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4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설마 정권이 바뀐다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2017년 5월 9일. ‘고영태-손석희 게이트’를 빌미로 ‘언론의 난’이 일어나고 마침내 ‘탄핵반란’을 일으킨 지 198일째 되는 날. 거짓이 참을 이기고 어둠이 빛을 가려 끝내 정권마저 바뀌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있어서는 아니 되는 그날이 ...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9
[칼럼] “대한민국 법치가 죽었다” 3월 10일을 기억하자
대한민국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되어 파면됐다. 이 사건의 중대성은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선거로 선출한 주권의 대표자를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파면한 것이 아니라, 국회와 헌법재판소라는 주권의 위임기구가 하자 있는 절차로 대통령을 파면했다는 점...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칼럼] 그라운드 제로 대한민국, 다시 독립전쟁에 나서라!
대통령이 탄핵당했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선고에 대한민국의 시공간은 멈춰버렸다. 그라운드 제로다. 서울이 대한민국이 히로시마가, 나가사키가, 뉴욕 세계무역센터가 되었다. 있은 적도 없고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는 아니 되는 헌...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칼럼] 탄핵심판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결전(決戰)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2월 27일 대통령 변호인단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의 최종변론을 마쳤고 이제 헌재 재판관들은 약 2주간의 토론을 거쳐 탄핵심판 선고를 하게 된다. 헌재의 탄핵심판 결론이 어떻게 나든, 태극기와 촛불로 양분된...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08
[칼럼] 2017 체제, 태극기냐 촛불이냐
올해는 이른바 ‘87체제’가 등장한 지 30년 되는 해다. 역사적으로는 정유재란 420주년이고 1917년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하다. 민주화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 87체제는 1979년의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계기로, 12...
이주천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7
[칼럼] 진실과 정의는 봄바람처럼 되살아나는가
거짓말과 억지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 들통이 나고 만다는 말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을 뒤집어놓다시피한 대통령 탄핵심판을 둘러싸고 시간이 지나면서 엇박자가 나는 일이 자꾸 생긴다. 경제적 이익보다는 정의를 먼저 생각한다는 특검이 승부수라고 내세웠던 이재용 ...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2-03
[칼럼] 이념 갈등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으로 폭발
서독, 베트남, 예멘, 한국은 분단국으로 이념전쟁을 치러야 했거나 치르는 중이다. 서독은 이념전쟁에서 승리해 자유민주통일을 완성했다. 동독 주민은 자유와 번영을 만끽하고 있다. 베트남은 패배해 적화통일 되었다. 공산 정권은 베트남의 공무원, 지식인, ...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25
[칼럼] “망할때 잘 망해야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박근혜 정권이 미리 앞당겨 거덜난 것은 참 다행이다. 내년에 이런 일이 터졌으면 보수진영의 재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11월 이때 망했기 때문에 연말까지 정리하고 내년 다시 일어서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나는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다음 정권은 한 번...
미래한국  2016-11-22
[칼럼] 현행 노동법은 세계 유례없는 귀족노조법
대체근로 금지와 직장점거 허용 법안은 선진국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노조 편향적인 법안으로 무분별한 파업과 불합리한 단체협약의 원인이 되고 있다문제 법안 - 대체근로의 금지 쟁의행위는 노사 평화적 단체교섭이 결렬되어 더 이상 교섭을 진행시키는 것이 무의...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6-10-19
[칼럼] 그들은 왜 친중을 택했나?
한미동맹의 종료 시점이 지금이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친중주의자들은 미국과 중국의 국력 현실에 대해 보다 자세한 연구를 해야한국 정부가 순수 방어 미사일 체계인 사드(THAAD) 미사일 배치를 결정한 후 중국이 펄쩍 뛰고 있다. 중국이 펄쩍 뛰니 우리나...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  2016-09-07
[칼럼] 동맹 없이도 생존 가능한가?
“미국이 없어진다면 중국은 한국을 나라로 취급하지도 않을 것”, “미국만 없으면 너희들을 손 볼 것” (중국 관료들의 발언)필라델피아=사드(THAAD)는 미국의 최신 과학기술이 접합된 방어용 무기체계다. 북한 미사일 기술이 점차 고도화하고 있는 상황에...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2016-08-01
[칼럼] 제조업 부상과 세계화의 종말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혁신으로 제조업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세계화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편집자 주] 이 글은 미국의 글로벌전략정보연구 회사 Strategic Forecast, Inc.가 발간하는 인터넷판 스트레포(Strafor) 2016년 6월 ...
미래한국  2016-07-27
[칼럼] 일자리 창출에 미치자
법으로, 또는 정부가 일자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객차가 기관차를 끌고 가려는 것. 일자리를 만드는 기관차는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다 지금 개헌 논의를 할 정도로 한가한가? 지금 역대 최고인 12.5%의 청년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뿐만이 아니다. 청...
김승욱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7-07
[칼럼] 경제사회주의 개헌 꼼수를 경계한다
권력구조 개편을 위한 개헌을 한다면서 슬며시 경제사회주의적 조항들을 끼워 넣어 경제적 자유를 억압하고 사회적 평등 지향의 개헌을 할 가능성 농후 20대 국회의 개원과 더불어 개헌 논의가 다시 점화되고 있다. 개헌 논의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나 두 가...
최광 미래한국 편집고문  2016-07-07
[칼럼] 하루빨리 6·25 전범재판 열자
전쟁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명백히 밝히고, 전범재판을 통해 죄상을 낱낱이 열거하여 사실을 규명할 때 6·25전쟁의 진실 바로잡을 수 있어남정옥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책임연구원·문학박사 8·15 광복 이후 북한 공산정권과 공산주의자들은 한반...
남정옥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책임연구원  2016-06-23
[칼럼] 미·북 평화협정의 함정
미·북 평화협정은 미국을 빼고 남북한이 1 대 1로 전쟁을 하여 결판내자는 북한의 소망 한국전쟁이 휴전으로 마무리된 지 금년으로 63년이 된다. 그러나 아직도 남·북한 간에 진짜 평화는 요원하다. 휴전 이후 한국은 미국과 동맹국이 됨으로써 지난 63년...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2016-06-20
[칼럼] 우익은 죽었는가?
이 땅의 모든 양심적인 애국적 지식인이 좌익으로부터의 핍박이 두려워 좌익의 도전을 경고하지 못하고 우익의 궐기를 촉구하지 못한다면 이 나라의 장래가 너무 암담하다.이 글은 양동안 교수가 1988년 8월호에 발표한 것입니다. 좌익 세력의 정권 및 사회...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16-05-30
[칼럼] 이런 사실 알고 계십니까?
나라를 위해 싸우다 장애를 입은 분들보다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이 국민 세금으로 더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보훈 대상자도 입원 시 간병비는 자비로 부담하는데, 남성간의 항문 성관계로 에이즈에 이환되면 국가가 국민 혈세로 죽을 때까지 요양병원...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  2016-05-12
[칼럼] 박근혜 대통령 링컨을 배워라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위기 상황이 오면 결단해야 한다. 대통령은 헌법의 제정 권력을 가진 주권자인 국민을 보호해야 하기에, 그 비상한 결단은 헌법을 초월한다 선거로 뽑힌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뜻을 대의할 수 있을까. 황당한 질문인 것 같지만, 저명한 정치...
한정석 편집위원  2016-04-26
[칼럼] 여소야대의 값비싼 대가 치러야
새누리당은 ‘절대로 질 수 없는 선거’에서 참패했다.총선 결과는 새누리당의 오만을 향한 회초리. 그러나 아직 지지자들이 애정을 완전히 거둔 것은 아니다. 빗나간 예측 이럴 수가! 왜 미처 몰랐을까? 20대 총선을 지켜본 필자의 비명이다. 변명의 여지가...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4-26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