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기사 (전체 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대를 보는 눈] 최순실-고영태 사건, 결국은 참과 거짓이 구별될 것
‘최순실 사건’은 결국 비밀 모임의 핵심 멤버인 고영태와 이성한의 거짓 증언에서 시작되었는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지난해 7월 26일 미르재단, K스포츠 재단 비리 관련기사가 TV조선을 통해 처음 나왔다. 당시만 하더라도 세상을 뒤엎을 폭탄 뇌관이 될...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2-24
[시대를 보는 눈]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횃불이다
나치 선동가 괴벨스는 “거짓말을 되풀이하면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는 궤변을 현실에 적용했다. 유대인은 “페스트”병균이라 선동하면서 600만 명을 학살했다. 스탈린과 무솔리니도 거짓을 사실처럼 포장해 정적들을 제거했고,북한의 김씨 3대 독재자들도 거짓...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2-17
[시대를 보는 눈] 탄핵판결,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
예수께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시는 곧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예수를 용서와 은혜를 가져온 분으로만 알고 있으나 그는 정의를 찾고 시 행하려고 오셨다. 성경이 가르치는...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2-06
[시대를 보는 눈] 새롭게 된 삶의 차원(次元)을 확장시켜야!
새해가 되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이 한해 동안 새사람 된 우리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 낡은 정치질서와 불완전하고 소름끼치는 불의로 가득 채워진 세상에서 형식과 표면적 경건만을 내세우는 예루살렘 도성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던 사도 요한은 하나님...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7-01-10
[시대를 보는 눈]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지킬까
자기들이 믿는 기독교 신앙을 보수하기 위해 모진 풍랑과 싸우며 마실 물도 피울 불도 없는 상황에서 대서양을 횡단해 찾아 온 청교도 102명이 미 대륙에 1620년 도착했다. 그 땅은 신천신지(新天新地)가 아니라 모진 고생과 희생과 노력만을 요구하는 거...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2-25
[시대를 보는 눈]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변하지 않는 가치를 그리워하면서!
격동하는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변하지 않는 가치가 그리워진다. 작금(昨今)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근간으로 삼은 우리나라 집권 여당으로 소위 보수 정당인 새누리당을 깨고 자기 살 곳만 찾겠다는 정치권의 소식은 비극이다. 보수 정당이란 헌법...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2-11
[시대를 보는 눈] 대통령은 회개에 합당한 책임 열매를 맺어야
작금(昨今)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다. 마치 말기암 환자처럼 소생 불가능한 절망의 벽에 부딪힌 상태다. 대통령의 권위와 통치 능력 그리고 도덕성은 회복 불가능한 치명상을 입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은 송두리째 유린당하...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1-25
[시대를 보는 눈] 전경련 해체인가 점진적 개혁인가
구조가 잘못되어 발전을 저해하는 구조악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그러나 그 제도가 운영자의 미숙과 과실로 창립 본연의 목적과 달리 경영되었다면 점진적 개혁을 단행해 본연의 제도로 진입하기보다, 급자기 해체해야 한다는 논리는 합당하지 않다. 1961년 故...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1-12
[시대를 보는 눈] 북한 주민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자
박근혜 대통령은 국군의 날 연설에서 북한 주민이 자유를 찾아오면 받아 주겠다는 발언을 함으로 남북관계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북한 주민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리의 동포이고 통일 한반도에서 공존해야 할 사람들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의 삶의 질이...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0-31
[시대를 보는 눈] 한일동맹은 필수적인가 아니면 선택적인가
북한은 소련으로부터 1970년대부터 실험용 원자로를 지원받음으로써 핵 개발을 추진해 왔다. 1993년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특별사찰을 요구한 것을 북한이 거부함으로 노출되었고, 2006년 10월 9일 1차 핵실험을 실시했다. 2009년 5월 25...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10-16
[시대를 보는 눈]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키고 사랑해야 한다
헬 조선(Hell Korea)이란 속어가 사회 각층에서 퍼지고 있다. 1950년 한국전쟁 이후 작금의 우리나라는 최대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다. 제 나라를 지옥이라 말하는 이들의 처지를 이해 못한다는 말이 아니다. 세...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09-30
[시대를 보는 눈] 중국은 우리의 이웃인가, 적대국인가?
韓·中간의 역사는 서로 밀고 당기던 경쟁의 역사, 과연 우리의 선한 이웃인지 제대로 검토해야고조선과 한나라 전쟁으로부터 시작해 우리나라는 가장 가까운 중국이 가장 친근한 이웃이라기보다는 예나 지금이나 서로 침략하기도 하고 또 침략을 당하기도 한 역사를...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09-05
[시대를 보는 눈] 동성애는 反사회적이다
성경신학적 입장에서 동성애는 탈·비·반(脫·非·反)성경적이며 반(反)사회적이다. 왜 그런가. 동성애자들은 타고난 본성에서부터 온 것이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한 몸을 이루어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하나님의 창조법에 대항하는 탈(脫)성경적 행위자...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05-22
[시대를 보는 눈] 평화협정으로 한반도의 봄은 오는가?
북한의 4차 핵실험 직전까지 북한은 미국과 평화협정 체결을 논의해 왔다는 사실이 알려져 우리를 또 한 번 경악케 했다.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의 회견 내용에서 “북한이 국제사회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03-28
[시대를 보는 눈] 제2의 3·1운동 일어나야 할 때
1919년 우리나라 전체 인구는 1700만이었다. 그중 기독교인은 22만 정도였으니 인구 비례 1.3%에 불과했다. 그러나 3·1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기독교인의 수는 전체의 20%를 넘었고, 기소된 피고인은 24.3%, 수감 및 기소된 이들의 수가 ...
이종윤 미래한국 상임고문  2016-03-14
[시대를 보는 눈] 세상의 진리 문제에서 중도는 없다
‘그렇다’와 ‘아니다’ 이것은 모든 생(生)의 법칙이다. 그렇다고 ‘그렇다’와 ‘아니다’가 각각 홀로 그렇게 될 수는 없다. ‘그렇다’ 그것 홀로는 자기 기만적인 신념의 조언(助言)이어서, 조만간 회색의 세 가지 모습, 즉 허무와 죄책과 죽음의 ‘아니...
미래한국  2016-02-04
[시대를 보는 눈] 새 출발의 논리
우리는 흔히 지난날의 영화에 나약한 향수를 느끼기 쉽다. 심지어 별것 아닌 과거사까지도 꿈속의 유토피아처럼 미화시켜 과거에 매달리려는 허약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 그 같은 노스탤지어는 지금 새 출발의 제일보를 내닫는 마당에서 백번 해로울 뿐 유익한 것...
미래한국  2016-01-24
[시대를 보는 눈] 흔들리는 대한민국 그래도 희망을 세워보자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를 살리는 일이 급선무다. 우리나라가 건강한 선진 조국이 될 수 있도록 희망을 품고 달려가야 할 때다. 국방을 튼튼히 하고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법치국가를 이루는 방법을 모색해 보자. 부정부패를 일소하며 나라를 새롭게 혁신하는...
미래한국  2016-01-03
[시대를 보는 눈] 국가개조의 최우선 과제는 정치개혁
현대 민주주의는 몸살을 앓고 있다. 낮아지는 투표율로 대표되는 정치 참여의 저하, 여과되지 않은 의견이 무절제한 상태로 표출되는 현상, 다양한 사회 갈등을 진지한 토론과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하나의 단일한 정치적 결정으로 해결해 낼 수 있는 정치적 능...
미래한국  2015-12-21
[시대를 보는 눈] 정의로운 자본주의 실현되어야!
한국 자본주의는 선진국과 비슷하게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고, 고용 없는 성장이 지속되는 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 불공정한 시장의 경쟁구조, 재벌의 과도한 경제력 집중, 비정규직·자영업·노동자 비중이 불안정한 고용 구조 등의 문제도 갖고 있다. ...
미래한국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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