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년칼럼] 최저임금 폐지로 청년에게 일할 자유를!
‘좋은 의도, 나쁜 결과’를 가져오는 많은 정부 정책들은 개인의 선택의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김남웅 Students for Liberty Korea 부대표(펜실베니아주립대 정치학/경제학과 2학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작년 연두교서에서 최저임금 인...
김남웅 Students for Liberty Korea  2016-08-27
[청년칼럼] 대한민국의 힘 올바른 사상에서 나온다
개인에겐 좌우명이, 가정에는 가훈이 있는데 대한민국 정체성은 왜 모호할까. 대한민국의 사상은 시민단체나 싱크 탱크가 지켜야 할 몫인가? 자유가 온 세상을 이롭게 한다고 믿고, 이를 몸소 실천하는 직장에 다니고 있다. 사상 전파를 일로 삼고 있지만, 가...
조우현 자유경제원 연구원  2016-08-15
[청년칼럼] 학습된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 상태에 직면한 대한민국
문제가 많다면 그 문제에 절망하고 비관하며 주저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도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나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를 자랑하는 나라다. 20세기 들어 대한민국의 역사는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유일...
홍순기 한남대 역사학과  2016-08-15
[청년칼럼] 전태일은 있고, 기업가는 사라진 교과서
전태일 분신이 중요한 사건이라면 한국의 기업가들이 철강·조선·자동차 산업을 일으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사건 강인한 카리스마로 ‘현대’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을 만들어낸 정주영 회장. 그가 서거한지도 벌써 15주기...
최종부 자유경제원 연구원  2016-08-12
[청년칼럼] 현대사 전쟁, 젊은이들이 나서야
광화문 광장에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의 동상 건립이 추진되는 순간, 대한민국에서는 현대사를 둘러싼 전쟁 벌어질 것 오늘날 이 땅의 청년들은 대한민국을 알지 못한다. 제대로 배운 기억이 없어서다. 어른들은 대한민국 건국일이 1948년인지 1919년인지 논...
황정민 자유경제원 연구원  2016-08-12
[청년칼럼] 자긍(自矜)의 어제와 오늘
수많은 위기를 슬기롭게, 때로는 아프게 극복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온 자랑스러운 역사가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겸손과 자기비하(自己卑下)는 다르다. 겸손한 사람에겐 존경을 표하지만 자기비하에 젖은 사람에겐 동정이 따른다. 국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이승수 연세대 석삭 과정  2016-08-12
[청년칼럼] 서울시는 히피 공동체인가?
서울시의 ‘시민 자산화’는 양지 바른 좌익 시민운동 생태계에 금잔디를 깔겠다는 정치적 의도. 따라서 ‘시민 자산화’는 ‘좌익 활동가 자산’이라 부르는 것이 올바른 용어 요즈음 서울 어느 지역을 가든 눈에 띄는, 심지어 웅장하기까지 한 신식 건물들이 있...
여명 자유경제원 연구원  2016-07-29
[청년칼럼] 일자리 패러다임 대전환 필요 일자리 패러다임 대전환 필요
곧 도래할 새로운 세상에서는 일자리가 얼마나 많이 인공지능과 기계에 의해 대체되어 인간이 노동에서 해방되었는지가 성공 기준이 될 것 수십 년 내에 세상 대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공포의 미래가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혹자는 기술 발전으로 인해 ...
김동근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 대표  2016-07-26
[청년칼럼] 친일(親日) , 그리고 박정희·박근혜 부녀(父女)
아이러니하게도 역대 정권 중 어느 누구도 박근혜 대통령이 받아 낸 수준의 사과나 책임을 일본 정부로부터 이끌어낸 적이 없었다한대련(21C한국대학생연합·구 한총련) 아이들이 이석기와 함께 지리멸렬하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 싶더니, 위안부 협상으로 인해 ...
여명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2016-07-15
[청년칼럼] 민변은 국가 위에 존재하는 초법적 집단?
민변은 그 동안 反정부, 反국가 활동가들과 국가보안법 위반자 또는 남파간첩 혐의자들의 법률지원 도맡아88 서울올림픽 개최 3개월 전인 1988년 5월 28일, 51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출범 이후 지금까지 주로 남한...
백요셉 남북대학생총연합 공동대표  2016-07-11
[청년칼럼] ‘아버지’란 이름의 대한민국 숨은 영웅들
영화 <국제시장> 초반, 6·25 전쟁의 일부인 ‘흥남철수’ 피난 장면으로 스크린을 꽉 채운다. 어린 주인공 덕수는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 동생 막순이의 손을 꼭 잡고 뛴다.미군 선박에 타기 위해 온 가족이 매달렸지만, 결국 막순이의 손을 놓고 말았고...
미래한국  2015-01-03
[청년칼럼] 핵폭탄보다 무서운 ‘초저출산 고령화’
요즘 주말 예능을 평정한 것은 1인자 유재석도, 대세 신동엽도 아닌 이제 막 말문 트인 세 살배기 아이들이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를 비롯한 주인공 아이들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주말 저녁 TV 앞으로 끌어당겼다.젊...
미래한국  2014-12-18
[청년칼럼] 그들의 ‘책’은 우리의 ‘스마트폰’보다 아름답다
이미나 (한양대 독어독문과)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 한적한 오후 공원, 사람들의 손에 빠짐없이 들려 있는 것은 스마트폰이 아니다. 바로 책이다. 공공장소에서든 대중교통 안이든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사람들로 가득했던 한국 풍경과 너무도 다르다.처음 유럽...
미래한국  2014-11-13
[청년칼럼] 올바른 청문회를 보며 배우고 싶다
김우진 (총신대 신학과) 대학원에 가서 사학을 전공할 계획인 나는 역사책을 열심히 읽고 있다. 요즘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미국사 산책’을 보는 중이다. 6권을 읽다가 문창극 씨가 ‘1994년에 강제징용과 정신대로 끌려가 학대받았던 한국인...
미래한국  2014-10-29
[청년칼럼] “청년창업?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서울 경복궁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걸어 모퉁이를 돌면 미리ON의 사무실과 ‘올림커피’라는 아담한 찻집이 나온다. 27평 크기 작은 건물 절반은 사무실로, 절반은 커피숍으로 꾸몄다.미리온과 올림커피 대표 김남현 씨는 사업 11년차로 30여개의 특허...
이성은  2014-10-14
[청년칼럼] 졸업 유예자의 밥벌이
하태욱 (협성대 문예창작학과) 현재 나는 졸업 유예자 신분이다. 졸업 후 당장 취업할 수 없다는 것을 직감했기 때문이다. 문학을 전공한 나에게 담당 교수는 “취업 준비 열심히 해”라고 말했다. 그 말은 나에게 작가가 될 생각은 하지 말라는 선언과도 같...
미래한국  2014-10-07
[청년칼럼] 서초역 계단 ‘당랑거철’
김재윤 (총신대 신학과) 얼마 전 서초역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다가 흠칫 놀랐다. 연한 녹두 빛의 사마귀 때문이었다. 당랑거철(螳螂拒轍)이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났다.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는 뜻으로 자기의 힘은 헤아리지 않고 강자에게 함부로 덤빈다는 ...
미래한국  2014-09-30
[청년칼럼] 누구도 ‘결론’까지 내려줄 수는 없다
이성은 총신대 역사교육과 인터넷 검색창에 ‘청년’이라는 단어를 쳐본다.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청년인턴, 청년창업, 청년실업 등이 연관 검색어 상단에 등장한다. 언제부턴가 ‘진로’와 연결된 단어들이 청년을 대표하는 수식어들이 됐다.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
미래한국  2014-09-12
[청년칼럼] 여자 인문대학원생으로 산다는 것
정미예 (단국대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석사과정) 29세의 여자 대학원생은 나이의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특히 미혼이라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되풀이되는 “시집은 언제 가려고 이제 공부하냐?”는 질문 앞에서 인내해야 한다. 그 다음은 부자일 거라는...
미래한국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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