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5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한강아라호, 추석맞이 아라한마당 축제 연다
“추석은 한강 유람선 아라호에서 보내세요.”한강 유람선 아라호가 추석 명절 특별 기획 상품을 준비했다. 어르신들에게 무료 승선 혜택을 주고, 민족 최대의 명절을 기념한다는 취지에서 우리나라의 전통을 살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10일간 이어지는 ...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2017-09-29
[문화] 조용한 남자들과 강다니엘, 그 치명적 매력의 끝은 어디?
27일 밤 11시 15분에 방영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이후 이불 밖)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시청률 5%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이불 밖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2주 더 방송될 예정이다. 여러 차례 예고를 하여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던 ...
이근미 소설가  2017-09-12
[문화] 왜 강 다니엘인가? 이러니 강 다니엘이지!
워너원 강다니엘이 순수함과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코리아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강다니엘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인스타일코리아는 “창간 14년만에 최초의 남자 커버 모델로 등극한 슈퍼스타 강다니엘”이라며 “섹시함과 소년미가 공존...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2017-09-12
[문화] 문화계 점령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국정농단에 따른 현직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비정상적 상황에서 5월 10일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60여 일간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가동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100일은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기간 동안...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 ·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8-25
[문화] 5·18의 또다른 왜곡 <택시운전사>
지난 8월 2일에 개봉한 가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 ‘천만 관객=좋은 영화’란 항등식이 언제나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더구나 갈등 해결이 아닌 갈등을 키우는 영화는 좋은 영화가 될 수 없다. 천만...
이용남 영화평론가·청주대 영화학과 객원교수  2017-08-22
[문화] 어떤 영화를 상영할지 결정하는 것은 영화관의 판단
영화 상영을 계기로 극장(스크린) 독점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처음 상영할 때는 2168개 스크린에서 시작했다. 지난해 연말 기준 전국의 영화관 수는 417개, 스크린 수는 2575개다. 2168개면 전국 스크린의 84%. 숫자로나 비율로나 역대 최...
조희문 영화평론가·미래한국 편집장  2017-08-14
[문화] <군함도>는 ‘역사’인가 ‘핏빛 스펙터클’인가
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2017년 빅이슈 영화로 개봉 8일 만에 500만 관객수를 돌파하고 있지만 영화 자체로만 놓고 본다면 영화로는 실패한 영화이고, 마케팅으로는 성공한 영화일 뿐이다. 주관적인 해석이지만 를 뜯어보면 내용은 별로...
이용남 영화평론가·청주대 영화학과 객원교수  2017-08-14
[문화] 아! 바이칼! 스보보드니 너머 이르쿠츠크로!
6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역사정립연구소(소장 조형곤) 주관으로 자유시 참변 96돌을 추모하는 답사여행이 있었다. ‘자유시 참변’은 1921년 6월 28일, 러시아 자유시(알렉셰프스크, 1925년부터 스보보드니로 개명)에서 일어난 대한독립군단 소속...
김정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8-14
[문화] 한국 축구, 불을 지르는 자와 끄는 자의 게임은 그만
신임 대표팀 감독 선임…결론은 신태용이었다울리 슈틸리케 감독(63ㆍ독일)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축구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 이후 대한축구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7월 4일 신태용 전 U-20월드컵 대표팀 감독(46)을 후...
백길현 생활인재교육연구소 부소장  2017-08-04
[문화] 삼국시대에도 정보는 힘이었다
전쟁이 많은 시대일수록 첩보전 또한 활발하다. 독일 스파이 마타하리는 유명하다. 스파이의 역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똑같다. 적의 정보를 빼내거나 역정보를 흘리는 역할이다. 우리도 예외는 아니다.6·25 직전 거물간첩 김상룡과 이주하를 체포하자 김일성...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08-02
[문화] 여말선초의 난세를 넘은 명재상 조준
역사 속에는 다양한 인물의 부침이 담겨 있다. 그들의 언행은 오늘의 사람들에게 반면교사 역할을 한다. 역사를 읽으면 현재가 보이고, 현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는 가르침 또한 시대를 넘는다.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의 ‘경세가 열전’ 연재는 역사 속 인물...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8-02
[문화] 세상은 왜 후퇴하고 있는가? 대중은 왜 포퓰리즘에 열광하는가?
권위주의 포퓰리즘의 득세와 그에 따른 자유민주주의의 위기 징후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유럽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극단적인 우경화 움직임에서부터 배타적 민족주의·국가주의와 외국인·소수자 혐오주의의 극성스러운 부활, 세계시민주의와 관련된 자유주의 ...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2017-08-01
[문화] 할 일 없는 영화진흥위원회, 폐지해야 한다
정권이 바뀌면서 영화진흥위원회의 향방에 영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14일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의원들의 모임’은 ‘영화진흥위원회제역할찾기’ 토론회를 열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 동안 각종 문제를 야기한 ‘...
조희문 영화평론가· 미래한국 편집장  2017-07-26
[문화] 동성애 영화, 아직은 소재로 다루는 수준
동성애를 소재로 한 영화 중에서 정상적인 주목을 받으며 특별하다는 평가를 확보한 경우로는 (2005)이 아닐까 싶다. 대만 출신의 이 안 감독이 미국에서 만든 이 영화는 1963년 미국 와이오밍의 어느 산골 양목장에서 일하는 양치기 목동 중 동성에 이...
조희문 영화평론가· 미래한국 편집장  2017-07-19
[문화] 스크린 쿼터 축소 11년, 한국영화는 망하지 않았다
지금의 한국영화계에서 스크린쿼터제는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 제도로 남아 있기는 하지만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유명무실한 존재가 된 탓이다.2006년 7월 1부터 스크린쿼터제는 연간 73일을 지키는 것으로 축소되었다.연간 146일 수준에...
조희문 영화평론가·미래한국 편집장  2017-07-17
[문화] 한국축구, ‘아시아의 맹주’ 환상 버려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인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지도력에 대한 논란은 축구 전문가 및 팬들 사이에서는 의구심의 수준을 넘어 이제는 경질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대한축구협회가 사령탑 경질 및 후임감독 접촉에 대한 루머를 일축하며 논란은 일단락되는...
백길현 생활인재교육연구소 부소장  2017-06-09
[문화] 영화에 비친 광주 5·18: 가해자, 피해자만 있고 성찰은 없다
영화는 누군가의 생각과 주장을 반영한다.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만든 사람의 의지를 대신하는 대리인 역할을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영화는 픽션이든 다큐멘터리이든 특정한 사건이나 인물을 소재로 다루게 될 경우 ‘이것은 사실이므로 따라서 내용은 ...
조희문 미래한국 편집장  2017-06-07
[문화] 5ㆍ18은 대한민국의 문화일까
대한민국이 없는 문화제대한민국은 저항과 항쟁이 문화인 아주 재미있는 나라다(정말 재미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하긴 역사 자체를 인민의 저항과 항쟁의 이어달리기로 보고 있으니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이 저항과 항쟁 중 최고인 게 5ㆍ18이다. 인터넷 ...
남정욱 문화평론가·대한민국 문화예술인 공동대표  2017-06-07
[문화] 이번 어린이날엔 뭘 볼까? 한강유람선 타고 동화 뮤지컬을~
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한강의 대표적인 공연 유람선 한강아라호에서 동화 뮤지컬을 공연한다.대형 유람선에 승선해 한강의 경관도 만끽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동화 뮤지컬도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날의 ‘1석2조’ 선물인 셈.한강아라호는 한강 유람과 함께 ...
김신정 미래한국 기자  2017-05-02
[문화] 치욕의 한중관계 정묘·병자 호란 포로 송환에 얽힌 애환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한국에 대한 중국의 불합리한 태도는 급기야 중국에 진출한 롯데그룹에 대한 상식 이하의 보복조치로 노골화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체제의 중국이란 나라의 정체와 본질에 대해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으며 더 나아가 한중관계...
이주천 원광대 사학과 교수·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3-27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