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업분석] 글로벌 시장 누비며 경영학 다시 쓴 ‘킴기즈칸’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을 사람들은 ‘킴기즈칸’이라 불렀다. 기업인 김우중과 세계정복자 징기즈칸을 합친 것이다. 무엇이 그를 징기즈칸처럼 느끼게 만들었을까. 바람처럼 나타나 속전속결로 세계를 휩쓰는 무서운 속도감이었다.김우중은 징기즈칸처럼 세계를 누비며 ...
최승노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부회장·미래한국 편&  2017-08-14
[기업분석] ‘도전과 혁신으로 신화 만든 글로벌 경제인’
문재인 정부가 2020년 최저임금 1만원과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중심으로 하는 ‘소득 주도 성장론’으로 역대 어느 정부도 가지 않은 길을 가려하고 있다. 한정된 재정을 효과적으로 쓰기보다 각계의 불만을 재정지출을 늘려 달래려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
미래한국  2017-08-01
[기업분석] 한국경제 정말 좋아지고 있나?
최근 주식, 부동산 활황은 글로벌 공급조정에서 온 유동성 장세. 하반기 넘어서면 거품 꺼질 것. 한국은 보다 구조적 문제 직면하고 있어.최근 부동산과 주가가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우리 경제가 바닥을 치고 상승하는 국면이 아니냐는 장밋빛 전망들이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6-21
[기업분석] 신뢰 자본, 네덜란드 발전의 힘
국가 경쟁력의 원천은 무엇인가? 미국의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는 에서 ‘신뢰’가 국가 경쟁력의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고 했다.그는 신뢰를 사회적 자산이라고 하면서, 국가들을 ‘고 신뢰 사회(high-trust society)’와 ‘저 신뢰 사회(low-...
김승욱 중앙대 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4-17
[기업분석] 삼성이 일군 베트남 경제 신화
수많은 해외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단연 두드러지는 것은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다. 1975년 4월 30일, 공산 통일을 맞은 월남은 아비규환에 빠졌다. 월남 사회 지도층과 군인, 경찰 등은 물론...
이성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3-13
[기업분석]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가족 기업 머크 매출 15조 원의 초우량 글로벌 기업
대기업은 정치권에게는 개혁의 대상이고 청년들에게는 꿈의 직장이다. 대기업 노조는 경영층을 타도의 대상으로 몰아붙이면서도 자녀에게 자신의 자리를 대물림해주려고 안달한다. 대한민국 성장을 견인해온 대기업에 대한 애증(愛憎)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모순을 고스...
이근미 소설가·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13
[기업분석] 삼성, 차라리 대한민국을 떠나라
좌파와 선동정치꾼들의 먹잇감이 되는 삼성이라면 차라리 한국을 떠나글로벌 다국적 기업이 되는 것이 국민과 삼성 모두에게 이익이다.58년 만에 삼성이 ‘그룹’을 포기했다.지난 2월 28일 28일 삼성은 미래전략실을 폐지하면서 수요 사장단회의도 폐지했다. ...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13
[기업분석] 브랜드 평판 국내 면세점 1위는 롯데면세점
2017년 1월 국내 면세점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 롯데면세점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신라면세점 3위는 신세계면세점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는 2016년 1...
최성민 미래한국 기자  2017-02-06
[기업분석] 서민들의 집을 바꾼 이케아, 한국 가구시장 경쟁력도 높였다
2014년, 세계 1위 다국적 가구 업체 이케아(IKEA)가 한국에 처음 진출했을 때 언론과 진보단체들은 다국적 공룡기업에 의해 국내 가구산업이 파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치권의 반응도 다르지 않아서 이케아에 대한 규제 법안들과 자치조례들이...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4
[기업분석] 국익 우선했던 한진그룹, 이제 와서 방만경영이라니
11월 1일, 한진그룹이 71주년을 맞았다. ‘수송보국’이라는 기치 하에 한국의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끈 당당한 주역이었고,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었다. 고희를 넘어 여든을 바라본다고 해서 망팔(望八)이라 부르는 71세의 한진. ‘한국은 전...
김인영 한림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2016-11-21
[기업분석] 한국 마도로스 두 거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엇갈린 운명
경쟁력 있는 한진해운은 퇴출, 현대상선 정상화 박차…“현대상선 1년도 못 버틴다” 관측도 현대상선보다 회생 가능성이 더 높다고 평가됐던 한진해운의 정리가 거침없이 진행되고 있다. 법정관리를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조사위원의 중간 실사보...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1-16
[기업분석] ‘ICT 활용 쇼핑’ 고객 만족 높인다
3D 기술을 활용해 백화점에서 옷이나 구두를 직접 착용하지 않고도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입하는 시대가 됐다. 롯데백화점은 고객이 상황에 따라 원하는 방식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스마트픽, 픽업데스크 등 다양한 옴니채널 서비스를 제공하...
최성민 기자  2016-11-13
[기업분석] 국내 정보통신기술(ICT)기업들 해외수출 호조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업계의 신흥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Connect. W 2016’에서 국내 기업들이 약 8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9월,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주최하...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2
[기업분석] 기업의 도전과 혁신은 계속되어야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가 야심적으로 내놓은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하 갤노트7)의 단종에 따른 대형 실패를 놓고 국제사회는 물론 한국사회가 놀라움과 동시에 향후 처리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갤노트7의 출시에서부터 단종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지...
박성현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03
[기업분석] [단독] 농심 ‘백산수’ 제조일자 음각으로 표시한 이유?
농심 ‘백산수’의 제조일자 표기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보지 못하게 용기 바탕색과 유사한 흰색을 사용한 것 아니냐”는 소비자들의 의혹이 일고 있는 것이다.12일 농심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 생수는 제조...
이두경 기자  2016-09-12
[기업분석] [초점] 중국 수입산 농심 '백산수' 국내 도착 최대 2개월(?)
최근 사상 유례없는 무더위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신선한 물 먹기가 유행이다. 하지만 일부 생수 가운데 더운 날씨와 오랜 유통기간으로 변질에 대한 우려도 크다. 특히 과거 삼다수를 통해 먹는샘물 시장을 주도했던 농심이 최근 수입 판매하는 ‘백산...
이두경 미래한국 기자  2016-09-06
[기업분석] 삼성전자, IFA 2016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혁신제품 공개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6 개막에 앞서 1일(현지 시각) 약 1천여명의 글로벌 미디어가 참석한 가운데 유럽향 전략 제품과 주요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상혁 미래한국 기자  2016-09-01
[기업분석] 노래방 황제기업, 금영의 몰락
반도체 칩에 노래 심는 기술로 일본 진출 성공, 컴퓨터 반주기로 신곡 보급, 인터넷 전용선을 이용한 신곡 업데이트로 노래방 기기 석권. 그러나 무리한 사업 다각화로 몰락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팍팍한 삶에서 노래방은 한국인들에게 오아시스였다. 퇴근 후...
한정석 편집위원  2016-05-31
[기업분석] 우리는 20년을 허송세월했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문제는 20년 전 IMF 외환위기 때와 완전 닮은 꼴.대체 20년 동안 뭘 했나? 박근혜 대통령이 부실기업 구조조정을 위한 한국판 양적완화 필요성을 거듭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정(與野政) 구조조정 협의체 구성 등 논의가 무성하다....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2016-05-19
[기업분석] ‘선한 의도, 나쁜 결과’ 전형적인 포퓰리즘의 극치
더불어민주당의 ‘소득 주도 성장론’은 기업의 역할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공산주의식 발상. ‘분수경제’는 시장경제 원리를 부정하는 이론 20대 총선이 다가왔다. 하지만 격렬한 공천 소용돌이가 빚어내는 혼란으로 인해 국민들은 정당들이 내세우는 정책과 공약...
한정석 편집위원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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