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1,1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일반경제]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AI시대, 마케터는 어떤 사고법을 체득해야 하는가?
마케터는 AI를 선도하는 구글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구글이 왜 무인자동차 시대를 열어가려고 할까? ‘구글로 지구를 낱낱이 본다.’는 사실은 충격 이상이다. 세상의 모든 사물과 움직임 태동들을 동영상 데이타 기록으로 남겨가고 있는 시점에서 구글 비지니스의...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11
[일반경제] 정은상의 창직칼럼 -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하라
떠나봐야 자신를 발견할 수 있어집을 떠날 때마다 가벼운 마음으로 길을 떠납니다. 낯선 곳과 낯선 사람들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서 그렇습니다. 한편 돌아 올 포근한 가정이 있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먼 곳을 다녀오면 때로는 몸이 약간 지치기도 하지만 마음은...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08
[일반경제] 김용태의 변화편지 - 실패가 융합이다
사이언스(science)의 번역어인 ‘과학’은 좀 이상한 단어다. 19세기 서구문물을 먼저 받아들였던 일본인들이 만든 단어인데, 이런 학과 저런 학과를 의미하는 과(科)와 배울 학(學)을 붙인 것이다. 그러니까 과학하면 그냥 나누어져 있는 여러 학문,...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07
[일반경제]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AI시대 한국기업, 시너지마케터 양성 시급
IT역사와 함께한 마케팅산업인 ‘고객접점의 핵심 직업군’ 엿보기IT의 역사와 함께한 유망직업군을 마케팅산업에서 고객과의 접점에서의 신생 직업과 유망직업이 되어버린 직업군의 연관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컴퓨터와 인터넷의 역사속에서 새로운 역할자들이 신직업...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06
[일반경제] 김용태의 변화편지 - 말 위에서는 시장을 경영할 수 없다.
진시황제가 중원을 통일한 지 20년도 채 되지 않아 진나라를 무너뜨리고 천하를 제패한 한(漢)고조에게 한 신하가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한다. “말 위에서 천하를 얻을 수는 있어도, 말 위에서 천하를 통치할 수는 없습니다.”이전(춘추전국시대)까지 부국강병...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06
[일반경제] 정은상의 창직칼럼 - 변화는 일상이다
오래 전 누군가가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이다"라고 얘기했었다. 정말 지금은 자고나면 모든게 변해버린 세상을 우리가 맞이 하고 있다. 이런 현실조차 깨닫지 못한다면 자신이 도대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05
[일반경제]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한국 제조기업들, 시너지마케팅 ‘두리안 법칙’ 적용해야
열대과일의 두리안이라는 열매가 있다. 마케팅적 관점에서 해석을 해보면 1차 진압장벽은 컨셉의 모호함 극복 필요하다. 외형은 딱딱하고 도깨비 방망이처럼 생겼으며, 까기가 힘들어 두꺼운 칼로 처서 까야되는 열대과일 열매, 까고나면 그 안의 색에 반하고 그...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04
[일반경제] 이용진의 리더십 명상편지 - 한 발 앞선 경영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이 병철 회장은 생전에 “성공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간의 차이는 한 발자국 차이다. 다른 기업보다 한 발 먼저 앞서 나간 기업이 성공한다”라고 강조했다. 한 마디로 말한다면 사소한 차이가 결국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04
[일반경제] 김용태의 변화편지 - 지금은 성을 쌓을 때가 아니다
전국시대 제나라 재상 정곽군[전국 4군자 중 맹상군의 아버지]은 자신이 받은 영지에 성을 쌓으려고 했다. 식객(食客)들이 모두 극구 말리자 정곽군이 알자(謁者)에게 명령했다. “객인(客人)들이 간하는 말을 보고하지 말라.”어...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2-01
[일반경제]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한국브랜드, 아시아 한류마케팅 강화해야
한국기업들의 세계화 애로 사항대기업조차 자신의 기업브랜드나 제품브랜드들을 아시아 현지화시키는데 상당한 금전적 투자와 노력을 요하는 부분이다. 더욱이나 중소기업브랜드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한계를 부딪치는 것이 사실이다.중국에서의 한국브랜드들은 사드의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29
[일반경제] 김용태의 변화편지 - 신념과 신뢰 사이
널빤지를 타고 소용돌이치는 물 위를 건너다닐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혼자서 건너다닐 뿐 아니라 손수레를 끌고 왔다 갔다 하기까지 했다. 그 때 강 옆에 남자 아이 하나가 서 있었다. 도인이 그 아이에게 물어봤다. “넌...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28
[일반경제] 이용진의 리더십 명상편지 - 잘 나가던 기업의 몰락
망하기 위해서 기업을 창업하는 사람은 없다. 모든 기업가들이 자신이 창업한 기업은 백 년, 이백 년이 이상 영위되는 위대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렇지 못한 것이 대부분이다.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의 보고서에 의하면...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27
[일반경제]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2018년 소비트렌드, 마켓을 선도하는 S세대 여성
트렌드는 마케팅의 용어중 세분화의 영역에서의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의 군집별, 의식의 특징들이 신조어와 결부되어 마켓의 수요 예상군들을 재정의 내리고 마켓을 선도하는 가까운 미래의 물결들이다.1988년 전후로 태어난 S세대란 싱글(Single)과 솔로(...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26
[일반경제] 2017 경제성장률 3%, 진실과 거짓말
정부와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에 대해 연거푸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난 10월 19일 이주열 한은 총재는 GDP 성장률을 3%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올해 7월 전망치(2.8%)보다 0.2%포인트 상향 조정됐다.실제 수출은 고공행...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11-24
[일반경제] 김용태의 변화편지 - 스크린을 깨고 나오라
미국 ABC 방송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첩보액션 드라마 ‘Alias’에서 흥미로운 실험을 한 적이 있었다.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 특정 웹 사이트를 언급하면 시청자들이 그 사이트로 몰려가고, 거기에 숨겨놓은 오디오파일을 통해 지령을 전달...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23
[일반경제]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4차혁명 시대, 마케팅 패러다임 쉬프트
뜬구름 잡은 사람들이 성공하는 4차혁명 시대 뜬구름(크라우드)잡은 사람들이 2010년 이후 유니콘 기업들로 급 부상을 했고, 제품을 생산에서 단수판매 패턴에서 트렌드를 워칭하고 수요를 예측하여 판매하는 시대도 넘어 이제는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고 고객이...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22
[일반경제] 이준호 마케팅 칼럼 - 2018년 청년일자리 트렌드,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으로 승부해야
한국사회는 격동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성장과 복지의 사이, 일자리창출과 일자리 퇴출사이, 취업과 창업사이, 창직과 퍼스널브랜딩 사이, 무엇보다 주요한 이슈는 청년과 노년의 일자리들이 점점 줄어 들고 있는 시점이다.한편, 개인들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20
[일반경제] 이용진의 리더십 명상편지 - 덕장과 지장
항우와 유방 두 사람의 리더십은 달라도 너무나 다른 유형이며 결과도 판이하게 다른 모습을 만들었다.진나라 말기, 반란을 일으킨 수많은 사람들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낸 사람은 항우다. 항우의 가문은 장수로 이름난 집안이어서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많았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20
[일반경제] 김용태의 변화편지 - 힘들 때가 가장 잘 사는 것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 자리에 설 수도 없고, 자칫 잘못 디뎌 물에 빠져버릴까 조마조마한 것이다. 그 뿐만 아니다. 이 길을 언제까지 걸어가야 하나, 끝은 언제일까, 막...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17
[일반경제] 정은상의 창직칼럼 - 꾸준함이 경쟁력이다
꾸준함은 대단한 경쟁력이 된다. 타고난 기억력이나 IQ가 좋지 않아도 무슨 일을 하든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 마는 꾸준함이 있다면 창직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머리가 좋아야 창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오히려 머리가 좋으면 상대적으로...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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