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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인조 힙스텝 여성듀오 ‘캐시코마’ 대한민국 가요계 등장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7.12l수정2017.07.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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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대한민국 2인조 힙스텝 여성듀오 캐시코마(CASHCOMA)가 대한민국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캐시코마는 디스이즈미디어의 신인 듀오이다. 멤버는 ‘에이민(98년생)’과 ‘하이리(99년생)’이다. 

‘힙스텝’은 힙합, 덥스텝, EDM을 합친 새로운 장르다. 관련 전문가들은 “힙스텝은 힙합의 랩핑, 덥스텝의 묵직함, 그리고 EDM의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캐시코마의 이번 앨범 콘셉트는 밀리터리다. 실제 군복과 흡사한 패션과 군화를 신고 무대에 서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앨범의 비주얼 콘셉트에 대해 캐시코마는 “지금 이 순간에도 꿋꿋하게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군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게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쌍둥이 저격춤’도 함께 선보인 캐시코마는 “춤을 출 때 군화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이 무거운 신발을 신고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군들처럼 우리도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캐시코마의 소속사인 디스이즈미디어 측은 “에이민과 하이리는 어린 나이이지만 랩 실력이 뛰어나고, 이번 곡의 안무를 직접 창작할 정도로 댄스 수준이 출중하다”고 밝혔다. 

캐시코마의 데뷔 곡인 1st 디지털 싱글 ‘CASHCOMA 1st’의 제작과 프로듀싱은 가수 출신 이승우가 맡았다. 현재 가수 이승우는 ‘디스이즈보컬’의 대표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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