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 미네랄 결핍, 알칼리 이온수로 채우세요
현대인 미네랄 결핍, 알칼리 이온수로 채우세요
  • 미래한국
  • 승인 2015.08.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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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알칼리이온수협회 추천 우수제품인 ㈜이온의 ION-7300 제품.

유니세프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30%가 미네랄 결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한국알칼리이온수협회 황영수 회장은 “미네랄 결핍으로 현대인들이 만성피로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 이온수를 꾸준히 마시면 불균형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미네랄은 5대 필수 영양소 중 ‘무기질’에 해당되는 영양소로 우리 몸에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물질이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피로함을 자주 느끼고, 심해지면 우울증이나 불면증까지 올 수 있다. 

알칼리이온수기는 전기분해 방식으로 물을 알칼리이온수로 변환시켜주는데, 일반 물에 비해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과 같이 우리 몸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알칼리 이온수를 충분히 마시기만 해도 하루 필요한 미네랄의 10~30% 충족이 가능하다. 

한국알칼리이온수협회는 알칼리 이온수로 신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미네랄 테라피’를 제안하고 있다.

첫 번째, 건강한 미네랄 테라피를 위해서는 먼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는 것이다. 밤새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쌓여 있는 노폐물을 없애는 효과를 준다. 

두 번째, 한번에 들이키지 말고 조금씩 나눠 마시기를 권한다. 틈틈이 자주 알칼리 이온수를 섭취하면 흡수가 더 빠르고, 한번에 마시는 것보다 더 많이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식사 중간에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세 번째, 알칼리 이온수를 약간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다. 미네랄은 끓이면 성분이 사라지기 때문에, 냉장이나 실온에 보관해 그대로 마시면 살아있는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잠들기 전에 한 잔 마셔라.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약 500ml의 수분을 배출하는데,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면 쌓인 피로로 산성화된 몸을 알칼리성으로 균형을 맞춰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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