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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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박정희 대통령 “정 사장, 내가 미안하구만”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 거의 매일 현장에서 밤을 새다시피 하며 작업 독려하던 작업복 차림의 정주영, 대통령과 대담 도중 깜빡 잠이 들다박정희는 1964년 서독 방문 당시 서독의 초대 경제부 장관(1949~63)으로 재직하며 ‘라인강의 기적’을 일군 에...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2016-04-12
[연재] 원치 않았다 해도 외면할 수는 없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새삼 다시 소개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할리우드의 보기 드문 보수우파 영화인이라는 점만 다시 한 번 상기해두자.그는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을 뿐 아니라 어느 순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매우 뛰어난 작품을 내놓기 시작했다. 그런...
미래한국  2012-07-24
[연재] 빨간 것을 빨갛다고 하면 안 되나?
미국에도 공산당이 있었고 지금도 있기는 있다. 그 설립자 중 한 명이 존 리드(John Reed)라는 인물이다. 저널리스트로 러시아 10월 혁명을 다룬 <세계를 뒤흔든 열흘>이 유명하다. 제1차 대전 당시 유럽에 특파원으로 나가 있었는데 1917년 볼...
미래한국  2012-06-11
[연재] 초봄 한려수도의 第一味 볼락
땅거미 지는 갯바위에 내려 초록빛 은은한 집어등을 켜고 천천히 낚싯대를 편다. 가지바늘 채비에 케미라이트가 반짝인다. 청갯지렁이를 끼워 골창에 던져 넣으면 낚싯대가 쭉하고 활처럼 휘며 탈탈거리는 손맛이 전해온다. 천천히 고기를 놀리며 꺼내면 예쁜 줄무...
도시락  2012-04-06
[연재] 통계는 미래 예측의 수단
총선, 대선을 앞두고 후보와 정당 지지도를 발표하는 보도가 홍수를 이룬다. 몇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서 몇 %의 신뢰구간이라는 표기를 자주 본다.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발표하는데 체감 물가와는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 물가지수에 반영된 품목이 실...
강시영  2012-04-05
[연재] 자유의 기사(knight)는 홀로 자랄 수 없다
이원우 칼럼니스트 애국가의 고비는 늘 3절이었다.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국가(國歌)답지 않은 밤하늘 묘사에 ‘공활’이라는 낯선 단어가 좀처럼 입에 붙지 않았다. 첫 어절이나마 쉽게 튀어나오도록 하...
미래한국  2012-03-16
[연재] 자살의 의미가 바뀔 때까지
이원우 칼럼니스트 자살이 사회문제로 대두됐다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최근 1년 새 11만 명이 자살을 시도했고 지금도 하루 평균 42.6명이 자살하고 있다면 믿겠는가?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두 시간에 한 명꼴로 누군가 목숨을 버리고 있는 나...
미래한국  2012-03-07
[연재] 라이프 리포트
이성원 청소년도서재단 이사장 뉴욕타임스가 미국의 70세 이상 노년층의 생애 회고기 ‘라이프 리포트’를 모집했다. 그들은 모두가 1930년대 대공황기를 전후해 태어나 우리 6·25 세대와 거의 동시대 사람들이다. 수천 통 수기 가운데서 특히 지금의 젊은...
미래한국  2012-02-24
[연재] 함박눈 같은 사회문제의 완충제…
올 겨울은 눈이 드문 편이다. 우리 연구실의 여학생 한 명이 노르웨이에 한 학기 교환학생을 다녀왔는데, 그곳도 올해는 눈을 보기 힘들었다고 한다. 역시 미국 미시간 주에서도 눈이 내리자마자 곧 녹아 버려 눈이 그리워진단다. 한편 미국 동부와 다른 지역...
미래한국  2012-02-08
[연재] 감귤 같은 사람 없을까
지난 주말 목포에서 열리는 한국원예학회에 다녀오는 길에 나주의 전남농업기술원에 들러 그곳에서 개최 중인 대한민국농업박람회를 관람했다. 볼 것이 참 많았지만 온실 안에서 본 감귤과 유사 종들이 참 인상적이었다. 이름을 처음 듣는 귤들도 참 많았다. 이 ...
미래한국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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