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2,6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자유한국당 <하이에크포럼> 1차 토론회 17일 개최
보수혁신의 길을 모색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이번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이념적 가치를 확고히 하고, 지지 기반의 외연 확대를 위한 하이에크포럼 1차 토론회를 17일(화) 오후 3시 개최한다.국회 의원회관 7간담회실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를 주제로...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10-16
[정치] 이승만, 한반도 최초의 기독교 정치가
[종교개혁 500주년]이승만(李承晩, 1875~1965)은 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이자 한국 역사상 최초의 기독교인 통치자였다.왕족 출신으로 태어난 그는 만 20세인 1895년 아펜젤러가 설립한 배재학당에 입학해 아침마다 드리는 예배에 참석해 기독교 교리...
유영익 전 국사편찬위원장  2017-10-10
[정치] 문재인 정권의 위원회정치, 자유 민주체제를 흔든다
“위원회 공화국 맞습니다. 일만 잘하면 되지요.” 2005년 노무현 전 대통령은 한 방송사와 신년 인터뷰 중에 그렇게 말했다.정부 내 위원회가 너무 많다는 사회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었다. ‘일만 잘하면 위원회 공화국이 된들 어떠냐’던 노무현 정부는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10-05
[정치] 환관 ‘조고’와 승상 ‘이사’의 자유한국당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은 불사(不死)를 원했으나 병이 깊어 결국 죽었다. 그의 권력은 환관 조고(趙高)와 승상 이사(李斯)에게 넘어갔다. 환관 조고에게는 ‘지록위마’로 상징되는 권력 운용의 기술이 있었고, 승상 이사에게는 분서갱유를 입안하고 강행...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10-04
[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과 결별해야 보수가 부활한다
박근혜에 대한 거취 처리가 보수혁신의 출발점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서청원, 최경환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했다. 박 전 대통령(이하 박근혜)과의 정치적 결별이 표면화되고 있는 것이다.지난 9월 8~9일 양일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  2017-09-27
[정치] 박근혜 출당이 불가한 세 가지 이유
박근혜 출당 논란, 찬반을 듣다 [반대논리]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당적을 정리하기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9월 중순께 탈당을 권고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른바 ‘박근혜 적폐청산’ 프레임에 갇힌 채로 내년 지방선거를 치른다는 건 ...
김 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2017-09-27
[정치] “웰빙 보수 시대는 끝났다. 자기 반성부터”
문명전환기 도래한 시점 보수우파는 시대적 안목 키워야이종혁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대표적 친홍(親洪-친홍준표) 인사로 분류된다. 홍준표 대표는 지난 7월 당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이 전 의원을 지명했다. 당 혁신위원회 활동이 한창인 이때, 그의 생각은 좋...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27
[정치] “보수는 공정과 기회균등의 수호자”
자유한국당 부설 여의도연구원은 보수가치 재정립을 주제로 한 연속토론회를 열고 있다. ‘보수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최근 토론회에서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이 발표한 내용을 요약, 전재한다.한국 보수가 직면한 최대 문제는 자기 정당성의 상...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9-27
[정치] ‘박근혜 출당’ 보수 재건의 시작인가, 해체의 출발인가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 박근혜 전 대통령 ‘탈당 권유’ 결정박근혜 전 대통령 당적 문제를 놓고 고민하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박 전 대통령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제3차 혁신안을 9월 13일 발표했다.친박계 핵심인 서청원, 최경환 의...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20
[정치] 대한민국은 인민위원회 공화국인가?
문재인 정부 100일 동안 벌어진 일들 가운데는 자고 일어나면 등장하는 위원회들이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일자리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탈원전을 선언하면서 여론의 반대에 부딪히자 ‘신고리원전공론위원회’를 만들어서 결정을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9-05
[정치] ‘모처럼 야성’ 한국당 “언론에 재갈” 대검찰청·방통위 항의 방문
자유한국당은 4일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 영장 발부를 문재인 정부의 '언론 장악 음모'로 규정하고, 정기국회 일정 보이콧과 함께 장외투쟁에 나섰다.한국당 소속 의원 80여명은 이날 서초동 대검찰청을 항의 방문했다. 방문 인원은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04
[정치] “文정권 출범 4개월 만에 5천만 국민이 핵인질”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4일 “정권 출범이 불과 4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5000만 국민이 핵 인질이 됐다”며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직격탄을 날렸다.홍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나라가 총체적 난국에 처해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어 “그런...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04
[정치] 김용태 의원, <문재인 포퓰리즘> 출간…“野, 국가주의 포퓰리즘 독재 저지해야”
바른정당 김용태 의원(서울 양천을·3선)이 지난달 24일 정치비평서 을 출간했다. 문재인 정부 경제 정책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소득주도성장’에 대해 집중 비판한 책이다.김 의원은 서문에서 “문재인 정권의 국정기조는 자신들의 머릿속에 있는 선험적 지식...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04
[정치] 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 “北6차 핵실험, 문 대통령이 해명해야”
북한이 6차 핵실험으로 문 대통령이 밝힌 레드라인을 넘은 가운데,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위원장 이석우, 이하 디정위)는 지난 3일 논평을 통해 “문 대통령이 해명과 대책을 내놓으라”고 밝혔다.디정위는 “북한의 숱한 공개적 핵도발에도 불구하고, 대...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2017-09-04
[정치] 이효성 방통위원장 정치중립 위반 의혹 ‘파문’
문재인 정부의 공영방송 장악 논란이 거센 가운데 MBC 사태를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받고 있는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국가공무원노동조합 명예 회원으로 가입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이에 이 위원장이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01
[정치] “보수, 변해야 산다”
여의도연구원·바른사회시민회의 연속토론회 원래 보수는 사려 깊게 일을 처리하고, 열정보다는 책임을 중시하는 태도를 미덕으로 삼는다. 그런데 공천 파동과 총선 패배, 국정 농단과 탄핵 사태, 대선 참패를 겪으면서도 누구 하나 정치적 책임을 지는 사람도, ...
박형준 박형준 동아대 교수  2017-08-18
[정치] “운동장은 기울지 않았다”
공천 파동이 없었다면 총선에서 이겼을 것인가. 국정농단이 없었다면 대선 결과를 몰랐을 것인가. 현 정권이 헛발질하면 차기 선거는 승산 있을 것인가. 이 질문들은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한 착각을 보여준다.보수는 1990년대 전교조 등장 이후 20여 년...
오형규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2017-08-18
[정치] “문제도 해결도 눈 앞에 있다”
여의도연구원·바른사회시민회의 연속토론회민주주의는 협치가 아니라 과반의 지배다. 이 기본적인 인식조차 한국의 보수정당에서는 흔들렸다. 국회선진화법은 과반의 지배라는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된다.보수 개혁은 원칙에서 벗어나 변칙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변칙에서...
송평인 동아일보 논설위원  2017-08-18
[정치] ‘전략공천 논란’ 류석춘 “상향식 공천? 부산 선거 결과가 말해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8월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제1차 혁신안을 발표했다. 이념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으로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당 정치학교를 개설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먼저 인사추천위원회(인추위)의 경우 제1야당 몫의 국회 추천 정부위원...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8-18
[정치] “보수 재건은 사회통합이념 개발부터”
여의도연구원·바른사회시민회의 연속토론회 보수의 가치와 정당의 재건을 위해서는 개혁적 중도 보수를 지향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현재의 보수는 경직화, 우경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중도 쪽으로의 이동을 통해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주장은 당위성과 타당성을 ...
양승함 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2017-08-18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