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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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 닉슨의 美-中 데탕트 떠올려봐야”
인터뷰 김범수 미래한국 발행인지난 5월 17일 미국내 북한 전문가이자 사회통계학자인 전영일 미 인구통계국 연구실장을 초대해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 전망과 문재인 정부의 바람직한 남북관계 방향, 그간 그의 북한내 활동 등에 대해 들어봤다. 그는 이번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5-29
[오늘의 미국] 10년전 ‘한미동맹 파탄 위기’를 되새긴다
한미공공정책위원회(KAPAC)가 주최하는 한미동맹결의안 미연방의회 만장일치 통과 10주년 기념 ‘재미한인지도자대회’가 한국전쟁 발발 67주년 다음 날인 6월 26일 오후 5시(미국시간)에 미연방의회 의사당 방문자센터(Capitol Visitors Ce...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7-05-23
[오늘의 미국] ‘예수 조끼를 입고 다니는 사람’ 마이크 펜스 부통령
지난해 11월 8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대통령 선거 승리가 확정되자 뉴욕에 있는 공화당 선거캠프 본부에 모든 미국인의 눈이 모아졌다.먼저 등장한 사람은 트럼프의 러닝메이트로 차기 부통령에 취임하는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와 그의 가족...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5-23
[오늘의 미국] 트럼프 정부 대북전략 ‘최대 압박과 개입’ 그 실체는?
1921년 설립된 미국 외교협회(Council of Foreign Relations, CFR)는 미국 내외에서 “미국 외교정책을 좌우하는 곳”으로 일컬어진다. 1947년 조지 캐넌이 제창한 ‘냉전 질서’가 확산된 곳이 CFR이고, 이후 냉전 대립구도를...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5-18
[오늘의 미국] 트럼프 정부 대북전략 ‘최대 압박과 개입’ 그 실체는?
1996년 美외교가를 휩쓴 단어 ‘봉쇄’와 ‘개입’ 1921년 설립된 미국 외교협회(Council of Foreign Relations, CFR)는 미국 내외에서 “미국 외교정책을 좌우하는 곳”으로 일컬어진다. 1947년 조지 캐넌이 제창한 ‘냉전 질...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5-12
[오늘의 미국] 미국 전술핵무기 배치 논의가 필요하다
북한은 2006년 10월 9일 1차 핵실험을 실시한 이후부터 5차례의 핵실험을 실시했고, 대체로 20개 정도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은 미국의 확장억제(extended deterrence) 즉 북한이 한국을 핵무...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2017-04-20
[오늘의 미국] 트럼프의 전폭 신임, 美 국무장관 틸러슨
미국의 시리아 공군기지 공습 후 세계는 미국의 다음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아사드 시리아 정권이 생화학무기로 어린이를 비롯, 100여 명을 살해한 것에 대한 징벌로 미국이 순항미사일 공격을 단행하자 세계는 미국이 종이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4-20
[오늘의 미국] [단독] ‘말 많으면 실수한다’ 트럼프에게 한 수 가르친 美 헤리티지 보고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군사행동과 미중회담에 대해 헤리티지 연구소는‘신중할 것’을 주문했다. 자기 발등을 찍지 말라는 것.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북정책으로 정치.경제 압박을 우선시하고 군사 옵션은 후순위로 가닥을 잡았다고 4월 11일(현지시간) 미...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4-20
[오늘의 미국] 트럼프 비전 추진하는 핵심 브레인, 스티브 배넌
도널드 트럼프는 대선이 한창이던 지난해 8월 자신의 선거운동 책임자로 스티브 배넌 우파 온라인 매체인 ‘브레이트바트’(Breitbart) 사장을 임명했다. 배넌은 이때 선거운동 매니저로 같이 임명된 켈리엔 콘웨이, 트럼프의 ...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4-11
[오늘의 미국] 트럼프의 카드 ‘전술핵 재배치’ 실현되나?
헌재의 탄핵심판 발표를 앞둔 지난 3월 6일, 탄핵 관련 기사를 뛰어 넘는 뉴스가 전 언론을 강타했다. ‘전술핵 한국 재배치 검토’라는 뉴스였다. 뉴스의 근원지는 3월 4일자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는 백악관 상황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안보팀 2인자...
고성혁  2017-03-31
[오늘의 미국] 한반도 전쟁 ‘코리아 시나리오’ 현실화 될까?
지난 2월 8일 짐 인호프 미 상원 군사위원회 소위원장(공화당)은 “현재 미국은 동시에 두 개의 전쟁에서 싸울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그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곳 중 하나가 한반도(Korea)”라고 언급했다. 하루 전날인 ...
고성혁 군사전문저널리스트  2017-03-14
[오늘의 미국] 북한 미사일과 핵, 전쟁을 겨누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각의 국방장관으로 한국을 방문한 ‘미친 개’ 짐 매티스는 북한에 엄중한 경고를 했다. 그는 북한이 미사일과 핵무기로 전쟁을 감행한다면 미국의 대응은 엄청날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미국과 한국이 다음달 연례 군사훈련인 ‘키리졸...
도널드 커크 미래한국 편집위원, 전 뉴욕타임즈 기자  2017-03-03
[오늘의 미국] 트럼프 행정명령 13769호 ‘反무슬림’ 정책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7일 취임 후 5번째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제목은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 테러리스트들로부터 나라를 보호하기’(Protecting the Nation from foreign terrorist entry into th...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2-28
[오늘의 미국] 트럼프의 ‘행정명령’을 反이민 정책으로 왜곡하는 美언론
지난 1월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13769호’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미 주류 언론을 필두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언론, 이란을 포함한 중동 언론들, 심지어 한국 언론...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2-24
[오늘의 미국] 美 동아시아 정책 大변화, 한반도 전쟁 가능성 높아진다
예측불허성 트럼프 미 행정부 출범, 갈등이 높아지는 미중관계, 지구촌 최악의 잔혹한 독재병영국가인 북한의 부단한 도발, 한국 내 정치권 혼란 등으로 인해 한반도에서는 전쟁 발발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증대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지구촌 전역의...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 ·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22
[오늘의 미국] 트럼프, 北 핵시설 선제공격할 것인가?
도널드 트럼프는 동북아시아와 전세계에 지대한 결과를 가져올 북한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 그가 곧 직면할 문제는 미 본토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실험하고 있는 북한의 끊임없는 위협을 어떻게, 언제 다뤄야 하는가다.트럼프는 취임 후 ...
도널드 커크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13
[오늘의 미국] 트럼프 팀의 대북정책, 강경 보다는 대화에 무게?
미 국방장관 내정자인 ‘미친 개(Mad dog)’ 제임스 매티스의 강경한 발언이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탄도미사일 실험발사를 두고 미국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앞뒤가 맞지 않는 말들 속에서 희석되고 있다. 예비역 해병대장인 매티스는 블라디미르 푸틴...
도널드 커크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2-03
[오늘의 미국] 트럼프, 선거 때 내세운 공약 실행할까?
워싱턴= 워싱턴 DC는 93%의 주민이 이번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한 완전 민주당 텃밭이라 주민 대다수는 트럼프의 취임 이후 그가 대선 때 밝힌 미국 내 불법체류자들을 다 추방시키겠다는 등의 ‘극단적’인 공약을 실제로 이행할지 우려하는 분위기다...
이상민 미래한국 기자  2017-01-31
[오늘의 미국] 트럼프의 외교 난제, 中·러·북한 어떻게 상대하나
미국의 전세계 군사외교적 동맹 관계가 약해지기를 바라는 중국과 러시아라는 대국을 트럼프가 얼마나 잘 상대할지, 아니면 얼마나 잘못 상대할지 지켜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는 1월 20일 대통령으로 취임한 후 백악관...
도널드 커크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20
[오늘의 미국] 트럼프의 ‘위대한 미국’이 몰고 올 변화의 바람
2016년 연말을 앞둔 12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기준금리를 0.25% 인상한다고 밝혔다. 재닛 옐런 의장은 “미국의 고용지표가 좋아지고 있으며, 내수경기가 진작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한다”고 이유를 설명했...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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