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대를 보는 눈]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문재인 후보가 천신만고 끝에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으로 당선 취임한 것은 개인의 영광이기 전에 국민의 뜻이요,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믿고 감사와 축하를 보낸다.우선, 당선된 것에 대한 극한 흥분을 누르고, 대통령은 ...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5-23
[시대를 보는 눈] 동성애는 反사회적이다
성경신학적 입장에서 동성애는 탈·비·반(脫·非·反)성경적이며 반(反)사회적이다. 왜 그런가. 동성애자들은 타고난 본성에서부터 온 것이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한 몸을 이루어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하나님의 창조법에 대항하는 탈(脫)성경적 행위자...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05-22
[시대를 보는 눈] 평화협정으로 한반도의 봄은 오는가?
북한의 4차 핵실험 직전까지 북한은 미국과 평화협정 체결을 논의해 왔다는 사실이 알려져 우리를 또 한 번 경악케 했다.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의 회견 내용에서 “북한이 국제사회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03-28
[시대를 보는 눈] 제2의 3·1운동 일어나야 할 때
1919년 우리나라 전체 인구는 1700만이었다. 그중 기독교인은 22만 정도였으니 인구 비례 1.3%에 불과했다. 그러나 3·1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기독교인의 수는 전체의 20%를 넘었고, 기소된 피고인은 24.3%, 수감 및 기소된 이들의 수가 ...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03-14
[시대를 보는 눈] 세상의 진리 문제에서 중도는 없다
‘그렇다’와 ‘아니다’ 이것은 모든 생(生)의 법칙이다. 그렇다고 ‘그렇다’와 ‘아니다’가 각각 홀로 그렇게 될 수는 없다. ‘그렇다’ 그것 홀로는 자기 기만적인 신념의 조언(助言)이어서, 조만간 회색의 세 가지 모습, 즉 허무와 죄책과 죽음의 ‘아니...
미래한국  2016-02-04
[시대를 보는 눈] 새 출발의 논리
우리는 흔히 지난날의 영화에 나약한 향수를 느끼기 쉽다. 심지어 별것 아닌 과거사까지도 꿈속의 유토피아처럼 미화시켜 과거에 매달리려는 허약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 그 같은 노스탤지어는 지금 새 출발의 제일보를 내닫는 마당에서 백번 해로울 뿐 유익한 것...
미래한국  2016-01-24
[시대를 보는 눈] 흔들리는 대한민국 그래도 희망을 세워보자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를 살리는 일이 급선무다. 우리나라가 건강한 선진 조국이 될 수 있도록 희망을 품고 달려가야 할 때다. 국방을 튼튼히 하고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법치국가를 이루는 방법을 모색해 보자. 부정부패를 일소하며 나라를 새롭게 혁신하는...
미래한국  2016-01-03
[시대를 보는 눈] 국가개조의 최우선 과제는 정치개혁
현대 민주주의는 몸살을 앓고 있다. 낮아지는 투표율로 대표되는 정치 참여의 저하, 여과되지 않은 의견이 무절제한 상태로 표출되는 현상, 다양한 사회 갈등을 진지한 토론과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하나의 단일한 정치적 결정으로 해결해 낼 수 있는 정치적 능...
미래한국  2015-12-21
[시대를 보는 눈] 정의로운 자본주의 실현되어야!
한국 자본주의는 선진국과 비슷하게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고, 고용 없는 성장이 지속되는 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 불공정한 시장의 경쟁구조, 재벌의 과도한 경제력 집중, 비정규직·자영업·노동자 비중이 불안정한 고용 구조 등의 문제도 갖고 있다. ...
미래한국  2015-12-10
[시대를 보는 눈] 정의롭고 성숙한 외교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과 함께 해야 한다는 소위 균형외교, 줄타기 식 외교를 주장하는 여론이 높다. 안보냐 경제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그 대답은 분명하다. 안보 없는 경제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국가 안보가 경제 번영보다 상위 목표임은...
미래한국  2015-11-23
[시대를 보는 눈] 역사교과서 전쟁의 본질
역사 교과서가 이념 논쟁으로 비화하여 우리 사회를 흔들고 있다. 일본의 항복을 받아낸 미군의 결정적 역할을 축소 은폐하고 미군정을 비판하면서, 소련 점령 정책은 미화한다. 신탁통치 찬성과 좌우 합작 노선을 높이 평가하고, 공산주의자들의 만행인 아웅산 ...
미래한국  2015-11-13
[시대를 보는 눈] 역사 교과서, 이번엔 제대로 만들자
정부의 강도 높은 교육 개혁을 위한 로드맵 제시도 중요하지만 지난 30년 동안 교육개혁 실험을 통한 실패의 역사를 먼저 바로 잡는 것이 급선무다. 그동안 한국 교육계를 짓누르고 있던 소위 3불(三不)정책을 폐지해야 글로벌시대의 인재 양성을 원활하게 추...
미래한국  2015-10-30
[시대를 보는 눈] 부정부패 정치, 혁명하는 자세로 척결해야
최근 성완종 비리 사건은 우리 사회를 뒤흔든 세월호, 메르스, 북한 군사 도발과 함께 또 하나의 충격적인 대사건이었다. 우리나라의 정치 부패가 얼마나 고질적이고 뿌리 깊은 것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일 뿐 아니라, 정치 부패 척결이야말로 최우선적 ...
미래한국  2015-10-17
[시대를 보는 눈] 기독교신앙과 勞使관계 해법 찾기
박근혜 대통령은 노동시장 개혁과 관련 “이제 더 이상 머물거나 지체할 시간이 없다”며 “노사(勞使)의 책임 있는 대승적 결단을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했다. 정부의 노동개혁이 국가 경제와 노사의 유익된 결과를 가져온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겠지만, 노동...
미래한국  2015-09-30
[시대를 보는 눈] 포츠머스 강화조약의 교훈
1894년 청일전쟁에서 승리하고도 러시아의 방해로 한반도에서 물러나야 했던 일본은 10년 뒤인 1904년 2월 대한제국에 다시 군대를 진주시키면서 러일전쟁을 시작했다. 1905년 1월 2일 뤼순(旅順) 요새를 함락시키고 러시아 극동함대(제1태평양 함대...
미래한국  2015-09-14
[시대를 보는 눈]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로마시대에 왕과 귀족들이 가졌던 투철한 도덕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공정신에서 고위층의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 한다. 특히 고위층이 전쟁에 참여하는 전통은 확고해져 오늘날 서양 사회의 아름다운 풍습...
미래한국  2015-08-31
[시대를 보는 눈] 건국 없는 해방은 무의미
1945년 8월 15일은 우리 민족을 식민통치로 억압하고 박탈한 일본 제국주의가 미·영·중·소 연합국에 패전하여 우리가 해방된 날이며, 우리가 독립국가를 세운 날은 아니다. 1948년 5월 10일 38선 이남 지역에서 총선거가 실시되고, 제헌국회는 7...
미래한국  2015-08-14
[시대를 보는 눈] 자유와 해방의 기쁨 다시 빼앗길까 두렵다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 우리 민족은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가 있었다. 첫째는 계급주의를 깨뜨리는 일이요, 둘째는 사대사상을 쓸어버리는 일이요, 셋째는 미신을 없애는 일이었다.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와 큰 혁신을 해보려는 때, 한편에서는 서학...
이종윤 상임고문  2015-08-03
[시대를 보는 눈] 일하지 않는 국회, 해산하라
국회는 지난 5월 29일 새벽 공무원 연금법 개혁안과 함께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그날 조간신문들은 일제히 “박근혜 대통령이 잠든 사이 군사작전을 하듯 해치웠다”고 보도했다. 국회는 “대통령의 시행령을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돌려놨다”고 여야 합의 ...
미래한국  2015-07-13
[시대를 보는 눈] 박근혜 대통령, 실패 속에 길이 있다
미국의 아브라함 링컨은 어렸을 때 미국 상·하 양원의원 선거에서 9차례 낙선했으나 10번째 당선되었고, 후에 16대 미국 대통령에 올라 노예해방을 시킨 인물이 되었다. 링컨처럼 실패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보고 배웠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과 순종을 배...
미래한국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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