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4,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설마 정권이 바뀐다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2017년 5월 9일. ‘고영태-손석희 게이트’를 빌미로 ‘언론의 난’이 일어나고 마침내 ‘탄핵반란’을 일으킨 지 198일째 되는 날. 거짓이 참을 이기고 어둠이 빛을 가려 끝내 정권마저 바뀌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있어서는 아니 되는 그날이 ...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9
[기사] 3·10 태극기집회 피와 눈물 넘어 미래로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3월 10일 헌법재판소 소장대행 이정미 재판관의 파면선고가 내려진 직후 헌재 앞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탄핵기각을 확신하던 사람들의 기대는 분노로 바뀌어 폭발했고 이후 걷잡을 수 없는 혼란으로...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3-24
[기사] 김평우 변호사 “헌재가 사법 만행” 그 이유 보니…
박근혜 전 대통령 대리인단의 일원이었던 김평우 변호사는 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결정이 나온 후 “탄핵은 원천무효”라며 “재심청구부터 시작하자”고 밝혔다.김 변호사는 3월 14일 조갑제닷컴에 올린 글을 통해 “이런 위헌적인 사법 만행에 대해 결코 승복할 수...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3-22
[칼럼] “대한민국 법치가 죽었다” 3월 10일을 기억하자
대한민국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되어 파면됐다. 이 사건의 중대성은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선거로 선출한 주권의 대표자를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파면한 것이 아니라, 국회와 헌법재판소라는 주권의 위임기구가 하자 있는 절차로 대통령을 파면했다는 점...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칼럼] 그라운드 제로 대한민국, 다시 독립전쟁에 나서라!
대통령이 탄핵당했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선고에 대한민국의 시공간은 멈춰버렸다. 그라운드 제로다. 서울이 대한민국이 히로시마가, 나가사키가, 뉴욕 세계무역센터가 되었다. 있은 적도 없고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는 아니 되는 헌...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기사] 탄핵 정국에서 빛난 ‘대한민국 변호사’
‘수학적 법치주의’ ‘국어적 법치주의’ 알기 쉬운 비유와 명쾌한 논리로 헌재 엉터리 판결 낱낱이 해부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은 촛불정국과 태극기정국을 거치며 몇 명의 스타를 낳고 끝이 났다. 대통령 박근혜는 3월 10일로 전 대통령이 되었고 태극기를 들...
김범수 미래한국 편집인/정리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3-21
[미래길] 탄핵과 대선 사이의 대한민국
‘법대로 하자’는 말을 함부로 하다가는 큰일을 당할 각오를 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대통령은 ‘법’에 난자당한 채 자리에서 물러났다. 제왕적 대통령이라는 세간의 평가와는 달리 무력하게, 반격 한번 제대로 못한 채 넘어졌다. 제왕적 대통령을 어육으로 만...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3-21
[시대를 보는 눈] 올바른 절차만이 결과의 정당성 보장한다
현대 자유민주주의 정치 철학의 대부로 알려진 존 롤스(John Rawls)가 1971년 (A Theory of Justice)을 출간하면서 질서주의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용어는 사회계약론에서 유래한 자유주의 정치철학이나 자유민주주의의 ...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3-17
[칼럼] 탄핵심판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결전(決戰)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2월 27일 대통령 변호인단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의 최종변론을 마쳤고 이제 헌재 재판관들은 약 2주간의 토론을 거쳐 탄핵심판 선고를 하게 된다. 헌재의 탄핵심판 결론이 어떻게 나든, 태극기와 촛불로 양분된...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08
[기사] 2017체제와 역사속의 국민저항권
태극기 참가자들이나 촛불 참가자들 모두 탄핵 결과가 바라는 대로 나지 않으면, 국민저항권을 발동하겠다고 외친다. 탄핵이 기각되면 촛불세력 쪽에서, 탄핵이 인용되면 태극기 쪽에서 국민저항권을 행사하겠다는 것이다.해방정국의 찬탁 반탁, 찬탄 반탄으로 재현...
이주천 원광대 사학과 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08
[커버스토리] ‘섞어찌개’ 된 국회 탄핵소추안, 헌재는 각하해야
대통령 탄핵소추가 '섞어찌개'라는 주장은 이렇다. 김평우 변호사(전 대한변호사협회장)를 중심으로 헌재재판 변론에서 재기된 내용이다.박근혜 대통령은 13개 법률위반(헌법 5개, 법률 8개) 사유로 지난 12월 9일 국회에서 기소됐는데 국회...
김범수 발행인  2017-03-03
[시대를 보는 눈] 최순실-고영태 사건, 결국은 참과 거짓이 구별될 것
‘최순실 사건’은 결국 비밀 모임의 핵심 멤버인 고영태와 이성한의 거짓 증언에서 시작되었는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지난해 7월 26일 미르재단, K스포츠 재단 비리 관련기사가 TV조선을 통해 처음 나왔다. 당시만 하더라도 세상을 뒤엎을 폭탄 뇌관이 될...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2-24
[기사] 막힌 언로 뚫는 인터넷방송 톡톡 개성으로 수요 폭발
우파진영에 인터넷방송 붐이 일고 있다.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1인 미디어와 대안매체들이 속속 생기면서 기존의 주류 언론이 해오던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의제 설정 역할까지 대체해 가는 모양새다. 특히 대통령 탄핵 정국과 관련해, 신문 방송 등 주류 매...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22
[기사] 드러나는 탄핵농단의 배후
시간이 갈수록 탄핵소추의 배경에 역모와 반란의 증거들이 등장하고 있다지난 달, 본지 은 A4 용지에 그려진 인물관계도를 단독 입수했다. 대통령 변호인단이 그동안의 조사를 통해 파악한 탄핵사건 배후의 기획폭로 인물관계망이라는 제보자의 설명이었지만, 본지...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22
[기사] “최순실이 아니라 고영태 일당의 국정농단이다”
정규재TV, 고영태 녹음파일 전격 공개, 대통령 탄핵심판에 영향 줄까?고영태 일당과 언론이 모의한 충격적인 ‘박근혜 죽이기’ 기획 폭로이른바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고영태의 국정농단으로 바뀌는 형국이다. 검찰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고영태 녹음파일’이 뒤...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21
[미래길] 영화 ‘놈놈놈’들을 현실에서 보아야 하는 시대
서부영화 ‘석양에 돌아오다’(1966)의 원 제목은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다. 영화 내용에 비추어 번안을 한다면 ‘좋은 놈, 나쁜 놈, 치사한 놈’ 쯤 되겠다. 미국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이탈리아 출신 세르지...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2-21
[시대를 보는 눈]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횃불이다
나치 선동가 괴벨스는 “거짓말을 되풀이하면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는 궤변을 현실에 적용했다. 유대인은 “페스트”병균이라 선동하면서 600만 명을 학살했다. 스탈린과 무솔리니도 거짓을 사실처럼 포장해 정적들을 제거했고,북한의 김씨 3대 독재자들도 거짓...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2-17
[미래길] 사람들의 마음에도 봄이 닿을 수 있을까?
여권의 유력한 대권 후보로 주목받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갑작스레 선거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가 가려던 길을 계속 갔다면 정말로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출마할 수 있었을까? 출마했다면 승산은 있었을까?갑작스러운 포기 선언은 거기까지 이르...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2-14
[기사] 무엇이 태극기 민심을 일으켜 세웠나
촛불의 광장선동, 언론의 조작, 편파보도가 보수 결집 촉발서울에서 지방으로 확산, 대구에서도 펄럭 설 연휴 이후 탄핵정국 민심에 적지 않은 변화의 양상들이 등장하고 있다. 중심은 태극기집회로 대표되는 탄핵반대 시민의 운동력이...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9
[기사] “체제전복 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의의 지키는 것이 이 시대의 과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지성인의 대대적 공세가 시작되었다. ‘한국자유회의’ 창립은, 2016년 말부터 광화문을 장악한 전체주의 세력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지성인들의 이념적 반격이다. ‘한국자유회의 선언문’은, 지난 30년간 공산 전체주의의 공세에 ...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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