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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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혁보수신당의 정체는?
2016년 12월 27일 마침내 새누리당 즉 대한민국 보수정당이 분열했다. 가칭 개혁보수신당이 출범한 것이다. 1990년 1월 22일, 당시 집권당이었던 민주정의당(약칭 민정당)과 야당이었던 통일민주당(약칭 민주당), 신민주공화당(약칭 공화당)과 합당...
이동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1
[정치] 보수의 등에 칼 꽂은 ‘조중동’ 기사를 들여다보니…
이른바 ‘조중동’으로 불리는 보수 언론에 대한 비난 여론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이들 언론의 역할이 결정적이라는 이유에서다. 비선 실세로 통하는 최순실 씨와 박 대통령에 대한 허위·왜곡보도 및 대중의 관음증을 자극하는...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06
[정치] “퇴출 조선일보” 보수의 안티조선 시작됐다
이른바 최순실 사태를 계기로 조선일보 거부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참패한 이후 눈에 띄는 논조 변화를 보였던 조선일보는 송희영 전 주필의 대우조선해양 유착 의혹 사건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보도에서 급격한 반정부 좌편향...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06
[정치] MBN '태극기 집회는 비상식' 답변에 시청자들 '부글부글'
MBN의 '태극기 집회는 비상식적 집회라 보도 안 했다'는 답변에 네티즌의 분노와 비판이 잇르고 있다. MBN 측 '태극기집회 폄하' 대응에 항의하는 시청자 통화 음성 파일이 유튜브와 블로그에 이미 공개된 가운데 '...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2-27
[정치] 보수 증오하는 문재인 그가 만들 세상이 두렵다
“보수를 횃불로 모두 불태워버리자”는 문재인의 심상찮은 행보…“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가 적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 고영주 발언 흘려듣기 어려운 이유보수세력을 향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극단적 증오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6-12-15
[정치] 최순실 녹취록도 조작? 소리분석 전문가 “녹취록 사실과 달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최순실 국조특위 청문회 현장에서 공개한 이른바 최순실 녹음파일 녹취록 조작의혹이 불거졌다.소리분석 전문가 배명진 교수(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12월 14일 공개한 박영선 의원의 녹취록은 수정되...
미래한국 박주연 기자  2016-12-15
[정치] ‘천안함 유언비어’ 박영선 의원, 이번엔 최순실 유언비어 퍼뜨리기?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을 둘러싸고 궁금증이 일고 있다.박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제3차 청문회에서 최씨가 독일에서 귀국하기 전 지인에게 이번 사태에 대한 대응지침을 내린 정황이라는 취지로 통화녹음 파...
미래한국 박주연 기자  2016-12-14
[정치] “탄핵찬성 비박을 숙청하자”
보수 진영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고 있다. 또 최순실 사태를 빌미로 한 언론의 대중 선동을 멈추라고 촉구한다. 보수 시민들은 촛불집회를 폭민정치(暴民政治)라고 정죄한다.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대표 이종윤) 기타 80여개 보수 단체는 12월 8일...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2-14
[정치] “우파대연합은 없다”
국가주의우파는 21세기의 도전을 감당할 수 없다. 작은 정부, 개방, 자유를 지향해야 한다2004년 노무현 탄핵 시도가 있은 지 12년이 흐른 2016년 한국은 그 정체(政體)가 완전히 뒤집어질 사태에 직면했다. 한번 온전히 돈 바퀴의 접지점이 닿아 ...
전재욱 전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2-14
[정치] 다시 메피스토(Mephisto)에게로?
진보의 공공의 적은 봉건적 북한 정권이어야 한다. 진보는 봉건주의와 적대적 모순 관계를 갖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북한 체제의 모순에 눈감는 한국의 진보좌파는 제 정신이 아니다. 발문 1만약 당신이 진정한 마르크스주의자라면 무엇보다도 북한을 철저히...
김운회 동양대 교수  2016-12-08
[정치] 최순실 사태로 가려진 외교안보 문제들
국내외 정치 외교 변수들로 사드 배치나 원자력 잠수함 도입과 같은 문제들이 가려지고 있다. 정파를 초월한 외교안보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필요한 때최순실 사태로 외교안보 관련 이슈는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다. 집중포화를 맞고 있는 곳은 문화체육관광부...
고성혁 군사전문 저널리스트  2016-12-04
[정치] 특별검사제도와 헌법상 대통령의 불소추특권
- 대통령에 대한 검찰수사는 위헌.- 대통령이 검찰수사를 수용하는 결단 역시 위헌적이므로 철회되어야. 대통령 측근이나 고위공직자 등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대형 비리사건이 터질 때마다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신뢰성 논란이 증폭되었고 이를 시...
김기수 자유와통일을향한 변호사연대 부대표  2016-12-01
[정치] 미안하게도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지 않는다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우리 헌법 제1조의 이 구절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이 구절은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헌법을 베낀 것이다. 하지만 독일은 이 구절을 2차대전 후, 헌법에서 삭제했다.나찌의 전체주의 파시즘이 바로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한정석 편집위원  2016-11-27
[정치] 기본은 ‘법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야말로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닌’ 날이 계속되고 있다. 대통령에 관한 논란이 연일 이어지는 탓이다. 길거리는 시위대로 덮이고, 대통령의 지지도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다.이제는 무엇이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가 중요하지 ...
조희문/영화평론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07
[정치] 대통령제 허무는 개헌은 위험
국회 일각의 개헌론이 전 국민적 아젠다로 등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0월 24일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개헌을 공식화 함에 따라 향후 정치권의 개헌 논의가 불붙을 전망이다. 박 대통령은 5년 단임제의 개정 의사를 밝혔으나 구체적 통치구조를 제...
홍준석 기자  2016-11-06
[정치] 헌법 개정 국면은 넘어간 지 오래다
헌법 개정은 힘과 명분으로 하는 것이다. 대선 국면은 진입했고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는 국면에서 헌법 개정이란 이슈를 제기한 것은 이미 궁색한 것이다.지난 10월 24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 연설에서 정부 차원에서 헌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광동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04
[정치] ‘최순실 의혹’ 카더라 보도, 언론이 미쳤다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이란 블랙홀이 정국을 집어삼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40년 지기로 알려진 최순실 씨가 대통령을 대신해 인사 등 국정운영 곳곳에 개입했고, 이 과정에서 최 씨의 사리사욕으로 진행된 각종 사업에 국민혈세가 샜다는 추측성 보도...
박주연 객원기자  2016-11-04
[정치] 위기의 대한민국 위기의 대통령
임기 1년 4개월 남긴 박근혜 대통령, 기성세대로 갈수록 가혹한 평가, 젊은 층은 다양한 생각 임기가 1년 4개월 남은 박근혜 대통령이 요즘 제일 많이 듣는 단어는 ‘레임덕’일 것이다. 지지도도 추락하고 있다. 다만 앞선 대통령들과 다르게 친인척 비리...
이근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03
[정치] JTBC의 태블릿 PC 파일정보, 상식적으로 가능해?
만든 날짜는 2016년 10월 31일인데, 수정된 날짜는 2012년 6월,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가?지난 2일 저녁 JTBC가 최순실 관련 고발 뉴스를 또 한 번 단독으로 보도했다. 그야말로 나치의 전격전을 방불케 하는 신속한 연타전이다. JTB...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1-02
[정치] 개헌 공식화, 분권 정치가 답일까?
국회 일각의 개헌론이 전 국민적 아젠다로 등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개헌을 공식화 함에 따라 향후 정치권의 개헌 논의가 불붙을 전망이다.박근혜 대통령은 5년 단임제의 개정 의사를 밝혔으나 구체적 통치구조를 제시하진 않았...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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