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1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북한소식] “핵 가진 북한 위협 이제는 현실이다”
국제정치학에서 국가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하는 3대 기둥은 국가안보역량, 경제역량, 국민정신 3가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2017년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3가지 기둥 중 국가안보역량이란 기둥이 서 있을 안보환경은 어떤 상황일까? 그리고 한국의 국가안보역량...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미래한국 편집위원  2017-01-16
[북한소식] “북한, 김정은 정권이 곧 핵무기다”
중국 고위층의 권력다툼 내막 알고 있는 북한, 독자노선 고집하며 핵개발 계속 가능성트럼프 정부의 중국 압박 전략이 북한 정권 변화시킬 수 있을까?2017년 정유년은 대한민국 역사 가운데 중요한 때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격변’...
전경웅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7-01-13
[북한소식] ‘남한 혁명정권 수립 기회’ 북한은 지금 신이 났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폭정으로 북한 주민들의 고통은 나날이 심해지고 있고 북한 정권의 탄압과 압제를 벗어나기 위한 북한 주민들의 목숨 건 탈출이 일상화되면서 대한민국에는 어느 때부터인가 북한의 급변사태라는 말이 자주 떠돌고 있...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2-09
[북한소식] 해외 북한망명정부 수립, 탈북민들의 생각은?
내년 초, 미국에서 설립될 북한망명정부의 공식 명칭은 ‘북조선자유민주정부’이며 한국 내 10개 탈북 단체들도 이에 합류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탈북자들이 미국에서 ‘북한망명정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올해 10월 초부터 국내 여러 언론들이 앞 ...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2-02
[북한소식] 남녀 불문하고 몇 년씩 집 떠나 강제노동
최근 북한의 돌격대에서 자행되는 노예적 노동 실태 증언이 나와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북한 주민들은 어떤 돌격대이든 한번씩은 참여한 기억이 있을 정도로 돌격대 생활은 일반화 되어 있다. 집을 떠나 몇 개월 또는 몇 년씩 합숙생활하거나 집에서 출...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1-11
[북한소식] 탈북기자가 예상하는 대량탈북사태, 대한민국은 준비됐나?
김정은 사망시 북한은 급격한 혼란에 봉착. 살육의 내전 상황에서 북한 주민들의 대량탈북이 예상되며 이에 대비하지 않을 경우 극심한 갈등과 남북 주민간에 새로운 적대감 형성도 우려된다. 동북아 정세에 변화의 임계점이 형성되고 있다. 북한이 최근 미국 전...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1-06
[북한소식] “북한에 퍼준 만큼만 써도 10만 탈북난민 입국 걱정 없다”
우상호 더민주 원내대표의 탈북 난민 10만 명이 서울 노숙자가 된다는 주장에 대해 기존 탈북민들은 북한 주민의 인권과 개인적 능력을 무시한 발언이라고 반박했다“북한 주민 여러분들이 희망과 삶을 찾도록 길을 열어 놓을 것입니다. 언제든 대한민국의 자유로...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10-30
[북한소식] 북한은 거대한 노예노동 국가
40만 명으로 추산되는 돌격대 대원들이 강제노동. 더욱이 각종 명목으로 직장인, 가정 주부, 학생들로부터 수탈한 현금이 매년 9억 달러(약 1조 원) 북한은 대부분의 국가적 대규모 공사를 맡아 수행하는 돌격대라는 특수한 조직이 존재한다. 돌격대원 구성...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26
[북한소식] 북핵 ‘말 잔치’보다 ‘공포의 균형’이 필요한 이유
헬무트 슈미트는 1987년 평화 무드가 대세인 가운데 퍼싱II를 배치해 ‘공포의 균형’을 만들었고, 헬무트 콜은 1989년 동독 주민의 손을 잡고 통일을 이뤄냈다. 만약 이들이 공산 정권의 손을 잡았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북한이 1월 6일 4차 핵...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20
[북한소식] 북한의 ‘비밀 친구’들을 찾아내 제압하라
핵 폐기를 거부한 북한에 대한 대응은 레짐 체인지 뿐. 박 대통령은 단호하게 북한의 레짐 체인지를 가로막는 세력을 제압해야 한다북한이 5차 핵실험으로 또 한 번 유엔 및 국제사회를 농락했다. 4차 핵실험 후 채택한 유엔 대북제재결의안 2270호는 휴지...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12
[북한소식] 홍수 피해 주민은 나 몰라라 김일성 동상부터 복구
북한 당국은 함경북도 지역 홍수의 원인이 핵실험의 여파로 인한 원강댐 방류이었음에도 불구, 정작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고혈을 다시 착취하고 있다.한국군이 5차 핵실험에 대처해 ‘평양초토화 작전’을 공개한 데 대한 대응으로 북한이 지난 9월 2...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06
[북한소식] 北의 고질적인 홍수병(洪水病)은 천재(天災) 아닌 인재(人災)
지난 8월 말 북한이 또다시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었다. 태풍명 ‘라이언록’이 몰고 온 집중 폭우로 두만강이 범람하면서 북부국경지역에서 138명이 사망하고 400여명이 실종되었으며 6만8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북한 당국이 밝혔다. ...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2016-09-26
[북한소식] “북한 핵은 중국의 대미 전략”
중국이 한반도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이유는 대미 협상 수단으로서의 북한 핵무기의 가치가 약화되기 때문대한민국 정부는 지난 7월 13일 북한의 핵과 장거리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고(高)고도 미사일방어 체계인 사드(THAAD...
조영기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2016-09-05
[북한소식] [단독속보] 북-중 국경지역 보위부-주민들간에 난투극
- 박봉주 내각총리 지휘로 외부와 통화하던 북 주민 여러 명 현장서 긴급 체포,- 보위부로 호송 중 7살 어린이 호송차에 치어 사망, 주민들 분노 폭발지난 주말인 20일과 21일, 북한의 박봉주 내각총리가 회령을 비롯한 함경북도 북중국경연선을 불시순방...
미래한국 온라인 취재팀  2016-08-27
[북한소식] “기회 주어졌을 때 결단하라” (헬무트 콜 독일통일 당시 서독 총리)
핵 포기를 주저하는 김정은, 그에게 남은 것은 정권 이양 뿐김정은의 광기인 핵, 미사일 도발이 이어지고 있다. 6월 22일에는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해 6번 만에 성공했다. 김정은에게는 쾌거일지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재앙이다. ...
박상봉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8-24
[북한소식] “정부가 탈북자들 전원 수용 선언해야”
(사)자유통일문화원(원장 이애란)이 지난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 윤상현 의원실과 공동으로 북한인권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박상봉 독일통일연구소 소장이 “북한정권이 있는 한 북한인권문제는 절대로 해결될 수 없고, 중요한 것은 북한의 민주정...
백요셉 미래한국 인턴기자  2016-08-11
[북한소식] 서해 조업권까지 팔아먹은 김정은
북한의 수령왕조 세습권력은 권력을 지키고, 자신들의 초호화 사치생활 위해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행위까지 세습 최근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달러 확보를 위해 서해의 어업 조업권을 3000만 달러를 받고 중국에 판매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평년의 약 3배에 이르...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7-21
[북한소식] 북한 주민들이 탈북하는 이유
인권을 중시하는 민변 변호사들은 김정은에게 북한 주민들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인간답게 살게 해주고 그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주문을 먼저 하는 것이 도리 아닌가?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 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라는 ...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7-13
[북한소식] 탈북자가 바라본 6.25 전쟁
북한은 6·25전쟁을 “공화국을 말살하려는 미제와 남조선 괴뢰도당의 도발”로 규정하고 해마다 반미 성토대회를 열고 근로자들과 학생들과 가정주부들까지 동원하여 반미 구호 외쳐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6월 25일은 한반도가 전쟁의 참화에 ...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6-25
[북한소식] 파주 물 폭탄은 북한식 참수작전
참수작전은 남에서는 ‘북한 지도부 제거작전’으로 이해하지만, 북에서는 ‘물에 빠뜨려 죽이는 작전’으로 통용돼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장·미래한국 편집위원 지난 2월 4일 한미연합 군사훈련에는 이라크전과 아프가니스탄전에 투입돼 핵심 요인을 암살하는 이른바 ...
이애란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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