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4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사] 3·10 태극기집회 피와 눈물 넘어 미래로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3월 10일 헌법재판소 소장대행 이정미 재판관의 파면선고가 내려진 직후 헌재 앞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탄핵기각을 확신하던 사람들의 기대는 분노로 바뀌어 폭발했고 이후 걷잡을 수 없는 혼란으로...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3-24
[기사] 김평우 변호사 “헌재가 사법 만행” 그 이유 보니…
박근혜 전 대통령 대리인단의 일원이었던 김평우 변호사는 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결정이 나온 후 “탄핵은 원천무효”라며 “재심청구부터 시작하자”고 밝혔다.김 변호사는 3월 14일 조갑제닷컴에 올린 글을 통해 “이런 위헌적인 사법 만행에 대해 결코 승복할 수...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3-22
[기사] 탄핵 정국에서 빛난 ‘대한민국 변호사’
‘수학적 법치주의’ ‘국어적 법치주의’ 알기 쉬운 비유와 명쾌한 논리로 헌재 엉터리 판결 낱낱이 해부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은 촛불정국과 태극기정국을 거치며 몇 명의 스타를 낳고 끝이 났다. 대통령 박근혜는 3월 10일로 전 대통령이 되었고 태극기를 들...
김범수 미래한국 편집인/정리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3-21
[기사] 2017체제와 역사속의 국민저항권
태극기 참가자들이나 촛불 참가자들 모두 탄핵 결과가 바라는 대로 나지 않으면, 국민저항권을 발동하겠다고 외친다. 탄핵이 기각되면 촛불세력 쪽에서, 탄핵이 인용되면 태극기 쪽에서 국민저항권을 행사하겠다는 것이다.해방정국의 찬탁 반탁, 찬탄 반탄으로 재현...
이주천 원광대 사학과 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08
[기사] 막힌 언로 뚫는 인터넷방송 톡톡 개성으로 수요 폭발
우파진영에 인터넷방송 붐이 일고 있다.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1인 미디어와 대안매체들이 속속 생기면서 기존의 주류 언론이 해오던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의제 설정 역할까지 대체해 가는 모양새다. 특히 대통령 탄핵 정국과 관련해, 신문 방송 등 주류 매...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22
[기사] 드러나는 탄핵농단의 배후
시간이 갈수록 탄핵소추의 배경에 역모와 반란의 증거들이 등장하고 있다지난 달, 본지 은 A4 용지에 그려진 인물관계도를 단독 입수했다. 대통령 변호인단이 그동안의 조사를 통해 파악한 탄핵사건 배후의 기획폭로 인물관계망이라는 제보자의 설명이었지만, 본지...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22
[기사] “최순실이 아니라 고영태 일당의 국정농단이다”
정규재TV, 고영태 녹음파일 전격 공개, 대통령 탄핵심판에 영향 줄까?고영태 일당과 언론이 모의한 충격적인 ‘박근혜 죽이기’ 기획 폭로이른바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고영태의 국정농단으로 바뀌는 형국이다. 검찰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고영태 녹음파일’이 뒤...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21
[기사] 무엇이 태극기 민심을 일으켜 세웠나
촛불의 광장선동, 언론의 조작, 편파보도가 보수 결집 촉발서울에서 지방으로 확산, 대구에서도 펄럭 설 연휴 이후 탄핵정국 민심에 적지 않은 변화의 양상들이 등장하고 있다. 중심은 태극기집회로 대표되는 탄핵반대 시민의 운동력이...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9
[기사] “체제전복 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의의 지키는 것이 이 시대의 과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지성인의 대대적 공세가 시작되었다. ‘한국자유회의’ 창립은, 2016년 말부터 광화문을 장악한 전체주의 세력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지성인들의 이념적 반격이다. ‘한국자유회의 선언문’은, 지난 30년간 공산 전체주의의 공세에 ...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9
[기사] 자유민주 지성이 광장 전체주의를 배격한다
자유주의 보수진영 원로.활동가 망라한 한국자유회의 발족… 자유민주주의 질서 수호.확산 위한 보수 싱크탱크 역할 할 듯좌경화된 전체주의로부터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분명히 하고, 위기에 직면한 보수를 재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자유민주...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09
[기사] “절차 어긋난 탄핵심판 결과 수용할 수 있나”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 정책위원장 헌법재판소는 각종 법령의 위헌 여부를 심판하는, 이름 그대로 재판소다. 법의 정당성 여부를 가려야하는 만큼 법 조항과 헌법정신과의 정당성 여부를 면밀하게 살핀다. 헌법재판소의 설치나 활동 자체가 법에 근거한 것이고,...
도태우 변호사  2017-02-03
[기사] 중국이 한국 바다·하늘 침범할 때 국가안보 컨트롤 타워는 없었다
지난 1월 9일과 10일, 한국과 일본의 방위 부서가 발칵 뒤집혔다. 9일에는 중국군의 H-6K 폭격기 6대, KJ-200 조기경보통제기, Y-9 정찰기가 한국과 일본 방공식별구역(KADIZ·JADIZ)을 무단 침범한 뒤 대한해협 사이를 지나 동해상까...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1-31
[기사] 헌재 탄핵심판, “시작부터 위법”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국회 소추인단 측과 변호인단 간에 본격적인 법리 공방으로 접어들고 있다. 헌재는 국회의 소추사항 가운데 5개의 범위를 설정하고 설 이전에 증인 신문을 완료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다. 헌재가 탄핵심판의 기준으로 삼은 5개의 소...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26
[기사] “통진당 해산한 위대한 헌재가 헌정질서 지킬 것”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진행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강일원 주심재판관은 법정을 박근혜 성토 정견발표장으로 만드는 국회 소추위원단의 증인 신문을 노골적으로 거든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법정에 선 국회 측 증인들의 일방적 주장은 언론을 통해 검증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26
[기사] 특검, ‘막가자는 거지요?’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후 검사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거침없는 목소리들이 젊은 검사들로부터 나왔다. 참다 못한 노 대통령은 ‘막가자는 거지요?’라고 정면으로 받아쳤다. 일순간 솥 안에 끓어 넘치던 물 같던 검사들의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25
[기사] Jtbc의 ‘너절리즘’, 조작 선동 끝은 어디인가
“태블릿 PC 따위는 처음부터 필요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대통령이 국회에 의해 탄핵소추 의결 되던 날, 손석희 Jtbc 사장은 에서 그렇게 말했다. 그가 방송한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온 국민이 들끓고 대통령이 천박한 강남 아줌마에 의해 휘둘...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0
[기사] 언론난동 중심축 Jtbc의 못 말리는 왜곡·조작본능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PC 관련 Jtbc의 조작 보도 의혹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일각에서는 태블릿 PC 자체가 Jtbc의 조작이라며 관련 보도 일체에 강한 의혹을 던지고 있지만, 정작 Jtbc 측은 이 같은 지적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는 모양새라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1
[기사] 대통령 탄핵정국 만든 ‘최순실 사건’ 언론은 무슨 짓을 벌였나
악의적인 왜곡 조작 보도 모음…언론 ‘오보’를 무기로, 여성 대통령 비하와 조롱으로 마녀사냥 오보가 아니라 악의적 조작이다2016년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에 이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언론의 오보였다. 언...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2
[기사] [단독] ‘태블릿 PC는 처음부터 현장에 없었다’
해당 태블릿 PC 충전기는 사전 주문된 것. ‘Jtbc는 미리 확보하고 조작’ 의혹 더 커져온 국민을 들끓게 하고 국론을 분열시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까지 이르게 했던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는 처음부터 그 존재가 허구였을 가능성이 본지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1
[기사] Jtbc 조작 보도 희생자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
‘서울시향 사태’ 박 전 대표, 본지에 심정 토로 “Jtbc가 팩트를 완전히 변질…증거조작 공모나 마찬가지”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 보도 의혹으로 Jtbc가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만일 일각의 주장대로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0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