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중국은 한반도의 南과 北을 별개로 보고 있다
정리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사진·영상 이준영 미래한국 기자‘북중혈맹’ 논란이 불거진 이유문재인 정부 출범 후 열린 첫 한중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과 북한은 혈맹”이라고 발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중국을 지렛대로 북...
인터뷰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7-26
[인터뷰] “우리나라도 국제중재 실력을 키워야 할 때”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이자 미래한국 편집위원인 박은영 변호사가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상임 부원장에 재선임됐다. 2010년에 LCIA 아시아태평양평의회 평의원에 선임된 이래 2013년 LCIA 아시아태평양평의회 의장, LCIA 부원장에 이어 이번에...
글·대담 이근미 소설가/사진·영상 이준영 미래한국  2017-07-19
[인터뷰] “데이터 해석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
빅데이터가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지는 꽤 오래됐다.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한 끊임없는 소비욕구를 충족하면서 그 흔적들은 고스란히 남아 저장되고 축적된다. 빅데이터를 핵심으로 하는 현대 IT시대 혹은 ICT 기술의 시대는 이러한 인간 삶 흔적의 결과로 봐...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 영상 이준영 미래한국 기자  2017-07-12
[인터뷰] “문재인 대세론, 거품으로 끝난다”
를 기억하십니까? ‘친노 저격수’에서 ‘삼류 정치 저격수’로종합편성채널 TV조선을 대표했던 시사프로그램 ‘시사탱크’가 한창 잘 나가던 시절, 정치와 이념 진영 좌우를 가리지 않는 진행자의 직설적인 어법은 많은 화제와 논란을 낳았다. 그런 만큼 정치권의...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4-04
[인터뷰] [인터뷰] 남재준 전 국정원장 “보수가 한 마음으로 뭉쳐야”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 남재준 전 국정원장은 최근 보수우파 진영에서 가장 논쟁적인 인물이다.북핵 위기 속에서 안보를 중시하는 국민들이 신뢰할 만한 뚜렷한 국가정체성을 가진 인물이지만, 그의 출마가 보수분열을 걱정하는 이들에게는 또...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4-03
[인터뷰] “역사만 바로 알려도 젊은이들은 바뀔 겁니다”
지난 3월 2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출판 자축회가 열렸다.'KOREAN HISTORY FORUM'과 'USA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응표 한국사바로알리기 운동본부...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3-22
[인터뷰] [인터뷰] 최승노 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에게 듣는다
자유주의 학자들의 모임인 하이에크소사이어티 제10대 회장으로 최승노 박사가 선출됐다. 3월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신임 최 회장은 우리 사회에서 자유주의가 위협받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경제적 자유가 위축되면서 저성장과 일자리 부족 현상이 나...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27
[인터뷰] “반기문은 보수-진보 프레임으로 설명할 수 없다”
반 총장은 여권행이냐 야권행이냐는 낡은 프레임에 갇히지 않아요. 반 총장은 개토 작업을 먼저 할 수 있어요. 전 다 뒤엎고 새 보수와 새 진보가 나오길 원해요. 다문화·글로벌 시대의 진보와 보수입니다.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 정부가 급격히 추락하면서 ...
박주연·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2-20
[인터뷰] “내년 대선은 변화가 관건, 새로운 인물이 승리”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 정리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총체적 난국이다. 난세에는 영웅과 함께 사람들을 깨우치는 경세(警世)가도 등장한다. 이영작 교수는 시국이 혼란할 때마다 탁월한 여론 데이터 분석과 해석으로 해법을 제시해 왔다. 현 시국을 그는 어...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2-06
[인터뷰] “연평해전의 진실, 영화로 보여주고 싶었다”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면 그들의 전사(戰死)는 무의미하다. 기억한다는 것은 그분들이 있었기에 감사하다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국의 미래는 무엇일까?’라는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 “연평해전에서 유가족들은 자식을 잃고, 남편을 잃었죠. 하...
이성은 객원기자  2015-06-29
[인터뷰] “현대車·쌍용車는 양국 經協의 성공사례”
“인도-한국 두 나라 사이에서 최고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교수인 라빈다 싱 박사는 인도 뉴델리 소재 자와할랄 네루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의 성균관대에서 두 번째 박사학위를 받았다.‘인도-한국 전략적 파트너...
미래한국  2015-06-08
[인터뷰] “영변 核시설 타격 카드 포기하지 말았어야”
역대 정권들마다 ‘핵 문제는 어떻게 되겠지’ ‘지원하고 교류하면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안이한 믿음, 북한 정권의 실체를 이해하지 못한 비전문성이 문제였다북한 핵무기의 소형화와 실전 배치가 현실화되고 있다. 우리 정부는 북핵(北核) 억지를 위해 무엇을...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2015-04-24
[인터뷰] 미래 먹거리 줄기세포 이대로면 다 뺏긴다
2005년 불거진 ‘황우석 파동’ 이후 침체됐던 국내 줄기세포 연구에 10년 만에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줄기세포치료제를 이용한 임상시험이 꾸준히 진행돼 시판을 준비 중이거나 시판 단계에 들어선 치료제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2000년...
미래한국  2015-03-18
[인터뷰] “부시연구소는 소매 걷어붙이고 일하는 Do Tank”
조시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퇴임 후인 2009년 자신의 고향 텍사스 달라스에 자신의 이름을 딴 연구소를 설립했다. 인간의 자유와 교육개혁, 경제성장 등 부시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전념해온 분야에서 실질적 해결 방안을 연구...
김범수 편집인  2015-03-16
[인터뷰] “특권 내려놓기가 보수 혁신의 핵심”
언제부터인지 벌써 꽤 오랫동안 유력한 ‘차기 대권후보’로 거론돼온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최근엔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등 정치개혁에 앞장서고 있다.3월로 임기 6개월의 보수혁신특위 활동을 끝마치게 되는 ...
김범수 편집인  2015-03-16
[인터뷰] “COI 보고서 후속조치 없으면 의미 퇴색”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위원장은 COI 최종보고서 발표 1주년을 맞아 2월 17~18일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토론회 특별순서에서 감사패를 받았다.커비 전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제사회가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잊지 않고 해결...
이상민 기자  2015-03-16
[인터뷰] “북한이 인권문제에 격앙하는 것은 그들의 치명적 약점이기 때문”
작년 2월 17일 UN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최종보고서가 발표됐다. 이 보고서는 북한의 인권 탄압을 반인도적 범죄로 규정하고 책임자로 김정은을 지목했다.또한 국제사회가 개입하거나 책임자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세워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
이성은 기자  2015-03-16
[인터뷰] “해외자원개발, 단기 성과 노리면 실패”
최근 미국의 셰일가스 개발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증산이 불러온 ‘에너지 전쟁’은 세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에너지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에는 당장 희소식이 될 수 있겠으나 오히려 악재로 작용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
김범수 편집인  2015-03-03
[인터뷰] 미래를 위해 제2의 토지개혁이 필요하다
오늘날 ‘경자유전(耕者有田)’, 즉 ‘경작을 하는 자가 토지를 소유한다’는 농업정책의 철학은 봉건적 지주제를 혁파하고 소작농을 자영농으로 전환시킨 이승만 정권의 혁명적인 토지개혁 이념이었다.그러한 경자유전의 관념은 남한의 6.25 공산치하에서 자기 땅...
정용승  2015-03-03
[인터뷰] 사진으로 사람의 마음을 치유한다
모든 영역이 급변하는 시대다. 새로운 사회적 가치 유입과 문화 변동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직업의 영역도 마찬가지다. 은퇴 시기는 빨라지고, 평균 수명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빨라지는 정년퇴직, 높은 실업률과 취업난은 국가적인 ...
이성은 기자  2015-02-06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