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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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한결 같은 충성심으로 이숙번을 제친 ‘소년입각’ 박은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태종 집권 18년 중에서 태종 16년(1416년)은 정권의 성격 자체가 바뀌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한다. 그 해 11월 6일 함경도에 있던 왕실의 능묘들을 돌아보러 갔던 태종의 최측근 하륜이 그곳 정평(定平)에서 ...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9-13
[컬처] 62개국 1000명이 즐긴 8일간의 유토피아
현실의 불확실성과 불안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62개국에서 모인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하나의 언어로 8일간을 함께 웃고, 관광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때론 심각하게 토론하고 더러는 한반도 분단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한국의 전통문화에 매료되고 ...
서진수 강남대 경제학과 교수  2017-09-06
[컬처] 태종을 도와 조선의 틀을 만든 재상 하륜(河崙)
정도전과 하륜은 상극(相剋)이었다. 조선 500년 현실 역사에서 하륜에 대한 평가가 올라갈수록 정도전에 대한 평가는 내려갔다. 정도전이 이상주의 경세가였다면 하륜의 현실주의 경세가였다. 그래서 정도전은 실패한 사상가였던 반면 하륜은 성공한 경세가였다....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8-28
[컬처] 일본 우익의 뿌리 메이지 유신
“조선인들을 죽여라!” “조선인 여성은 강간해도 된다!”일본을 여행하다 보면 검은 버스를 타고 확성기를 틀어대며 혐한(嫌韓) 시위를 하는 그룹을 만나게 된다. 일본 우익이다. 이들은 재일한국인뿐 아니라 백인을 제외한 모든 외국인을 증오하고 차별해야 한...
최영재 아시아투데이 문화부장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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