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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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경제] 재벌에 대한 오해를 넘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재벌기업은 가족경영그룹이다. 그러한 기업 형태는 한국에만 고유한 것이 아니며 대마불사의 신화적 존재도 아니다. 시장이 커지면 재벌기업도 사라진다. ▲ 롯데월드타워는 전망대, 호텔 레지던트,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층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4-17
[금융/증권] 미국 금리인상, 국내 가계부채 폭탄 터뜨리나
문제는 미국 금리인상이 국내 금리인상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경기 호전이 없는 금리인상은 가계부채에 치명적 위협이 된다.‘올 것이 왔다.’ 미국의 통화정책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 3월 15일 미 연준(Fed)의 연방기금금리 0.25%p 인상...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4-17
[기업분석] 신뢰 자본, 네덜란드 발전의 힘
국가 경쟁력의 원천은 무엇인가? 미국의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는 에서 ‘신뢰’가 국가 경쟁력의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고 했다.그는 신뢰를 사회적 자산이라고 하면서, 국가들을 ‘고 신뢰 사회(high-trust society)’와 ‘저 신뢰 사회(low-...
김승욱 중앙대 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4-17
[일반경제] 그리스行 급행열차인가 조선行 퇴행열차인가
추락하는 대한민국은 날개가 없다. 2017년 5월 9일 5년짜리 제왕적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너무나 높은 후보의 일자리 공약(2017.1.18)을 정독한 소감이다. 문재인 후보는 “공공부문 일자리가 전체 고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OECD 국가 평균이 ...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장  2017-04-10
[경제] 4차 산업혁명 동참 못하는 한국, 이대로 침몰하나?
지난 반세기 동안 ‘한강의 기적’을 통해 최빈국 수준에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우리나라에 대해 무한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상황은 한국이 침몰해 가고 있는 것 같다. 징조는 여러 방면에서 나타나고 있다.첫 번째로 탄핵 정국에서 국론...
박성현 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2017-03-31
[일반경제] 야당 추진 상법개정안은 기업활동 막으려는 법
야당이 주도한 상법개정안이 27일, 국회 법사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하지 못해 임시국회 2월 처리는 일단 피했다. 하지만 야당의 추진 의지는 그대로여서 전망은 여전히 위협적이다.지난해 7월 4일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재벌총수를 겨냥한...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  2017-03-31
[기업분석] 삼성이 일군 베트남 경제 신화
수많은 해외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단연 두드러지는 것은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다. 1975년 4월 30일, 공산 통일을 맞은 월남은 아비규환에 빠졌다. 월남 사회 지도층과 군인, 경찰 등은 물론...
이성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3-13
[기업분석]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가족 기업 머크 매출 15조 원의 초우량 글로벌 기업
대기업은 정치권에게는 개혁의 대상이고 청년들에게는 꿈의 직장이다. 대기업 노조는 경영층을 타도의 대상으로 몰아붙이면서도 자녀에게 자신의 자리를 대물림해주려고 안달한다. 대한민국 성장을 견인해온 대기업에 대한 애증(愛憎)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모순을 고스...
이근미 소설가·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13
[기업분석] 삼성, 차라리 대한민국을 떠나라
좌파와 선동정치꾼들의 먹잇감이 되는 삼성이라면 차라리 한국을 떠나글로벌 다국적 기업이 되는 것이 국민과 삼성 모두에게 이익이다.58년 만에 삼성이 ‘그룹’을 포기했다.지난 2월 28일 28일 삼성은 미래전략실을 폐지하면서 수요 사장단회의도 폐지했다.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13
[일반경제] 기업 망치는 ‘악법’ 야당發 상법개정안
반기업 정서 틈타 기업 옥죄는 상법개정안 대두2월 임시국회 처리 실패했지만 수면 밑에서 잠복 중재계가 걱정하던 ‘상법개정안’ 2월 국회통과는 무산됐다. 전자투표제와 다중대표소송제 등 6개의 독립된 경제민주화 조항이 담긴 이 개정안에 대한 기업의 반발은...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3-13
[경제] 기업 망칠 상법개정안-주요 내용과 문제점
상법은 ‘거래의 안전 보호’와 ‘기업의 유지 강화’를 그 이념으로 한다. 그런데 정치권의 무분별한 장난으로 오늘날의 상법은 그 본래의 이념을 상실하고 기업을 잡는 잡법(雜法)으로 전락해버렸으니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본래 상법은 민법과 같은 순수한 사...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7-03-09
[경제] 중소기업 죽이는 ‘경제 민주화’
20대 국회에 들어서 거대 야당은 경제를 망치고 기업을 죽이기로 작정한 것 같다. 표면적 이유는 이른바 ‘경제민주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민주화라는 용어는 작금 ‘재벌개혁’과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다. 재벌개혁의 진정한 목표는 실은 개혁이 아니라...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7-03-08
[경제] 야당 추진 상법개정안은 기업활동 막으려는 법
야당이 주도한 상법개정안은 최대주주의 지배권을 통제함으로써 외국투기자본이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고시켜 사실상 상시적 경영권 위협 상태에 직면하도록 법제도화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야당이 주도한 상법개정안이 27일, 국회 법사위원회 법안심사소...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  2017-03-08
[라이프 스타일] “초원의 백수(白手) 사자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우리보다 문화 수준이 높고 자료가 많은 선진국으로 여행을 가고, 삶이 피곤할 때는 궁핍하고 낙후된 후진국을 찾아간다. 이것이 1983년 이후 지금까지 70개국 이상을 여행한 필자의 해외여행 기준이었다. ...
서진수 강남대 경제학 교수  2017-03-03
[기업분석] 브랜드 평판 국내 면세점 1위는 롯데면세점
2017년 1월 국내 면세점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 롯데면세점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신라면세점 3위는 신세계면세점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는 2016년 1...
최성민 미래한국 기자  2017-02-06
[기업분석] 서민들의 집을 바꾼 이케아, 한국 가구시장 경쟁력도 높였다
2014년, 세계 1위 다국적 가구 업체 이케아(IKEA)가 한국에 처음 진출했을 때 언론과 진보단체들은 다국적 공룡기업에 의해 국내 가구산업이 파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치권의 반응도 다르지 않아서 이케아에 대한 규제 법안들과 자치조례들이...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4
[일반경제] 정유재란과 제2의 IMF위기
위기의 시대에는 징후가 등장한다. 그런 징후를 놓쳤던 임진왜란은 정유재란으로 이어졌고 IMF사태는 다시 제2의 경제위기로 닥칠 수 있다.1597년은 정유년(丁酉年)이었다. 2017 정유년으로부터 420년 전이었고, 임진왜란이 발발한 지 5년이 되던 해...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0
[일반경제] 경제는 화초, 시들면 회복 안 돼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대통령 당선 요인으로 ‘위선적 정치수사’(PC: political correctness) 혁파가 주목을 받고 있다. 비근한 예로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도 ‘위선적 정치수사’ 중의 하나다. 오바마 대통령 집권 ...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2017-01-06
[일반경제] 다가온 4차 산업혁명 그 생존의 조건 조직의 혁신만이 살 길
대체 창의적인 전문가들은 어디에 있나.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데 누가 전문가인지 알아야 일단 후보군이라도 정해 면접을 하고 뽑을 것이 아닌가. 지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특정 공직의 경우에는 지원 없이 후보를 먼저 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미국은 ...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2016-12-19
[일반경제] 에어비앤비를 주목하라
월세 살던 20대 청년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에어비앤비는 일상에서 사용되는 자기 재산을 시장에서 자본으로 활용한다는 아이디어로 공익을 창출한다. 창조경제란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경제라는 점을 ...
이성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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