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7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강규형 KBS이사 “제보자들, 앙심품고 비방…황당한 주장 근거 내놔라”
KBS 이사직 사퇴 압박을 받는 가운데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측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강규형 이사가 애견까페 등에서 법인카드를 유용했다는 노조 측 주장에 대해 18일 반박하고 나섰다.강 이사는 이와 관련해 제보자들에 욕...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2017-10-19
[사회] 최명길 언급하며 ‘울컥한’ 김성수, 눈물이 머쓱한 이유
MBC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MBC 동료 출신인 국민의당 최명길 의원이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과 김장겸 사장으로부터 탄압받았다며 사실과 다른 발언을 한 것과 관련, MBC가 16일 반박 ...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2017-10-16
[사회]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고영주 이사장의 신변이 위험하다?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확신한다”고 발언했다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형사재판이 다음 주 17일(화요일) 오전 11시 20분에 열릴 예정인 가운데, 애국진영 중심으로 고 이사장의 신변을 보호...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10-13
[사회] “김경민 KBS이사가 언론노조 때문에 그만뒀겠나”
김경민 KBS 이사(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1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급작스럽게 사퇴서를 제출했다. 김 이사는 옛 여권 추천 몫으로 KBS 이사에 임명됐었다.방송통신위원회는 “김 이사가 오늘 오전 일신상의 사유로 방통위에 사퇴서를 제출했다”며 “KB...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10-11
[사회] 탈원전반대 현수막에 '난도질'
추석 연휴인 지난 5일, 원전공론위(신고리원전공론화위원회)앞에 합법적으로 설치된 탈원전반대시민모임의 현수막이 심하게 훼손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탈원전반대시민모임 전영준 공동대표는 이날 "추석 연휴기간에 통상적으로 해오던 1인 릴레이 시위를 하러 나...
미래한국  2017-10-07
[사회] ‘원자력 기술은 國力이다’
어느 나라든 원자력 발전을 하는 나라는 안전성과 경제성을 가장 기본으로 따진다. 우리가 처녀 수출에 성공한 중동의 UAE도 자국내 최초의 원전을 건설 중인데, 원자력 기술과는 거리가 먼 나라로 거의 100% 한국 기술에 의존한다.그래도 안전성만은 독자...
김병구 사우디 원자력청 기술고문  2017-10-07
[사회]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올해는 박정희 탄생 100주년이다. 질곡의 한국 현대사를 정면으로 돌파했던 박정희 대통령이 지금 우리의 대통령이라면 산적한 외교·안보의 난제들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까.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 제1차 학술심포지엄(2016.6.14)에서 이...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2017-10-07
[사회] “세상엔 공짜가 없다, 우파는 대가 치르고 있는 것”
인터뷰/ 김범수 미래한국 편집인, 정리/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세상엔 공짜가 없습니다. 그동안 우파가 태만하고 잘못했던 값을 치르고 있는 겁니다. 이 값을 치르지 않고서는 진정한 우파세력이 나올 수가 없어요. 다만 (좌파에) 국민이 속고 있는 한 그...
미래한국  2017-10-07
[사회] 왜 방문진 이사를 쫓아내려는가?
MBC와 KBS 경영진에 대한 퇴진 요구가 각 방송사 노동조합의 주도로 전방위적인 위협과 강요가 이어지고 있다. 노조는 방송사 사장이나 이사들에 대해 불법적 퇴진 압박을 공개적으로 강행하고 있다.노조가 부당하게 파업 중인 문화방송 운영의 책임을 맡고 ...
이인철 변호사·방송문화진흥회 이사·미래한국 편집&  2017-10-05
[사회] ‘기울어진 운동장 ’ 더 기울까
문재인 대통령의 김명수 16대 대법원장 후보자 지명은 그 자체가 사회 각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김 신임 대법원장은 사법부 초창기의 초대 김병로 대법원장, 3·4대 조진만 대법원장을 제외하고는 48년 만에 대법관 경력이 없는데도 대법원장이 된 ...
전동욱 변호사·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10-05
[사회] “방송은 언론 노조의 사유물이 아니다”
MBC와 KBS 경영진에 대한 퇴진 요구가 각 방송사 노동조합의 주도로 전방위적인 위협과 강요로 이어지고 있다. 노조는 방송사 사장이나 이사들에 대해 불법적 퇴진 압박을 공개적으로 강행하고 있다. 노조가 부당하게 파업 중인 문화방송 운영의 책임을 맡고...
이인철 변호사·방송문화진흥회 이사·미래한국 편집  2017-09-25
[사회]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광주 5·18을 다룬 송강호 주연의 영화 가 지난 9월 13일자로 1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한국 영화사상 이렇게 빠른 흥행기록을 세운 영화는 없었다.영화는 1980년 5월 21일 광주사태를 전 세계에 보도한 독일 외신기자 피터를 서...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9-20
[사회] 정치인 예능출연 러시, 이래도 되나?
tvN의 ‘둥지탈출’ 기동민 의원, SBS ‘동상이몽 시즌2’ 이재명 성남시장 등 …“방송과 정치 낙후시키는 적폐”정치인들의 TV예능프로그램 출연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뉴스나 토론 등 시사프로그램을 뛰어넘어 연예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20
[사회] 신천지의 政敎유착 심화되나
기독교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판결된 사교(邪敎)집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만희 총회장, 이하 신천지)의 정치적 활동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신천지 측은 지난 9월 4일 ‘한반도와 전세계를 전쟁의 위험에 빠트리고 있는 북핵문제...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9-20
[사회] 민주당 방송장악 문건 ‘일파만파’ 정권 꼭두각시 된 언론노조?
공영방송 사장·야당 측 이사진 퇴진을 목표로 담은 더불어민주당 ‘언론적폐 청산’문건이 폭로되면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9월 8일 조선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문건에는 △KBS와 MBC를 ‘언론적폐’로 규정하고 △언론사 구성원 및 시민단체 중심의...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20
[사회] 얼어붙은 앙가라 강에서…
6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역사정립연구소(소장 조형곤) 주관으로 자유시 참변 96돌을 추모하는 답사여행이 있었다. ‘자유시 참변’은 1921년 6월 28일, 러시아 자유시(알렉셰프스크, 1925년부터 스보보드니로 개명)에서 일어난 대한독립군단 소속...
김정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9-13
[사회] 재계가 굴복시켜야 할 적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심 선고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포괄적 묵시적 청탁을 했다는 뇌물죄로 5년 중형을 선고받았다.재판을 받는 동안 도주의 우려가 없음에도 구속 수사를 받게 하더니 특검은 이 부회장에게 살인자에게나 적용할 법한 12년형을 구형해...
김이석 시장경제제도연구소장  2017-09-11
[사회] 원전공론위, 법적 정당성 논란 확산
원자력법에 의하지 않은 원전공론위,여론수렴 자격 없어. 원자력 전문가 1인도 없는 자문기구 성격도 문제신고리 5, 6호기 원전공론위가 본격적인 여론조사에 나섰다. 신고리 원전공론위는 지난 8월 25일, 1차 2만명에게 전화 여론조사와 500명 규모의 ...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9-05
[사회] "MBC 김장겸 사장 체포영장 발부는 '정권의 폭거'"
문재인 정부 들어 사상 초유의 현직 공영방송 사장 체포 영장 발부 사태와 관련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즉각 규탄에 나섰다.자유한국당은 1일 “과거 군사정권, 비상계엄 하에서도 없었던 언론 탄압이자 정권의 폭거”라고 강력 비판했다.강효상 한국당 대변인...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9-02
[사회] 고영주 이사장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명예훼손 인정 못하는 이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한다”는 발언을 이유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허위사실을 말한 적이 없다”며 31일 법정에서 조목조목 반박했다.고 이사장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조정래 판사 심리...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8-31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