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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아이디어 최범석, 파리 콘셉트 편집숍 콜레트에 팝업스토어 진행

9월 말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무대 진출.. 새로운 역사 쓴다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8.02l수정2017.08.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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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제너럴아이디어 최범석 디자이너가 파리 콜레트(Colette)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지난 3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콘셉트 편집숍으로 손꼽히는 파리 콜레트(Colette)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제너럴아이디어 2018 S/S를 선보인다.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의 유일한 쇼핑 공간으로 유명한 파리 콜레트(Colette)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파리 쇼핑 문화의 중심지이자 패션 명소다.

 

지난 2006년 한국인 최초로 파리 프렝탕 백화점에 입점하는 쾌거를 이뤘던 최범석 디자이너는 오는 9월 말 세계 4대 컬렉션 중 대표 컬렉션으로 손꼽히는 파리 패션위크 S/S 2018에 참가하며 다시 파리를 찾는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후원하는 ‘월드 스타 디자이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너럴아이디어 최범석 디자이너를 비롯해 카이 계한희, 문제이 문진희, 티백 조은애, 비욘드 클로젯 고태용 디자이너가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최범석 디자이너는 ‘Made in Korea, Made for You’ 슬로건 아래 히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nippies’(net+hippies)를 콘셉트로 하여 오렌지와 옐로우, 그린, 블루 등 과감한 컬러의 패브릭을 기반으로 루즈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느낌의 제너럴아이디어 2018 S/S 라인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최범석 디자이너는 파리 콜레트 팝업 스토어를 통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홍보를 펼치며, 파리 패션 피플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최범석 디자이너는 프리미엄 세일즈 쇼룸 쇼케이스 ‘트라노이 위크’에 초청받아 전 세계 1만2000명의 인터내셔널 바이어에게 제너럴아이디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뉴욕, 파리, 중국을 넘어 유럽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범석 디자이너는 패션뿐 아니라 향기, 리빙, 라이프스타일 등 다방면에서 본인 만의 영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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