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정보] 방탄소년단 뷔, '장 미셸 바스키아' 작품 속 인물 포즈 그대로 따라하다
[아이돌정보] 방탄소년단 뷔, '장 미셸 바스키아' 작품 속 인물 포즈 그대로 따라하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1 14: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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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전시회 관람하며 찍은 여러 장의 사진 공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예술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멤버 뷔가 장 미셸 바스키아 전시회에서 관람하며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브라운 계열의 자켓과 화려한 색상의 스카프, 그리고 검은색 모자를 쓰고 장 미셸 바스키아 전시회를 감상하고 있으며, 특히 공룡과 커다란 왕관이 그려진 작품 앞에서 그것과 같은 작은 카드를 얼굴에 대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방탄소년단 SNS
사진=방탄소년단 SNS

더불어 장 미셸 바스키아의 사진 앞에서의 인증샷을 찍기도 하고, 그의 작품 속 인물이 취하는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감명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기도 했다.

장 미셸 바스키아는 미국의 낙서화가로, 낙서와 만화는 물론 인종주의, 해부학, 흑인영웅, 죽음 등 파격적인 주제를 다뤘으며 자전적인 이야기를 다루기도 했다.

팝아트 계열의 자유구상화가로 ‘검은 피카소’라고도 불리웠던 그는 1960년 12월 22일 생이며, 1988년 8월 12일 헤로인 중독으로 27세 나이로 요절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뷔는 미국에서 무명 화가의 작품을 구입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늦은 나이에 화가가 된 65살의 도미너스 씨는 지난 9월 처음으로 참여하게 된 전시회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자신의 그림을 팔게 되었다.

이에 도미너스 씨는 자신의 SNS에 지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자신의 그림을 사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 대상이 유명한 케이팝 스타여서 더 기쁘다는 글을 올렸으며, 이후 방탄소년단의 팬들이 그의 그림들을 사겠다고 몰려든 것이다.

특히, 도미너스 씨는 그림 판매 수익금을 방탄소년단이 참여하고 있는 유니세프 캠페인에 기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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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빈 2018-11-01 15:48:19
뷔오빠 너무 좋아하고 있는데 사진도 정말 센스있게 잘찍으시고 옷도 코디도 너무너무 잘해요 많은 스케줄 소화하는라 힘들것 같은데 이렇게라도 얼굴 볼수 있어서 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