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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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보는 눈] 사회주의 옷 입히려는 경제정책
자본주의 시장에 사회주의 옷을 입히려는 듯한 정책으로 인해 대한민국 경제가 붕괴되고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선진국가들은 밖으로 나간 자국 기업을 향해 조국으로 돌아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다.미국 우선주의를 부르짖는 미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등...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8-16
[미래길] 외국은 기업유치 경쟁 한국은 내몰기 정책
어떤 지역이 여러 가지 면에서 살기에 좋으면 많은 사람들이 해당 지역으로 이주를 하고 해당 지역에 거주를 하게 된다. 좋은 지역임이 확실할수록 유입되는 인구는 늘어나고 유출 인구는 반대로 줄어든다.좋은 지역에 인구 유입이 늘어나면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8-10
[기사] 미국 실리콘 밸리로 옮겨간 삼성전자 연구소
2015년 크리스마스 이브. 수원 영통에 위치한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의 불빛은 마치 크리스마스트리의 장신구처럼 빛나고 있었다. 순간 안쓰러운 생각이 들었다.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시간에도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연구원을 생각하니 말이다. 그래도 대한민국...
고성혁 역사안보포럼 대표  2017-08-10
[칼럼] 기업들 목조이는 문재노믹스
“대기업 복합 쇼핑몰 입점으로 우리 50, 60대 자영업자들이 일방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가 각별히 챙기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월, 대통령 선거에서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그렇게 말했다.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하는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8-10
[기사] 최저임금 1만원·脫원전 논란, 기업들 “한국 떠날 수밖에”
집권 3개월 차로 접어든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및 탈원전 정책으로 기업들의 해외 탈출이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여파가 큰 중소기업들로서는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또한 탈원전으로 인한 산업용 전기요금마저 오를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8-10
[시대를 보는 눈] 美·中, 누가 우리의 참 이웃인가
‘가까운 이웃이 먼 형제보다 낫다’고 성경은 이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래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하셨다. 우리 민족의 고조선을 파괴한 것은 친일파 역사학자들이었다면, 현대사는 좌파 역사학자들에 의해 파괴되어 우리나라는 역사가 ...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8-04
[칼럼] 시진핑의 약속 ‘북핵 해결 100일’ 韓美 모두가 속았다
손자(孫子)는 병법의 근본은 ‘적을 속이는 것’(兵者 詭道也)이라고 썼다. 적으로부터 아군이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것처럼 하고, 가까이 있어도 멀리 있는 듯 속이며, 병력의 수가 많아도 적게 보이게 하고, 적어도 많게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7-25
[미래길] 美·中 모두 불신하는 한국외교
독일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계기에 이뤄진 참가국들 간 연쇄회담은 북핵 문제에 관한 한·미·일-북·중·러 대립 구도를 극명하게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7월 6일 한·미·일 3국 정상의 만찬회동에서는 강력한 대북 압박을 강조하는 공동성명이 도출되었다....
김태효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7-25
[칼럼] 北-中에 분노한 트럼프, 액션에 나섰지만 결과는...
워싱턴 =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 중국이 북핵 문제 해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게 할 것인가?북한이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실험까지 하자 미국에서 더 부상하는 질문이다. 우선 중국은 북한에 대한 경제적 영향력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워싱턴 특파원  2017-07-25
[기사] “류샤오보·웜비어 죽음으로 몰고간 중국과 북한, 뭐가 다른가”
중국의 민주화 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샤오보(劉曉波)가 7월 13일 향년 62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류샤오보 신병을 관장해온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 사법국은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병원에서 간암 치료를 받아온 류샤오보가 이날 숨졌다고 발...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7-25
[시대를 보는 눈] 에너지는 백년대계(百年大計) 국책사업이다
한 나라의 국책사업은 백년대계(百年大計)를 통해 결정되고 추진되어야 할 만큼 중대한 사항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공론화된 국책사업이 정권이 바뀌면 추진되던 것이 폐기되거나 수정되는 경우가 빈번했다.경부고속도로 개통을 위한 첫 삽을 뜨기도 전에 당시 야...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7-19
[기사] 공정위의 구글 규제, 왜?
구글은 소비자 선택을 받아 네이버의 독점적 지위를 깨고 있다.그러한 구글의 도전은 결국 소비자의 이익이다.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난 6월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정보기술(IT) 분야 거대 기업의 시장 지배력 남용행위에 대해 규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7-12
[기사] 공공데이터로 富를 창출하는 사람들
소셜 공감 날씨 앱 ‘호우호우’·부동산 안전거래 ‘크레딧하우스’ ‘크레딧잡’·빅데이터 활용 예측서비스 ‘교통사고 예보’ ‘사과작황 정보’·다국어 글로벌 지도기반 솔루션 ‘투어플랜비’ ‘여행지도’공공데이터(public information or open...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7-12
[칼럼] 데이터 경제 시대의 도래 공공데이터를 혁신하라
지난 5년간 글로벌 기업 시가총액 순위 변동을 살펴보면 과 같다. 짧은 5년의 기간이지만 많은 변화를 목격할 수 있다. 5년 전에 세계 시가총액 20위 안에 들어 있던 기업 중에서 5년 후에 탈락한 기업은 주로 통신(차이나 모바일, AT&T), 에너지...
박성현 서울대 통계학과 명예교수·미래한국 편집위&  2017-07-12
[칼럼] 세계는 데이터 혁명 中
전 세계가 빠른 속도로 데이터 기반 경제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이에 대응할 규제개혁과 인재육성이 필요하다.만일 20년 안에 지구촌 경제에 현재 미국만한 규모의 복합 경제 집단이 등장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인류는 어떤 삶을 체험하게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7-11
[미래길] 대통령의 실수와 고집의 끝은 어디쯤일까
요즘 문재인 대통령은 뉴스메이커 1호라고 할 만큼 사람들의 시선을 모은다. 지지파들은 잘한다고 박수 치느라 볼 것이고 반대파들은 욕하고 비난하기 위해서라도 볼 수 밖에 없으니.외국에서도 아슬아슬한 심정으로 지켜보는 듯하다.최근 문 대통령의 행보에서 두...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7-11
[시대를 보는 눈] 동성애자 인권은 소수자의 인권이 아니다
동성애 문제가 이단 시비로 번져 한국의 교단들 사이에 충돌이 될 만큼 심각한 상황이다. 동성애자들은 타고난 본성에서부터 온 것이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한 몸을 이뤄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하나님의 창조법에 대항하는 탈 성경적 행위자다.주님의 ...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7-07
[칼럼] 한국 사회에 어둠을 드리우는 굿판
필자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말기 암 환우를 진료하던 호스피스 전문의였다. 그러던 중 암 환우들을 위한 요양병원을 개원했는데, 어느 날 갈 곳 없는 에이즈 환자 한 사람의 사연을 듣게 되었다.이 사람을 치료하면서 연이어 갈 곳 없는 에이즈 환우들이 오게...
염안섭 전문의·수동연세요양병원장  2017-07-05
[칼럼] ‘동성애’와 ‘동성간 성행위’는 다르다
동성간 성행위는 일반인에게 객관적으로 혐오감을 유발하고 선량한 성도덕 관념에 반하는 것이란 평가가 현재까지 우리나라 최고 사법기관인 대법원 판결(2008. 5. 29. 선고 2008도2222판결)과 헌법재판소의 결정(2011. 3. 31. 선고 200...
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 변호사  2017-07-05
[기사]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독재
동성간 성행위 법보호론자들의 주장과 같이 동성간 성행위 문제는 서로 존중하고 보호해야 할 다름의 문제로 봐야 할 사안이 결코 아니다. 동성간 성행위 문제는 도덕적으로나 법률적으로 이를 정당화할 수 있는가 하는 옳고 그름의 문제이다.다양성을 존중해야 할...
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 변호사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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