권 당시 집권여당이던 새누리당의 붕괴로 그 후신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후보들의 지지도가 땅바닥까지 추락해 4월...
남시욱 화정평화재단 이사장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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