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4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미국은 한국의 친구인가?
지난 5월 30일, 미국의 유력한 온라인 매체인 허핑턴 포스트에는 ‘한국은 정말로 미국의 친구가 되기를 원할까?’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다. 기고자 더그 밴도우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특보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케이토연...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15
[칼럼]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
역사적으로 미국이 한국을 버린 경우가 두 번 있었다. 한번은 1905년 가쓰라·태프트 밀약이다. 이로써 일본이 조선을 합병한 바 있었다. 두 번째는 1949년 6월부로 미군을 한반도에서 철수시킨 것이다. 이로서 6·25 남침...
이석복 예비역 육군소장  2017-06-15
[칼럼] [심층분석] 흔들리는 한미동맹, 냉정과 열정의 딜레마
‘피로 맺어진 동맹’ 한미동맹은 한국인들에게 그렇게 인식되어 왔다. 6·25전쟁에서 사망한 5만4000명의 미군 대부분은 한국에 대해 자신들의 역사수업에서 배워 본 적이 없었다.그럼에도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그들은 기꺼이 극동의 작은 한 나라...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14
[칼럼] [논단] 대북정책에서 청산되어야 할 적폐(積弊)들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국정과제로서 높게 치솟아 있는 구호 중 하나가 ‘적폐청산’이다. ‘적폐’라는 용어의 사전적인 정의는 ‘오래 뿌리박혀 있는 폐단’이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진정으로 가로막고 있는 오랜 폐단을 뿌리 뽑아 청산한다는 것은 대단...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30
[칼럼]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의 허와 실
여론조사 지지율의 통계학적 근거여론조사에서 A 후보에 대해 어떤 시점에서 실제 지지율 p를 추정해 발표할 때 보통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몇 %이다” 라고 발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를 간단히 표본오차 혹은 ...
박성현 서울대 통계학과 명예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16
[칼럼] 문재인 정부의 ‘레짐 체인지' 성공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는 '보수적폐 청산'을 내세워 체제변혁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그 결과는 한미동맹과 시장경제에 대한 훼손일 가능성이 높다. 지난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취임선서식을 열고 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취임했다. 문재...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15
[칼럼] 문재인이냐 안철수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파면에 따라 조기 실시되는 19대 대통령선거는 과거에 보지 못하던 진귀한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박근혜 정권 당시 집권여당이던 새누리당의 붕괴로 그 후신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후보들의 지지도가 땅바닥까지 추락해 4월...
남시욱 화정평화재단 이사장  2017-04-19
[칼럼] 동성애 지지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강의나 설교, 방송 등에서 동성애에 관한 개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비판하는 것은 ‘표현과 사상의 자유’에 속한 것이다. 차별금지법이란차별금지법에는 동성애에 대한 비판 내지 반대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독소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20...
이용희 바른교육교수연합 대표  2017-04-06
[칼럼] 정권이 바뀐다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올까,
2017년 5월 9일. ‘고영태-손석희 게이트’를 빌미로 ‘언론의 난’이 일어나고 마침내 ‘탄핵반란’을 일으킨 지 198일째 되는 날. 거짓이 참을 이기고 어둠이 빛을 가려 끝내 정권마저 바뀌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9
[칼럼] “대한민국 법치가 죽었다” 3월 10일을 기억하자
대한민국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되어 파면됐다. 이 사건의 중대성은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선거로 선출한 주권의 대표자를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파면한 것이 아니라, 국회와 헌법재판소라는 주권의 위임기구가 하자 있는 절차로 대통령을 파면했다는 점...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칼럼] 그라운드 제로 대한민국, 다시 독립전쟁에 나서라!
대통령이 탄핵당했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선고에 대한민국의 시공간은 멈춰버렸다. 그라운드 제로다. 서울이 대한민국이 히로시마가, 나가사키가, 뉴욕 세계무역센터가 되었다. 있은 적도 없고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는 아니 되는 헌...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칼럼] 탄핵심판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결전(決戰)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2월 27일 대통령 변호인단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의 최종변론을 마쳤고 이제 헌재 재판관들은 약 2주간의 토론을 거쳐 탄핵심판 선고를 하게 된다. 헌재의 탄핵심판 결론이 어떻게 나든, 태극기와 촛불로 양분된...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08
[칼럼] 2017 체제, 태극기냐 촛불이냐
올해는 이른바 ‘87체제’가 등장한 지 30년 되는 해다. 역사적으로는 정유재란 420주년이고 1917년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하다. 민주화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 87체제는 1979년의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계기로, 12...
이주천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7
[칼럼] 진실과 정의는 봄바람처럼 되살아나는가
거짓말과 억지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 들통이 나고 만다는 말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을 뒤집어놓다시피한 대통령 탄핵심판을 둘러싸고 시간이 지나면서 엇박자가 나는 일이 자꾸 생긴다. 경제적 이익보다는 정의를 먼저 생각한다는 특검이 승부수라고 내세웠던 이재용 ...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2-03
[칼럼] 이념 갈등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으로 폭발
서독, 베트남, 예멘, 한국은 분단국으로 이념전쟁을 치러야 했거나 치르는 중이다. 서독은 이념전쟁에서 승리해 자유민주통일을 완성했다. 동독 주민은 자유와 번영을 만끽하고 있다. 베트남은 패배해 적화통일 되었다. 공산 정권은 베트남의 공무원, 지식인, ...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25
[칼럼] “망할때 잘 망해야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박근혜 정권이 미리 앞당겨 거덜난 것은 참 다행이다. 내년에 이런 일이 터졌으면 보수진영의 재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11월 이때 망했기 때문에 연말까지 정리하고 내년 다시 일어서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나는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다음 정권은 한 번...
미래한국  2016-11-22
[칼럼] 현행 노동법은 세계 유례없는 귀족노조법
대체근로 금지와 직장점거 허용 법안은 선진국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노조 편향적인 법안으로 무분별한 파업과 불합리한 단체협약의 원인이 되고 있다문제 법안 - 대체근로의 금지 쟁의행위는 노사 평화적 단체교섭이 결렬되어 더 이상 교섭을 진행시키는 것이 무의...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6-10-19
[칼럼] 그들은 왜 친중을 택했나?
한미동맹의 종료 시점이 지금이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친중주의자들은 미국과 중국의 국력 현실에 대해 보다 자세한 연구를 해야한국 정부가 순수 방어 미사일 체계인 사드(THAAD) 미사일 배치를 결정한 후 중국이 펄쩍 뛰고 있다. 중국이 펄쩍 뛰니 우리나...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  2016-09-07
[칼럼] 동맹 없이도 생존 가능한가?
“미국이 없어진다면 중국은 한국을 나라로 취급하지도 않을 것”, “미국만 없으면 너희들을 손 볼 것” (중국 관료들의 발언)필라델피아=사드(THAAD)는 미국의 최신 과학기술이 접합된 방어용 무기체계다. 북한 미사일 기술이 점차 고도화하고 있는 상황에...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2016-08-01
[칼럼] 제조업 부상과 세계화의 종말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혁신으로 제조업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세계화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편집자 주] 이 글은 미국의 글로벌전략정보연구 회사 Strategic Forecast, Inc.가 발간하는 인터넷판 스트레포(Strafor) 2016년 6월 ...
미래한국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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