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1,1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래인터뷰] “태극기는 대한민국 의병이 쏟아져 나오는 것”
검찰과 특검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을 목표로 공동전선을 형성했다. 박 대통령을 공소장에 공동정범으로 올린 검찰에 이어 특검은 특검법을 넘어 별건 수사로 이 잡듯 뒤지며 구속영장을 남발하고 있다.마치 점령군이나 된 듯 보인다. 이런 가운데...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2017-02-06
[미래인터뷰] “내가 50년만에 시위에 나선 이유는…”
누구를 처벌하려면 수사를 하고 재판을 거쳐 범죄를 입증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 혐의는 사퇴할 정도로 중죄가 아니에요. 최순실 사태로 정국이 혼란한 가운데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반대 1인시위가 화제가 됐다.대학...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2016-11-20
[미래인터뷰] “평등 경제로 병든 한국, 박정희 정신이 해법”
“박정희 정신은 ‘잘 하는 사람이나 조직, 기업에겐 더 많은 혜택을 준다’는 것. 이러한 박정희 정신의 구현이야말로 평등 경제로 병든 한국을 살릴 수 있는 마법의 묘약”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위원 / 정리 홍준석 미래한국 기자 “위기의 한국, 바른 정치·...
김용삼 편집위원  2016-10-19
[미래인터뷰] “누가 뭐래도 우리 재일교포는 한국인”
재일동포 1세들의 모국 발전을 위한 헌신을 한국의 교과서에 실어 달라- 일본에서 민단이 출범한 지 올해로 70주년을 맞았습니다. 민단 결성 70년을 맞는 소회는.“재일교포 사회는 100년 이상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한국에서 온 분들이 중심...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2016-10-14
[미래인터뷰] 올바른 세계관 교육이 영재를 만든다
글 이근미 미래한국 편집위원 | 사진 이승재 미래한국 기자 고전 중심의 기독교 국제 대안학교에서 길 잃은 교육의 답을 찾다자녀를 가정에서 직접 교육하거나 대안학교나 국제학교에 보내는 부모가 늘고 있다. 공교육 밖의 학생들을 ‘학교에 적응을 못한 아이들...
미래한국  2016-10-11
[미래인터뷰] “구조개혁은 경제의 독을 뽑자는 것”
대담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정리 백요셉 기자/ 사진 이승재 기자경제 구조개혁에 사활을 걸고 있는 정부와 새누리당의 정책브레인 김종석 국회의원은 20대 비례대표 초선의원이지만, 그의 중량감은 적지 않다. 권위 있는 경제학자이자, 탁월한 정책전문가...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10-06
[미래인터뷰] “시민세력이 새 인물 발굴해 정치권에 수혈해야”
인터뷰 김범수 미래한국 발행인 / 정리 백요셉 미래한국 기자 / 사진 이승재 미래한국 객원기자두레공동체를 이끄는 김진홍 목사는 2007년 보수정권 집권에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운동권 전향자들을 중심으로 ‘뉴라이트운동’을 이끌며 보수 이념의 전선(戰...
김범수 미래한국 편집인  2016-09-21
[미래인터뷰] “최후엔 핵 만들 준비해야 한다”
북한이 핵으로 위협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백방으로 방어책을 마련해야 한다. 사드는 그 방어책 가운데 하나이다 글/이근미 소설가·미래한국 편집위원 사진/이승재 기자 대한민국 제대한 장성들의 모임 성우회, 별 2200여 명 모인 단체이다. 제대한 지 얼마 ...
이근미 미래한국 편집위원  2016-08-26
[미래인터뷰] “영화를 보며 그날의 감격이 살아났다”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을 때 대한민국 시민 모두가 환호. 지금 영화를 보고 폄훼하는 여론 이해 못 한다영화 이 개봉 전부터 쏟아진 좌파 영화평론가들의 맹목적인 혹평 세례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정상권을 질주하며 개봉 12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
이성은 미래한국 객원기자  2016-08-22
[미래인터뷰] “미국이나 중국이 알아서 하는 거지”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해)
얼마 전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그는 역시 능수능란했고 특히 경제민주화 혹은 ‘포용적 성장론’에 대해 말할 때는 다른 이견(異見)들을 일견 모두 왜소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는 경제 문제에 대해서는 당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김범수 발행인  2016-08-12
[미래인터뷰] “우린 민족통신과는 다르다”
“주한미군은 동북아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북한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지만 속내는 다를 것” 워싱턴=지난 2014년 9월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 일정에 맞춰 북미주 19개 도시에서 반(反)정부 시위가 릴레이로 벌어졌다. 시위대 가운데 ...
정재욱 미래한국 기자  2016-08-05
[미래인터뷰] “국회 개혁 않으면 혁명 각오해야”
“국민이 몽둥이를 들고 여의도로 가서 국회를 심판하자”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원로 정객 박찬종 변호사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이 몽둥이를 들고 여의도로 가서 국회를 심판해야 한다”고 쓴 소리를 했다.박찬종 변호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소...
정재욱 미래한국 기자  2016-07-22
[미래인터뷰] “그 고생을 우리 세대가 겪어서 다행”
꽃다운 나이에 가족의 생계를 위해 독일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피 같은 월급 대부분을 고국에 송금. 우리 누이들의 고귀한 희생이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드는 초석이 되었다.6·25전쟁이 끝난 지 몇 년 지나지 않은 1960년대 초반, 대부분의 산업시설이 미...
정재욱 기자  2016-07-11
[미래인터뷰] 아직 끝나지 않은 老兵(노병)의 전쟁
마치 소년 시절 참전했던 낙동강 전투 다시 하듯 戰史 연구에 몰두하여 (전8권) (전 4권) 같은 대작 완성인터뷰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사진·정리 : 정재욱 기자 올해 82세인 6·25 참전 용사 류형석 씨는 6월만 되면 마음이 복잡해진다. 과거에...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2016-06-25
[미래인터뷰] “새누리당은 완전 해체 후 재창당 해야”
미군이 철수하고 나면 한국의 체제유지세력의 독자적인 역량만으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오래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1988년, 그러니까 서울올림픽 열기로 뜨거웠던 바로 그 해, 노태우 정권이 출범한 지 불과 4개월 후 이...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정재욱 기자  2016-05-26
[미래인터뷰] “선생님들이 동네북인가?”
교사는 교육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교육 당국이 모든 권한을 빼앗아 가는 바람에 막상 현장에서는 교사가 제3자로 전락정리 이성은 미래한국 객원기자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 제36대 회장 선거가 오는 6월 10일부...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2016-05-19
[미래인터뷰] 남은 생애, ‘우남 알리기’에 바친다
"이 작품을 쓰기로 작정하고 동작동 국립묘지 내의 이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지하에 계신 이 대통령께 빌었습니다. 1년은 어떻게든 내 의지로 버텨내겠는데, 그 이상은 자신이 없습니다. 책을 끝마칠 수 있도록 나머지 2년은 우남께서 제 건강을 책임져 달...
미래한국  2016-01-22
[미래인터뷰] 대한민국 지키자는 게 극우(極右)라고?
좌파 진영은 1990년대부터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전 이론에 의해 치밀한 계획을 세워 우리 사회의 진지를 하나하나 함락시켜. 지금 겪고 있는 역사교과서 사태를 보면 우리 역사학계가 얼마나 좌편향 됐는지 잘 알 수 있다. 사진 이모람 객원기자 지난 20...
정재욱 기자  2016-01-15
[미래인터뷰] 홍위병의 시대는 갔는가?
우리에게는 이상한 균형 감각이 있다. 광풍(狂風)의 시대가 가고 한국 사회는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 복원되어 가는 중 정리 정재욱 미래한국 기자 / 사진 이승재 기자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반대 진영으로부터 ‘문화권력’으로 지목(1997년 , 강준만 著)돼...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2016-01-14
[미래인터뷰] “지금은 역사 비상사태”
“민중사관으로 물든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가 역사교육을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 가는 상황을 방치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 따라서 역사교육을 바로잡기 위한 비상사태를 선언한 것이 바로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정리 박진우 미래한국 기자/ 사진 이모람 객원기...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장  2015-11-18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