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4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기업들 목조이는 문재노믹스
“대기업 복합 쇼핑몰 입점으로 우리 50, 60대 자영업자들이 일방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가 각별히 챙기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월, 대통령 선거에서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그렇게 말했다.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하는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8-10
[칼럼] 시진핑의 약속 ‘북핵 해결 100일’ 韓美 모두가 속았다
손자(孫子)는 병법의 근본은 ‘적을 속이는 것’(兵者 詭道也)이라고 썼다. 적으로부터 아군이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것처럼 하고, 가까이 있어도 멀리 있는 듯 속이며, 병력의 수가 많아도 적게 보이게 하고, 적어도 많게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7-25
[칼럼] 北-中에 분노한 트럼프, 액션에 나섰지만 결과는...
워싱턴 =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 중국이 북핵 문제 해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게 할 것인가?북한이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실험까지 하자 미국에서 더 부상하는 질문이다. 우선 중국은 북한에 대한 경제적 영향력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워싱턴 특파원  2017-07-25
[칼럼] 데이터 경제 시대의 도래 공공데이터를 혁신하라
지난 5년간 글로벌 기업 시가총액 순위 변동을 살펴보면 과 같다. 짧은 5년의 기간이지만 많은 변화를 목격할 수 있다. 5년 전에 세계 시가총액 20위 안에 들어 있던 기업 중에서 5년 후에 탈락한 기업은 주로 통신(차이나 모바일, AT&T), 에너지...
박성현 서울대 통계학과 명예교수·미래한국 편집위&  2017-07-12
[칼럼] 세계는 데이터 혁명 中
전 세계가 빠른 속도로 데이터 기반 경제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이에 대응할 규제개혁과 인재육성이 필요하다.만일 20년 안에 지구촌 경제에 현재 미국만한 규모의 복합 경제 집단이 등장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되는 과정에서 인류는 어떤 삶을 체험하게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7-11
[칼럼] 한국 사회에 어둠을 드리우는 굿판
필자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말기 암 환우를 진료하던 호스피스 전문의였다. 그러던 중 암 환우들을 위한 요양병원을 개원했는데, 어느 날 갈 곳 없는 에이즈 환자 한 사람의 사연을 듣게 되었다.이 사람을 치료하면서 연이어 갈 곳 없는 에이즈 환우들이 오게...
염안섭 전문의·수동연세요양병원장  2017-07-05
[칼럼] ‘동성애’와 ‘동성간 성행위’는 다르다
동성간 성행위는 일반인에게 객관적으로 혐오감을 유발하고 선량한 성도덕 관념에 반하는 것이란 평가가 현재까지 우리나라 최고 사법기관인 대법원 판결(2008. 5. 29. 선고 2008도2222판결)과 헌법재판소의 결정(2011. 3. 31. 선고 200...
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 변호사  2017-07-05
[칼럼] 동성애, 스마트한 반대가 필요할 때
다가오는 7월 15일, 서울 시민들은 또 한 차례 곤욕을 치르게 됐다. 동성애퀴어축제 조직위 측이 서울광장에서 행사를 열겠다며 서울시에 광장 사용신청을 냈던 것. 국내 동성애 행사로는 가장 규모가 큰 이 행사에 서울시는 2014년과 2016년 지난해에...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7-03
[칼럼] 미국은 한국의 친구인가?
지난 5월 30일, 미국의 유력한 온라인 매체인 허핑턴 포스트에는 ‘한국은 정말로 미국의 친구가 되기를 원할까?’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다. 기고자 더그 밴도우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특보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케이토연...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15
[칼럼]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
역사적으로 미국이 한국을 버린 경우가 두 번 있었다. 한번은 1905년 가쓰라·태프트 밀약이다. 이로써 일본이 조선을 합병한 바 있었다. 두 번째는 1949년 6월부로 미군을 한반도에서 철수시킨 것이다. 이로서 6·25 남침...
이석복 예비역 육군소장  2017-06-15
[칼럼] [심층분석] 흔들리는 한미동맹, 냉정과 열정의 딜레마
‘피로 맺어진 동맹’ 한미동맹은 한국인들에게 그렇게 인식되어 왔다. 6·25전쟁에서 사망한 5만4000명의 미군 대부분은 한국에 대해 자신들의 역사수업에서 배워 본 적이 없었다.그럼에도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그들은 기꺼이 극동의 작은 한 나라...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14
[칼럼] [논단] 대북정책에서 청산되어야 할 적폐(積弊)들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국정과제로서 높게 치솟아 있는 구호 중 하나가 ‘적폐청산’이다. ‘적폐’라는 용어의 사전적인 정의는 ‘오래 뿌리박혀 있는 폐단’이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진정으로 가로막고 있는 오랜 폐단을 뿌리 뽑아 청산한다는 것은 대단...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30
[칼럼]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의 허와 실
여론조사 지지율의 통계학적 근거여론조사에서 A 후보에 대해 어떤 시점에서 실제 지지율 p를 추정해 발표할 때 보통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몇 %이다” 라고 발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를 간단히 표본오차 혹은 ...
박성현 서울대 통계학과 명예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16
[칼럼] 문재인 정부의 ‘레짐 체인지' 성공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는 '보수적폐 청산'을 내세워 체제변혁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그 결과는 한미동맹과 시장경제에 대한 훼손일 가능성이 높다. 지난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서 취임선서식을 열고 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취임했다. 문재...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5-15
[칼럼] 문재인이냐 안철수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파면에 따라 조기 실시되는 19대 대통령선거는 과거에 보지 못하던 진귀한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박근혜 정권 당시 집권여당이던 새누리당의 붕괴로 그 후신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후보들의 지지도가 땅바닥까지 추락해 4월...
남시욱 화정평화재단 이사장  2017-04-19
[칼럼] 동성애 지지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강의나 설교, 방송 등에서 동성애에 관한 개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비판하는 것은 ‘표현과 사상의 자유’에 속한 것이다. 차별금지법이란차별금지법에는 동성애에 대한 비판 내지 반대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독소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20...
이용희 바른교육교수연합 대표  2017-04-06
[칼럼] 정권이 바뀐다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올까,
2017년 5월 9일. ‘고영태-손석희 게이트’를 빌미로 ‘언론의 난’이 일어나고 마침내 ‘탄핵반란’을 일으킨 지 198일째 되는 날. 거짓이 참을 이기고 어둠이 빛을 가려 끝내 정권마저 바뀌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9
[칼럼] “대한민국 법치가 죽었다” 3월 10일을 기억하자
대한민국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되어 파면됐다. 이 사건의 중대성은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선거로 선출한 주권의 대표자를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파면한 것이 아니라, 국회와 헌법재판소라는 주권의 위임기구가 하자 있는 절차로 대통령을 파면했다는 점...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칼럼] 그라운드 제로 대한민국, 다시 독립전쟁에 나서라!
대통령이 탄핵당했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선고에 대한민국의 시공간은 멈춰버렸다. 그라운드 제로다. 서울이 대한민국이 히로시마가, 나가사키가, 뉴욕 세계무역센터가 되었다. 있은 적도 없고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는 아니 되는 헌...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1
[칼럼] 탄핵심판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결전(決戰)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2월 27일 대통령 변호인단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의 최종변론을 마쳤고 이제 헌재 재판관들은 약 2주간의 토론을 거쳐 탄핵심판 선고를 하게 된다. 헌재의 탄핵심판 결론이 어떻게 나든, 태극기와 촛불로 양분된...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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