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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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국익 우선했던 한진그룹, 이제 와서 방만경영이라니
11월 1일, 한진그룹이 71주년을 맞았다. ‘수송보국’이라는 기치 하에 한국의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끈 당당한 주역이었고,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었다. 고희를 넘어 여든을 바라본다고 해서 망팔(望八)이라 부르는 71세의 한진. ‘한국은 전...
김인영 한림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2016-11-21
[기업분석] 한국 마도로스 두 거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엇갈린 운명
경쟁력 있는 한진해운은 퇴출, 현대상선 정상화 박차…“현대상선 1년도 못 버틴다” 관측도 현대상선보다 회생 가능성이 더 높다고 평가됐던 한진해운의 정리가 거침없이 진행되고 있다. 법정관리를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조사위원의 중간 실사보...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1-16
[기업분석] ‘ICT 활용 쇼핑’ 고객 만족 높인다
3D 기술을 활용해 백화점에서 옷이나 구두를 직접 착용하지 않고도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입하는 시대가 됐다. 롯데백화점은 고객이 상황에 따라 원하는 방식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스마트픽, 픽업데스크 등 다양한 옴니채널 서비스를 제공하...
최성민 기자  2016-11-13
[기업분석] 국내 정보통신기술(ICT)기업들 해외수출 호조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업계의 신흥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Connect. W 2016’에서 국내 기업들이 약 8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9월,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주최하...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2
[기업분석] 기업의 도전과 혁신은 계속되어야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가 야심적으로 내놓은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하 갤노트7)의 단종에 따른 대형 실패를 놓고 국제사회는 물론 한국사회가 놀라움과 동시에 향후 처리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갤노트7의 출시에서부터 단종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지...
박성현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03
[기업분석] [단독] 농심 ‘백산수’ 제조일자 음각으로 표시한 이유?
농심 ‘백산수’의 제조일자 표기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보지 못하게 용기 바탕색과 유사한 흰색을 사용한 것 아니냐”는 소비자들의 의혹이 일고 있는 것이다.12일 농심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 생수는 제조...
이두경 기자  2016-09-12
[기업분석] [초점] 중국 수입산 농심 '백산수' 국내 도착 최대 2개월(?)
최근 사상 유례없는 무더위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신선한 물 먹기가 유행이다. 하지만 일부 생수 가운데 더운 날씨와 오랜 유통기간으로 변질에 대한 우려도 크다. 특히 과거 삼다수를 통해 먹는샘물 시장을 주도했던 농심이 최근 수입 판매하는 ‘백산...
이두경 미래한국 기자  2016-09-06
[기업분석] 삼성전자, IFA 2016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혁신제품 공개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6 개막에 앞서 1일(현지 시각) 약 1천여명의 글로벌 미디어가 참석한 가운데 유럽향 전략 제품과 주요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상혁 미래한국 기자  2016-09-01
[기업분석] 노래방 황제기업, 금영의 몰락
반도체 칩에 노래 심는 기술로 일본 진출 성공, 컴퓨터 반주기로 신곡 보급, 인터넷 전용선을 이용한 신곡 업데이트로 노래방 기기 석권. 그러나 무리한 사업 다각화로 몰락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팍팍한 삶에서 노래방은 한국인들에게 오아시스였다. 퇴근 후...
한정석 편집위원  2016-05-31
[기업분석] 우리는 20년을 허송세월했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문제는 20년 전 IMF 외환위기 때와 완전 닮은 꼴.대체 20년 동안 뭘 했나? 박근혜 대통령이 부실기업 구조조정을 위한 한국판 양적완화 필요성을 거듭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정(與野政) 구조조정 협의체 구성 등 논의가 무성하다....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2016-05-19
[기업분석] ‘선한 의도, 나쁜 결과’ 전형적인 포퓰리즘의 극치
더불어민주당의 ‘소득 주도 성장론’은 기업의 역할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공산주의식 발상. ‘분수경제’는 시장경제 원리를 부정하는 이론 20대 총선이 다가왔다. 하지만 격렬한 공천 소용돌이가 빚어내는 혼란으로 인해 국민들은 정당들이 내세우는 정책과 공약...
한정석 편집위원  2016-03-28
[기업분석] 롯데그룹 정상화 이끌어야 후계 정통성 가진다
- 신동주 전 부회장의 그룹 흡집내기, 일반인∙직원 모두 피로감 느껴- 재계 관계자들,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룹 정상화를 이끈 사람이 정통성 가질 것지난 3일,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94)이 법원에 전격 출두했다. 이 날은 신 총괄회장의 ...
김태일 객원기자  2016-02-04
[기업분석] 일본 여론마저 등돌린 SDJ, 소송에 올인?
지난 7월에 촉발된 롯데의 경영권 분쟁이 4개월을 넘어가고 있다. 형제의 지리멸렬한 경영권 공방은 이제 여간 자극적인 이슈를 꺼내들지 않는 이상 국내 여론의 주목을 받기 힘든 상황까지 왔다.이런 상황을 간파한 듯 신동주 전 부회장은 본인의 무대를 일본...
김태일 기자  2015-11-27
[기업분석] ‘정주영學’의 탄생
한국을 일군 기업가 정주영, 그의 경영원리와 철학, 도전과 창의력이 ‘정주영학’으로 탄생지난 11월 23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는 ‘아산, 그 새로운 울림: 미래를 위한 성찰’이라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주최는 아산재단. 뜬금없이 왜 이런 학술대회가 ...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2015-11-25
[기업분석] [롯데그룹사건] 反日감정, 反기업 정서의 대폭발
한국인들은 아직도 ‘민족주의’라는 정서적 감옥에 자신들의 영혼을 가두고 있다 대한민국 재계 서열 5위의 ‘롯데 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 스캔들에 휘말렸다. ‘왕자의 난’으로 불리는 이번 경영권 분쟁은 7월 28일 창업주 신격...
미래한국  2015-08-27
[기업분석] 전기자동차 더 늦으면 설 땅이 없다
한국은 전기車 팔릴 수 있는 시장과 산업 생태계 만드는 데 실패그 결과 전기車 기술 중국에도 추월당해 해외에서 전기차 시장이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국제 유가가 40% 가량 폭락한 2014년 11월부터 최...
미래한국  2015-05-05
[기업분석] 협력 파트너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아모레퍼시픽은 경영활동을 통해 협력 파트너와 동반성장하며 건전한 기업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관점을 포괄하는 전략적인 동반성장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경영혁신 및 기술개발 지원, 구매협력, 상호 인력교류와 교육...
미래한국  2015-04-17
[기업분석] ‘권력의 빨대’ 로 전락한 포스코
우리는 지금 박정희와 박태준에 의해 탄생한‘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고 있는 중 한국 경제발전의 상징이었던 포스코가 이제 문제아로 비쳐지기 시작했다. 당장의 이슈는 검찰의 비자금 수사다.대우인터내셔널 등 인수 합병(M...
미래한국  2015-04-01
[기업분석] 全 세계에서 시판 중인 줄기세포 치료제 5種 중 4種이 한국産
정재욱 미래한국 기자 jujung19@naver.com 우리나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현황은 세계적 수준이다. 현재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마친 후 시판 중인 줄기세포 치료제는 모두 4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다. 국내 업체를 제외하고 줄기세...
미래한국  2015-03-25
[기업분석] 삼성 스마트폰, 안녕하십니까?
심정택 저술가마케팅 전문가들 퇴장, 기술 중심의 테크노크라트 전면에 등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갤럭시S6의 런칭을 앞두고 삼성전자에서는 연이어 스마트폰 마케팅 전문가들이 사퇴했다. 지난해 11월 30일 이돈주 전략마케팅실장(사장)이 갤럭시S5 등...
미래한국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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