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주목해야 할 모델] NFM 뉴페이스모델 신인모델 ‘박혜수’
[2019 주목해야 할 모델] NFM 뉴페이스모델 신인모델 ‘박혜수’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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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M 소속모델 ‘박혜수’는 ‘할로윈: 레드문 – 서울패션페스티벌2018(Halloween RED MOON – Seoul Fashion Festival 2018)의 ’그리디어스(GREEDILOUS)‘ 쇼를 시작으로 네이버 ’오픈더윈도우‘ 디자이너윈도(NAER DESIGNER WINDOW)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쇼에서 신인모델 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모델 박혜수는 평소 ’엄친아‘라는 별명답게 매번 쇼장의 스탭들에게 협조적인 모습을 보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에 관계자들은 “미안 할 정도로 착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그의 겸손한 행동은 앞으로의 모델 활동에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 예상한다.

NFM 뉴페이스모델 신인모델 ‘박혜수’
NFM 뉴페이스모델 신인모델 ‘박혜수’
NFM 뉴페이스모델 신인모델 ‘박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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