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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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한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체코의 전략적 파트너
‘벨벳혁명’의 비결은 공산체제 하에서도 살아 숨 쉬던 민주주의 전통체코 프라하공항의 표지판과 안내문은 체코어, 영어, 러시아어 함께 한국어로 표기돼 있다. 국영 체코항공의 2대 주주가 대한항공이기 때문이기도 할 테지만 체코 내 한국의 위상을 한눈에 보...
김범수 편집인  2015-05-24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쿠웨이트의 최대 원유 수출국은 한국
쿠웨이트의 한 석유회사가 보유한 대형 유조선 32척 중 29척이 한국 조선소 작품1990년 이라크의 침공으로 건국 30년만에 지구상에서 사라질 뻔한 위기에 처했던 나라. 쿠웨이트는 당시 자국을 도왔던 연합국의 일원인 한국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다. 현...
김범수 편집위원  2015-04-24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온두라스를 태권도 强國으로 만드는 것이 나의 목표”
지식산업과 치안부문에서 한국과 활발한 교류 진행 중거대한 아메리카 대륙의 한가운데 위치에 있으면서 이웃한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등 중미 5개국을 중심으로 중미연합체제(SICA) 설립 추진에 앞장서고 있는 마야 문명의 나라 온두라...
김범수 편집위원  2015-04-14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多문화, 多종교로 구성된 산유국 아제르바이잔
미국 펜실베이니아 유전보다 앞서 개발된 바쿠 유전에 막대한 석유 매장아제르바이잔(Azerbaijan). 발음조차 익숙지 않은, 우리에게 ‘낯선’ 나라 중 하나다. 1991년 10월 구(舊)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아제르바이잔은 사람 나이로 치면 이제 겨우...
김범수 편집위원  2015-03-30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EU 시장으로 가는 길목 ‘슬로바키아’
2차 세계대전 이후 공산권에 묶여 있던 동유럽이 소련의 붕괴와 함께 어둠의 늪에서 깨어나 한창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우리에게는 ‘체코슬로바키아’로 익숙한 이름이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독립하면서 비로소 독립국가 슬로바키아가 됐다.이 ...
김범수 편집인  2015-02-26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한국은 아르헨티나와 닮은 ‘아시아의 라틴’입니다”
축구와 탱고, 그리고 뮤지컬 ‘에비타’와 감동적 음악 ‘Don't cry for me Argentina’를 통해 드러나는 격동의 현대사. 아르헨티나 하면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우리나라와의 관계와 관련해서는 50,60년대 불었던 ‘선진국’...
김범수 편집인  2015-02-11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자본주의를 열망하는 공산주의의 나라 베트남
열강의 지배와 ‘남북 분단’, 그리고 전쟁의 참혹한 역사를 뒤로한 채, 동남아 최고(最古)의 나라 중 하나였던 베트남이 최고(最高)로 빠른 경제성장을 하며 우리의 주요 경제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이은 베트남의 3대 교역국이며 작...
김범수 편집인  2015-02-03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동티모르, 고통의 역사 딛고 신생국으로 우뚝 서다
500여년간 식민지 지배를 받아왔고 1975년 독립선포 이후에도 내전으로 인해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 사망하는 참혹한 고통을 견뎌온 동티모르(East Timor).2002년 독립 정부가 출범하면서 신생국가로 탄생했으며 우리가 상록수 부대를 파견해 지...
김범수 편집인  2015-01-16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방글라데시 국민은 모두가 詩人입니다”
-‘방글라데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국민 행복지수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라는 점입니다. 경제적으로는 그리 풍요로운 편이 아닌데도 말이죠. 방글라데시 국민들은 정말 그렇게 행복한가요. 그 비결이 있다면요?방글라데시 사람들은...
미래한국  2015-01-02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파라오와 운하의 나라 민주주의의 길을 확장하다
찬란한 고대 문명을 꽃피웠던 파라오와 피라미드의 나라 이집트. 이 나라는 예로부터 그리스, 로마, 터키 등 많은 국가와 문명의 ‘건널목’으로 부침을 겪기도 했고, 이스라엘 민족과 아기 예수의 피난처로 기독교와 ‘독특한’ 관계를 맺어오기도 했다.2011...
김범수 편집인  2014-12-23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대운하 확장으로, 더 큰 길을 연다
공사 인력 2만8000여명의 생명을 앗아갈 정도로 세계 최대 난공사로 꼽혔던 파나마운하가 개통된 지 올해로 꼭 100년이 됐다. 태평양과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통로로서 세계 해상무역에 획기적 영향을 끼친 파나마운하는 현재 대대적 확장공사를 진행 중이며 ...
김범수 편집인  2014-12-01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평화적 변화, 재스민 혁명은 계속된다
‘재스민 혁명’. 2010년 말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일어난 민주화 혁명의 발원지였던 튀니지(Tunisia)의 나라꽃이 재스민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지난 10월 28일 용산구 주한 튀니지 대사관에서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Mohamed Ali Na...
김범수 편집인  2014-11-21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행복한 나라’ 덴마크의 행복 비결
세계 여러 연구기관들이 뽑은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 그 행복의 비결은 무엇일까? 덴마크 대사를 만나기 전, 그리고 만나고 나서도 이 질문이 내내 머리를 맴돌았다.적어도 대사의 말대로라면 덴마크는 지구상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완벽한 나라’라고 ...
김범수 편집인  2014-10-31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독재자의 종말, 루마니아의 경험을 듣다
김일성의 개인숭배와 주체사상, 모택동의 문화대혁명에 ‘감명’을 받고 고국으로 돌아와 20세기 말 최고 수준의 공포정치를 구현했던 루마니아 희대 독재자 니콜라이 차우셰스쿠. 1987년 12월 그의 갑작스러운 몰락과 처형, 루마니아의 유혈 민주주의 혁명은...
김범수 편집인  2014-10-15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석유 자원으로 쌓은 부(富) 최첨단 비즈니스 자원으로 환원한다
두바이. 언제부터인가 주변에서 쉽게 접하게 된 지명이다. 석유 수출로 막대한 부(富)를 축적한 나라 아랍에미리트(UAE)의 최대도시로 최근 10여년 세계 최고 수준의 관광지와 비즈니스허브로 혜성처럼 떠올랐다. 우리나라와는 2009년 12월 역대 최대 ...
김범수 편집인  2014-09-17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6·25때 5천명 파병한 혈맹국 콜롬비아
콜롬비아가 1950년 6·25전쟁에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규모가 작았던 것도 아니다. 1951년 콜롬비아는 5200명의 군인을 파견했고 약 160명의 군인이 전사했다. 부상자는 500명이다. 그때부터 콜롬비아는 ...
김범수 편집인  2014-09-10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통일의 ‘선배’에게 듣는다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생긴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통일’이라는 행운을 잡을 준비가 됐을까? 통일이 더 이상 머나먼 미래의 일이 아님을 알리는 듯 최근 정부는 ‘통일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며 통일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독일은 2차 세계...
김범수 편집인  2014-08-22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아프리카 지각생’ 한국, 직항 타고 케냐로 오세요!
‘진짜가 왔다.’2012년 대한항공이 최초로 아프리카 직항노선을 투입하면서 내걸었던 광고 문구다. 대한항공이 선택했던 최초의 목적지는 어디였을까? 바로 케냐(Kenya)다.대한항공은 인천과 케냐 나이로비를 잇는 직항 노선을 2012년 6월 개설했다. ...
미래한국  2014-08-11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유라시아 끝에서 ‘코리아’를 말하다
한국 땅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서양인은 누구였을까? 1604년 한 포르투갈인은 배를 타고 일본으로 향하던 중 폭풍우를 만나 동해안으로 밀려들어왔고 이후 코리아란 나라가 최초로 세계지도 상에 나타나게 됐다. 우리가 날마다 먹는 빨간 김치가 탄생하게 된 ...
김범수 편집인  2014-07-23
[대사와 함께 하는 세계여행] 36개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는 ‘다민족국가’
36개 언어, 36개 민족. 하지만 다양한 민족간의 ‘조화’를 자랑으로 내세우는 국가가 있다. 아마존 유역에 위치한 볼리비아다. 볼리비아는 한국과 외교협정을 맺은 1965년부터 협력해왔다. 49년의 시간을 같이 해 온 만큼 볼리비아와 한국은 우정이 두...
김범수 편집인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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