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6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자유시민 쏟아져 나온 태극기집회는 우파운동의 신기원”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을 이끄는 거대한 두 개의 흐름이 있다. 태극기와 촛불이다. 양 측은 헌법재판소에 탄핵 기각과 인용을 요구하며 양보 없는 여론 싸움을 벌이고 있다. ‘최순실 사건’에 분노한 민심을 타고 초반은 촛불이 압도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
인터뷰: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 정리:박주연 기자  2017-01-18
[사회] 전경련 쇄신 압박, 좌파진영의 돈줄 확보 전략?
박근혜 정부 사업지원은 시비 노무현, 박원순 인물들은 대기업에 재취업. 후원금 펑펑!! 좌파진영 돈줄 역할 했던 기업들…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으로 타격 입고 ‘과거 회귀’ 우려 비선 실세 최순실 사건...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7
[사회] 타락한 언론이 대한민국을 농단하고 있다
언론과 촛불 그리고 일부 정치세력이 거짓을 사실로 속여 대통령을 탄핵했다.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법으로 입증되지 않은 소문만으로 반정부 투쟁을 일삼는 시위꾼과 전교조, 구(舊)통진당원, 민주노총, 야3당, 지방자치단체에서 ...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1-17
[사회] ‘문화안보’가 필요하다
태극기와 촛불은 대한민국 이념전쟁의 상징‘문화’의 가면으로 위장한 반대한민국 세력 제거해야지난 연말(12.29.) 대한민국문화예술인회(공동대표 남정욱, 조형권, 왕치선)는 ‘2017년 문화안보의 시대 선언’이라는 주제로 자유경제원 리버티홀에서 세미나를...
이용남 청주대 영화학과 객원교수  2017-01-13
[사회] ‘탄핵정국’에서 뭉치는‘모래알’ 우파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을 계기로 우파시민사회 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각기 활동하던 단체들이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한 연대의식을 보이고 있는 것. 가장 활발한 쪽은 언론방송 분야.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핵심 물증으로 지목된 Jt...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3
[사회] 전경련, 대기업 대표성 버리고 자유시민 재단으로 독립해야
전경련은 대기업 대표성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헌정가치를 수호하는 민간기관으로 혁신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전경련 독립에 대한 대기업들의 결단이 요구된다.“전경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와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회원 여러분께 많은 걱...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2
[사회] 조선일보, 마녀사냥‧편파보도 ‘안티조선’ 이유 있다
이른바 서울시향 사태 당시 박현정 전 대표에 대한 마녀사냥식 보도에 앞장섰던 JTBC와 함께 비판여론을 끌어간 언론사 가운데 하나는 조선일보였다.이들 언론은 정명훈 전 예술감독과 서울시향 측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박 전 대표에게 불리한 편파보도로 일관했...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1
[사회] ‘블랙리스트’에 매달리는 특검, 수사 방향 맞나?
특검은 사건 수사를 하겠다는 것인가, 국정감사를 하려는 것인가? 초반 행태를 보면 도무지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종을 잡기 어려울 정도로 좌충우돌하는 모습이다. 특검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온통 들쑤시며 뒤집어 놓겠다는 점령군 같다. 청와대를 직접 압수 ...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1-10
[사회] ‘점입가경’ 특검, “최순실 태블릿PC 추가 확보” 진상규명 요구 물타기?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PC 의혹이 점입가경으로 흐르고 있다. 박영수 특검팀이 JTBC가 입수해 보도했던 최순실 태블릿PC와 다른 새로운 태블릿PC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특검팀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새로 확보한 태블릿PC를 제출한 사람의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10
[사회] 동아일보, 촛불 넘어선 태극기집회가 불편하다? 김순덕 칼럼 논란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집회 등 박 대통령 탄핵 반대‧탄핵 기각을 촉구하는 국민집회의 규모가 이른바 촛불집회를 넘어선 가운데, 보수언론이 태극기집회 보수층을 향해 직접 공격에 나선 모양새다.대통령 탄핵...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1-09
[사회] “우리 아들 에이즈 걸리면 안산시장님이 책임질 거요?”
“항문 성교가 인권입니까?”조용한 전원 도시 안산. 11월 25일 오전, 안산시청 앞은 안산시장을 꾸짖는 소리로 시끄럽다. 안산시동성애반대범시민대책협의회(대표 윤치환 목사) 기타 11개 안산시 기독교 단체와 250여 명의 안산시민들은 안산시의 ‘인권보...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7-01-06
[사회] ‘복무기간 단축’과 ‘모병제’ 포퓰리즘에 춤추는 대한민국 안보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되었다. 헌법재판소가 탄핵안을 인용하면 그 날로부터 60일내 대통령선거를 치러야 한다. 대선 때마다 외교안보정책은 큰 화두(話頭)로 등장한다. 후보의 정체성이 그대로 표출되는 부분이다. 유력 대권 후보인...
고성혁 군사전문 저널리스트  2017-01-06
[사회] 이승만에서 시작된 '한독(韓獨) 경제협력'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이 기억하는 한독(韓獨)간 경제협력의 시발점은 한국노동청과 독일탄광협회 간의 협정을 통해, 1963년 12월 21일 파독 광부 247명이 처음으로 서독행 비행기에 올랐던 순간일 것이다.이를 기점으로 파독 광부 파송이 본격적으로 시...
이성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1-06
[사회] JTBC ‘태블릿게이트’와 죽은 진실의 사회
초자연 현상을 일컫는 용어 가운데 ‘폴터가이스트(Poltergeist)’라는 것이 있다. 독일어로 ‘시끄러운 유령’이라는 뜻으로 어떤 사물이 저 혼자 마구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거나 하는 현상을 말한다. 폴터가이스트는 호러 영화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06
[사회] 탄핵정국 틈타 법외노조 철회 꼼수, 교원노조법 개정안 잇단 발의
최순실 사태로 인한 국정혼란을 틈타 야당 및 좌파진영의 법외노조 철회 움직임이 노골화되고 있다. 이 정미 정의당 의원은 지난 12월 1일 해직교사를 노조가입 범위에 포함하고 노동3권을 부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교원노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앞서 고용...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7-01-06
[사회] [미래한국 단독] ‘태블릿 PC는 처음부터 현장에 없었다’
- 해당 태블릿 PC 충전기는 사전 주문된 것 -- ‘Jtbc는 미리 확보하고 조작’ 의혹 더 커져 -Jtbc는 더블루K 사무실에서 관리인에게 사업자등록증과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를 빌려서 현장 증거물이라고 사진을 찍었으면서도, 정작 현장에는 테블릿PC...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05
[사회] “광장정치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자유경제원(원장 현진권)은 ‘프랑스 혁명과 광장 민주주의’라는 토론회(2016년 12월 14일, 자유경제원 리버티홀)를 열고, 구체제 붕괴를 상징하는 프랑스혁명(1789)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광장민주주의에 주는 교훈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고찰했다. 현...
김광동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2-30
[사회] 미래한국‧미디어펜‧미디어워치, ‘JTBC 태블릿PC 의혹’ 진실규명 삼두마차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조작보도’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주류 집단 언론의 암묵적인 외면 속에서 우파 매체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태블릿PC는 박근혜 대통령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을 이끌어 낸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의 핵심 물증으로, JTBC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6-12-29
[사회] 2017 정유년, ‘미디어 반란’을 제압하라
미디어가 만든 총체적 국가 혼란 거둬들이는 미디어혁신운동 원년으로 만들자 2016년은 미디어의 해였다. 이 해 가장 큰 이슈가 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사태는 사실상 미디어가 만든 사건이었다. 문제는 미디어의 역할이 혁신이 아닌 쿠데타적 방향...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6-12-28
[사회] “대통령 탄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탄핵한 것이다”
‘최순실 드라마’는 부패 언론이 연출한 ‘언론의 난’대한민국 지키기-애국세력과 부패반역 세력간의 결전 임박끔찍하다. 2016년은 ‘최순실 드라마’를 보다가 저물었다. 처음부터 보려고 한 게 아니었다. 신문을 펼쳐도 공중파 방송을 틀어도 “젠장 이게 뭐...
김정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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