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앙] “복잡한 한국사회 문제, 기독교 정신으로 풀자”
1988년에 태동하여 1989년에 발족한 기독교한국문제연구회는 조용하고 진중한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9년째 월례회 때마다 강사를 초청해 강의와 토론을 하며, 한편으로는 심포지엄과 강좌를 열어 한국 사회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해 왔다.최근 ...
이근미 소설가·미래한국 편집위원(10기)  2017-10-11
[신앙] ‘빛과 소금’역할 회복해야
흔히 종교개혁은 16세기 극심한 타락상을 보이던 로마가톨릭교회에 대항하여 마르틴 루터, 존 칼빈, 울리히 츠빙글리 등이 성서중심의 신앙과 고대교회 전통을 다시 세우려던 개혁운동으로 기억되고 있다.그러나 종교개혁은 구교에 대항하여 신교가 출현했다는 종교...
박종현 한국교회사학연구원 상임연구원  2017-10-10
[신앙] 한국 근대화를 이끈 개신교
프로테스탄트는 1517년 유럽에서 중세 암흑시대를 종식시키는 빛을 밝히며 근대(近代)를 열었고, 이후 지난 500년간 문명변화를 주도해온 삶의 태도와 인식론적 기반을 형성시켜왔다.실제 세계가 모델로 삼는 국가들은 대부분은 프로테스탄트적 기반 위에 있다...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10-08
[신앙] 박근혜는 왜 신학교에서 쫓겨났나
만약 그녀가 진리를 향한 순례를 하도록 도와주지는 않더라도 그냥 내버려뒀더라면 최태민, 최순실 같은 사람과 엮이지 않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장신대에서 지난 11월 2일 1차로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를, 2차로 11월 3일 전우택 연세대 의대 정...
김철홍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24
[신앙] “종교개혁 500주년, 제2차 개혁을 준비하자”
지금 한국 교회가 제 구실을 못하니까 정치도 제 구실을 못한다. 우리의 선배들은 사회에 본이 되고 신뢰를 받아서 정치도 제대로 됐는데, 한국 교회가 정말 각성해서 고쳐야 될 것사 회│이종윤 미래한국 고문(서울교회 원로목사,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 ...
미래한국  2016-11-22
[신앙] 한국 교회 개혁이 한국 사회 개혁의 출발점
한국 교회와 기독교 신앙에 개혁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신론과 다종교시대의 영향으로 한국 기독교의 정체성과 믿음이 성경으로부터 멀어지고 있기 때문이다.그 결과, 우리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김성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7
[신앙] ‘믿음의 군대’를 양성한다
1년 17만명 세례 ‘軍 초코파이 신자’ 다음 한국교회의 중심 세대 될 것화합과 청년선교, 좀처럼 이뤄지기 힘든 이 일을 원활하게 해내는 곳이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10개 교단과 교회가 힘을 합쳐 만든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하 군선교연합회)가 대한...
이근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9-25
[신앙] 기독교적 본질의 회복을 위하여
재단법인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이 2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종교개혁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46회 학술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공개세미나는 ‘교리개혁’ ‘예배개혁’ ‘생활개혁’을 소주제로 각각...
이성은 기자  2014-11-10
[신앙] 巨木의 뒤에서 ‘열정’을 불어넣는다
교회성장을 이룩하고 성경학자로서 큰 족적을 남긴 전임목사의 다음 자리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한국의 칼빈’으로 불리며 일체의 잡음 없이 큰 교회를 일군 이종윤 목사의 후임인 박노철 서울교회 담임목사를 만나 “부담이 클 것 같다”는 질문부터 던졌다.“어...
미래한국  2014-09-12
[신앙] ‘왼쪽 물결’ 기독교마저 삼키나
작년 11월 하순 정의구현사제단(정구사)의 시국미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다. 특히 박창신 신부의 연평도 포격 발언은 종교가 과연 현실문제에 대해 어디까지 발언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격렬한 토론을 야기했다.모든 천주교 성직자와 신자들이 같은 의견을...
이원우  2014-01-13
[신앙] “종교인들의 나라 흔들기 개탄한다”
박근혜 정부의 당선 1주년을 전후해서 일부 좌파성향 종교계 인사들의 장외집회 및 시국선언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각지의 개신교 목사 및 장로 7800여명과 수천명의 일반 시민들이 좌파진영의 자제를 촉구하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한...
김주년 기자  2014-01-02
[신앙] 바울신학의 새 관점을 비판한다
교회의 방향성을 학술적, 신학적으로 모색하는 한국기독교학술원의 공개세미나가 지난 10월 14일 44회째 개최됐다.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최근 신학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바울신학에 대한 새 관점을 비판적으로 연구...
미래한국  2013-11-08
[신앙]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출범
북한인권 개선을 염원하는 기독교인들의 인적‧물적 자원을 결집해 북한인권운동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이 출범했다.지난 9월 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대회가 개최됐다. 이 단체는 ‘기독교 북한인권기금’을 조성하고 20...
미래한국  2013-09-13
[신앙] 한국 장로교 250개 교단 뭉치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7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장로교의 날’ 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 ‘나눔과 섬김의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4000여명의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장로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강...
미래한국  2013-07-26
[신앙] 북한 선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
한홍 새로운교회 담임목사 지난 6월 하순 교회 선교팀 30여명은 서울을 출발해 6박 7일간 북한 신의주와 마주하고 있는 중국 단동 지역과 옛 고구려 유적지를 거쳐 길림성과 백두산까지 다녀오는 비전트립을 마쳤다. 1,800km 정도의 거리를 자동차로 이...
미래한국  2013-07-26
[신앙] 한국교회가 다시 사는 길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이 20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교회 소생’(Church Revitalization)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이 제43회 째로 한국교회의 개혁에 관심이 많은 목회자와 신도들이 대거...
미래한국  2013-06-17
[신앙] 한국 장로교회 ‘연합총회’ 로드맵 발표
한국 기독교인의 75%가 속해 있는 200여개 장로교단의 통합 움직임이 성과를 맺고 있다.이종윤 한국기독교학술원장은 지난 4월 4일 개최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지도자 기도회 및 정책세미나에서 현재 수백 개로 흩어져 있는 장로교단을 연합하는 방안...
미래한국  2013-04-19
[신앙] "문화 기독교化 운동이 필요하다"
“어찌하여 한국교회가 이 지경입니까. 문화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교회가 오히려 세속 문화에 끌려가고 있습니다.”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 대표회장인 이종윤 서울교회 원로목사가 이 사업회의 학술대회에 앞서 토로한 말이다. 하나님과 멀어져만 가는 세속문...
미래한국  2013-04-04
[신앙] 기독교 미디어가 사는 길
종편방송이 방영을 시작한 지 1년 조금 지남에 따라 그에 대한 관심은 커가고 영향력도 점점 커지고 있다. 두 달 전의 대선에서 종편들이 미친 영향에 대해서 많은 말들을 한다.이렇게 미디어는 그들이 의도하는 영향을 끼침으로 설립이념을 성취하려 한다. 종...
미래한국  2013-02-15
[신앙] "외로워하지 말고 그분을 찾으세요"
저자인 더그 벤더와 데이브 스트렛은 ‘아이 앰 세컨드(I Am Second)’운동을 하며 절망에 처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삶의 참된 목적을 발견하도록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하나님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의미에서 ‘아이 앰 세컨드’라는 이름을 ...
미래한국  2012-12-20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