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4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사] Jtbc의 ‘너절리즘’, 조작 선동 끝은 어디인가
“태블릿 PC 따위는 처음부터 필요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대통령이 국회에 의해 탄핵소추 의결 되던 날, 손석희 Jtbc 사장은 에서 그렇게 말했다. 그가 방송한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온 국민이 들끓고 대통령이 천박한 강남 아줌마에 의해 휘둘...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0
[기사] 언론난동 중심축 Jtbc의 못 말리는 왜곡·조작본능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PC 관련 Jtbc의 조작 보도 의혹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일각에서는 태블릿 PC 자체가 Jtbc의 조작이라며 관련 보도 일체에 강한 의혹을 던지고 있지만, 정작 Jtbc 측은 이 같은 지적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는 모양새라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1
[기사] 대통령 탄핵정국 만든 ‘최순실 사건’ 언론은 무슨 짓을 벌였나
악의적인 왜곡 조작 보도 모음…언론 ‘오보’를 무기로, 여성 대통령 비하와 조롱으로 마녀사냥 오보가 아니라 악의적 조작이다2016년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에 이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언론의 오보였다. 언...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2
[기사] [단독] ‘태블릿 PC는 처음부터 현장에 없었다’
해당 태블릿 PC 충전기는 사전 주문된 것. ‘Jtbc는 미리 확보하고 조작’ 의혹 더 커져온 국민을 들끓게 하고 국론을 분열시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까지 이르게 했던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는 처음부터 그 존재가 허구였을 가능성이 본지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1
[기사] Jtbc 조작 보도 희생자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
‘서울시향 사태’ 박 전 대표, 본지에 심정 토로 “Jtbc가 팩트를 완전히 변질…증거조작 공모나 마찬가지”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 보도 의혹으로 Jtbc가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만일 일각의 주장대로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0
[기사] 희망에는 이유가 없다, 기운찬 2017년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변화를 이끄는 힘 영화로 치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악당에게 시달리며 위험한 지경을 헤매는 주인공 같다. 유별나게 비극이나 공포를 다룬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영화는 기승전결의 구성을 따르며, 결국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짓는다.액션 ...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6-12-29
[기사] 대한민국 기로에 서다
새해는 지난해 한꺼번에 들이닥친 정치위기 안보위기 경제위기의 험난한 삼각파도를 우리가 과연 극복해 낼 수 있을지 판가름이 나는 해가 될 것이다. 새해 2017년은 한국의 향후 진로를 결정할 중대한 해이다. 새해는 지난해 한꺼번에 들이닥친 정치위기 안보...
남시욱 미래한국 고문  2016-12-27
[기사] 美 국민들이 ‘부도덕한’ 트럼프를 택한 이유
트럼프는 올해 6월 뉴욕 맨해튼 소호 호텔에서 1000여 명의 교회 지도자 앞에서 놀라운 말을 했다. 교회를 억압하는 법들을 폐지한다는 공약이다. 이 연설은 미국의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데 결정적 계기가 됐다. 애리조나 州 페이스풀워...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2-20
[기사] ‘Political Correctness’(정치적 모범답안) 논쟁 한국에도 몰려온다
지난 11월 9일(현지시간) 미 전역에서는 트럼프 반대 시위가 있었다. 시위대는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Trump, Not My President)”를 외치며 거리를 누볐다. 힐러리 클린턴을 공개 지지했던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시위대에 우호적...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6-12-19
[기사] 트럼프의 ‘크리스마스 전쟁’
“나는 크리스마스를 보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보고 싶다니까요.” 도널드 트럼프는 막바지 후보 유세 연설에서 그렇게 외쳤다. “요즘엔 백화점에 가면 크리스마스를 볼 수 없습니다. 대신 해피 홀리데이라고 합니다. 나는 아내에게 그런 백화점에는 가지 말...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2-14
[기사] “현 시국은 ‘동학의 난’을 닮았다”
‘한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의 참모습을 안다’는 말이 있다.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보수 언론에 그런 소나무와 같은 존재라는 평가를 듣는다. 그는 또 ‘정규재TV’라는 1인 미디어 신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어지러운 시국에 이 정규재 주필을 그의 뉴...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2-02
[기사] 부자 나라에서 일어날 볼셰비키 혁명에 가슴이 벅차다
김정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일본군이 피부병이라면 모택동이 이끄는 공산당은 피부암이다."장개석이 한 말이다. 이토록 중공을 꿰뚫어보는 장개석이 어찌 그리 쫄딱 망했을까. 국민당의 부패와 분열 때문이라고 사람들은 알고 있다. 좀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
미래한국  2016-12-01
[기사] “지금은 대한민국 對 反 대한민국 투쟁”
헌법 절차 벗어난 대통령 퇴진 요구는 자유민주주의체제 위협2016년 11월 ‘박근혜 하야 투쟁’의 본질은 대한민국을 불법적으로 찬탈하려는 민중혁명이다. 애국진영은 종북주의자들의 민중혁명에 맞서는 투쟁에 하나같이 나서야 한다. 이 투쟁에서 물러서는 것은...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29
[기사] 만들어진 신화 87년 민주화 체제
1987년 체제는 중대한 체제인식론의 오류로 시작되었다. 무엇보다도 ‘민주화운동’ 세력이 민주주의를 만들어냈다는 허구적 신화(myth)가 만들어졌다현행 제6공화국 헌법의 핵심은 대통령 직선제다. 1987년 당시 헌법 개정으로 헌법재판소 설치를 비롯한 ...
김광동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29
[기사] 구원투수는 여전히 대통령 자신이다
대통령의 하야나 탄핵 모두 규범성과 정당성 안에 있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는 그러한 규범성과 정당성을 둘러싼 헤게모니 투쟁의 장이다. 대통령은 헌정파괴 세력에 맞서 이 투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다.‘최순실 쓰나미’가 대한민국을 뒤덮고 있다....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7
[기사] 차라리 탄핵을 요구하라
국정을 잘못 이끌었다면 다음 대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으면 되고 그것이 헌법제정권자의 의사이다. 대통령의 임기 중 도저히 국정을 맡길 수 없을 정도의 비리나 위법이 있다면 헌법에 따라 국회의 탄핵소추와 헌법재판소의 탄핵결정으로 축출하고 60일 이내 대...
차기환 변호사·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6
[기사] 해법은 ‘法’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사실을 규명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감당하는 것이 지금 당장은 물론 후일에서도 성숙한 모습으로 남을 터이다. 법이 정한 원칙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모습이어야 하지 않을까? 그야말로 ‘6·25때 난리...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6
[기사] 전경련, 해체가 아니라 강화가 답이다!
[미래한국=한정석]- 재계와 전경련은 일본 경단련(經團連)이 정치혁명을 주도했던 ‘55년체제’의 용기와 지혜를 기억해야 한다. 정치의 장(場)에서 비정치적 입장이란 위선이자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1955년 11월, 일본에서는 재계(財界)에 의한 일대...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01
[기사] 노조의 회계비리, 이대로 둘 것인가?
현재 좋은 직장이란 공공부문(정부와 공기업), 은행, 방송, 통신 같은 규제산업과 독과점 산업·기업. 한국의 노조는 법제도에 의해 두터운 지대가 제공되는 이 곳에 포진되어 있다 노조는 헌법 제33조에 의해 노동3권(단결권ㆍ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이 보장...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장  2016-10-21
[기사] 7.3% 귀족노조의 국민 납치극은 끝내야 한다
- 대한민국 노조원의 70%는 대기업·공무원.- 전체 근로자의 7.3%에 해당하는 민주노총은 근로소득 상위 10%에 속하는 귀족노조. 대한민국 근로자에 대한 대표성이 없음에도 총파업을 주도노조들의 파업으로 대한민국에 골병이 들고 있다.민주노총이 오는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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